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시민과의 소통강화 나서…시민 소통 채널 6개로 확대
경북 경주시가 시민과의 실시간 소통 강화를 위해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시민 소통 채널을 6개로 확대한다. 경주시는 다음 달 1일부터 공식 SNS 채널인 'X(구 트위터)'를 새롭게 개설해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개설은 경주시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변화하는 디지털 소통 환경에 대응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현재 페이스 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