경주시, 모빌리티 '5대 스마트관광기술과 서비스' 실현 가시화
경북 경주시가 세계문화유산과 최신 여행 트렌드가 공존하는 글로벌 스마트관광도시로 도약을 가시화했다. 경주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모바일 앱 하나로 경주여행 완성을 주제로 한'스마트관광도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김성학 부시장, 시?도의원, 한국관광공사 스마트관광센터, 경상북도 관광정책과, 15개 컨소시엄 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그간 '경주로on' 모바일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