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주연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ennypark308
ETF 수익률 톱 삼전닉스 아니네…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 상위권 독식
동전주 139곳·시총 200억 미만 117곳…코스닥 퇴출 심사대
불장이라더니…신고가 보다 신저가 더 많았다
각자대표 전환 NH투증… 'IMA·자산관리' 동반성장 드라이브
토스증권, 연금저축계좌 출격…사업 다각화 속도
삼일PwC는 지난달 30일 서울 용산구 본사 2층 아모레홀에서 '2025 세제개편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7월 말 발표된 세제개편안을 기업들이 명확히 이해하고,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기업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25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이중현 삼일 PwC 세무자문 대표는 "기업의 전략적..
교보증권은 1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외국인 관광객 수요 확대와 면세점 구조조정 효과로 성장성이 유효하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9만원대에서 10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장민지 교보증권 연구원은 "현대백화점의 3분기 연결 매출은 소폭 줄은 1조55억원으로 소폭 줄지만, 영업이익은 706억원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영업이익률은 7% 수준으로 예상된다. 부문별로는 백화점 총매출 1조7344..
명인제약이 코스피 상장 첫날부터 공모가 두 배 급등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명인제약은 오전 9시 17분 현재 시초가 대비 102.24% 오른 11만73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시초가는 11만8300원으로, 공모가 5만8000원의 두 배 수준에서 출발했다. 명인제약은 앞서 진행한 기관 수요예측에서 4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인 5만8000원으로 확정했다. 국내..
코스닥 시장 시가총액 1위인 알테오젠이 코스피 이전 상장을 추진한 가운데 과거 이전 상장 기업들의 성적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외국인·기관 자금 유입과 패시브 펀드 유입 등 이른바 '코스피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는 꾸준하지만, 실제 성과는 기대와 거리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5년간 코스피로 옮긴 기업 가운데 절반 이상이 주가가 반토막 난 것으로 나타나면서 이전 상장이 과연 기업가치 제고의 해법이 될 수 있는..
"가상자산은 이용자를 단순한 이익 창출의 대상이 아닌, 상생과 성장을 위한 파트너로 존중할 때에만 지속 가능합니다. 이용자 보호를 경영의 핵심 가치로 삼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30일 서울 강남 드림플러스에서 열린 주요 가상자산사업자 CEO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업계의 책임 있는 경영을 거듭 당부했다. 이번 간담회는 가상자산 규율 방향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이용자 보호 및 시장 안정성..
국내 가상자산 시장이 상반기 들어 이용자 수는 늘었지만 거래 규모와 시가총액, 원화예치금 등 주요 지표는 일제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정보분석원(FIU)과 금융감독원이 30일 '2025년 상반기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를 발표했다. 그 결과 지난 6월 말 기준 거래가능 이용자는 1077만명으로 지난해 말(970만명) 보다 11% 늘었다. 반면 주요 지표들은 일제히 줄었다. 일평균 거래규모는 6조4000억원으..
금융감독원은 30일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지정과 발행어음 인가 심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조직개편 불확실성과 당국 내 갈등설로 불거진 심사 지연 우려를 일축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 4월 발표한 '증권업 기업금융 경쟁력 제고방안'에 따라 3분기부터 접수한 결과 현재까지 총 8개 증권사가 신청을 마쳤다. 자기자본 8조원 이상 증권사만 신청할 수 있는 종합투자계좌(IMA)..
한국투자증권은 29일 CJ제일제당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 것으로 보이지만, 장기적 성장 잠재력을 고려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2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강은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연결 매출은 7조672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5% 늘겠지만, 영업이익은 3783억원으로 9.1% 감소해 컨센서스를 3.8% 밑돌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세부적으로 CJ대한통운을 제외한..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은 29일 "금융소비자를 서비스를 정당하게 제공받는 '주체'로 인식하고, 피해 구제 중심에서 벗어나 상품 설계와 판매 등 전 과정에 걸쳐 소비자 보호가 최우선 가치로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수석부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금감원 기자실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조직개편 논의가 잠정 보류됐지만, 그 과정에서 드러난 소비자 보호와 감독 행정의 공공성·투명성 문제를 외면하지 않겠다"며 "이..
"금융감독의 최종 목표는 금융소비자보호입니다. 국민이 '금감원이 정말 바뀌었다'고 체감할 수 있도록 과감한 쇄신을 추진하겠습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29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열린 임직원 결의대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조직 쇄신과 소비자 보호 강화를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과 출입 기자, 대학생 기자단 등 400여명이 참석해 결의문을 선서하고 '금융소비자보호기획단' 출범식을 가졌다. 이 원장은 모두발언에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운용자산 450조원을 달성했다. 국내 운용사 최초로 해외 시장에 진출한 지 20여년 만에 이룬 성과로, 글로벌 무대에서 초대형 자산운용사로 자리매김하며 한국 금융의 위상을 높였다. 29일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따르면 전 세계 16개 지역에서 운용 중인 자산은 총 456조원에 이른다. 2022년 말 250조원이던 운용자산은 3년 만에 200조원 가까이 늘었다. 전체 자산의 45%가 해외에서 운용되고 있어..
BNK투자증권은 29일 KB금융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 현재 주가(26일 종가 11만27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33%라는 분석이다. 김인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KB금융은 2025년 연결 기준 지배주주순이익이 전년보다 11.9% 증가한 5조700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둘 것"이라며 "주주환원율이 50%를 넘는 수준임에도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7배에 불과..
신한투자증권은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 Ratings)가 자사의 장기·단기 외화표시 기업신용등급을 각각 'A3'와 'P-2'로 재확인하고, 등급 전망을 '안정적(Stable)'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한투자증권은 시중 증권사 가운데 가장 높은 신용등급을 회복했으며, 독자등급(Ba1) 기준으로도 최고 수준을 부여받은 민간 증권사가 됐다. 무디스는 등급 전망 상향의 배경으로 △레버..
메리츠증권이 비대면 전용 투자계좌 'Super365'를 앞세워 자본시장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수수료 부담을 낮추고 예수금 환원 구조를 도입해 단기간에 고객과 자산이 크게 늘었으며, 최근에는 미국 국채 실시간 거래 서비스까지 확대하며 차별화를 강화했다. Super365 계좌는 2026년 말까지 국내·미국 주식과 달러 환전을 수수료 없이 거래할 수 있다. 또 계좌에 남은 현금은 매일 RP(환매조건부채권)에 자동 재투자..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 기반 'AI PB(프라이빗뱅커)'를 앞세워 디지털 금융혁신의 선두주자로 부상하고 있다. 고객이 질문을 던지지 않아도 필요로 할 만한 정보를 미리 제공하는 선제 대응 방식을 채택해 기존 챗봇의 한계를 넘어섰으며, 학계에서도 성과를 입증해 주목받고 있다. AI PB는 신한SOL증권 앱을 이용하는 133만 명의 월간활성이용자 전원에게 적용된다. 앱 메인 화면은 '오늘'과 '대화' 두 가지로 나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