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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본시장 분야를 담당하며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증권업계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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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장 임명 △박태용 기획예산처 부처장 겸 예산팀 부장 △장일기 총무처 부처장 겸 재정팀 부장 ◇ 부장 전보 △박성종 안암학사행정팀 부장 장성표 △문과대학행정팀 부장 겸 인문사회디지털융합인재양성사업단 부장 △이강봉 Student Success Center 부장 겸 현장실습지원센터 부장 △이장욱 학생지원팀 부장 겸 ONE-STOP서비스센터 부장
목요일인 2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전라권은 구름이 많겠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3도, 낮 최고기온은 4~11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5도 내외가 되겠으나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는 -10도 이하로 떨어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
제주항공 7C2216편이 지난달 29일 오전 8시 54분부터 9시 3분까지 사고 직전의 마지막 9분에 대한 윤곽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사고기가 동체 착륙하는 과정에서 관제사와 조종사의 합의에 따라 방향을 바꾼 착륙이 발생했던 것으로 정부당국이 확인했다. 다만 누가 이를 먼저 제안했는지는 불분명해 사고 여객기의 블랙박스 분석을 통해 정확한 사실 관계가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유경수 국토교통부 항공안전정책관은 1일..
목요일인 2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전라권은 구름이 많겠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3도, 낮 최고기온은 3~11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호남권·경남은 오전까지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태국 방콕에서 돌아오다 참변을 당해 숨진 179명 희생자들의 신원이 사고 나흘 만인 1일 전원 확인됐다. 정부당국은 명확한 사실 규명을 위해 데이터 손실 우려가 있는 비행기록장치(FDR)에 대해서는 미국으로 이송해 분석키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오전 6시께 DNA 재검사를 통해 마지막까지 확인되지 않았던 5명의 신원이 이날 모두 확인됐다고 밝혔다. 무안국제공항으로 착륙하려던 제주항공 7C2216편은 지난달 2..
지난달 2일 경북 포항시의 한 아파트에서 아버지의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가족 전체를 파괴했다. 이 화재로 60대 아버지가 숨지고 두 아들은 심각한 화상을 입었다. 형(24)은 얼굴과 손에 2도 화상을, 동생(21)은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어 생사의 기로에 놓였다. 특히 동생의 치료비만 약 5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방화로 인한 피해 가족의 고통은 가중된 상황이다. 방화는 단순한 화재 사고를 넘어 고의..
새해 첫날이자 수요일인 1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강원 동해안과 경상권은 대체로 맑겠다. 늦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 중·북부 산지에는 1㎝ 미만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내륙과 산지에는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2도, 낮 최고기온은 6~11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학교법인 명지학원은 명지대학교 제13대 총장으로 임연수 박사를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임 신임 총장의 임기는 2025년 1월 1일부터 3년간이다. 임 신임 총장은 서울대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클렘슨대에서 공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1995년 명지대 공과대학 신소재공학과 교수로 임용된 후 대학원 교학처장과 대학혁신지원사업운영위원회 위원장, 교육지원처장, 교학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명지대 관계자..
경찰이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를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협박 메일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법무부 소속 한 직원은 이날 오전 8시 50분께 '제주항공 사고가 자신들의 소행'이라는 내용이 담긴 이메일을 받고 이를 경찰에 신고했다. 이 메일에는 31일 밤 한국 도심 여러 곳에 고성능 폭탄을 터뜨릴 것이라는 협박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이메일은 일본어와 영어로 작성됐으며, 발신자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국방부로 구성된 공조수사본부(공조본)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 현직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청구한 것을 계기로 관련자에 대한 잇따른 소환 등 수사 강도를 높이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청구는 절차에 따른 것인 만큼 다른 수사대상에 대한 압박은 미미할 것으로 보고 있지만, 대통령에 칼끝을 정조준하겠다는 의지를 체포영장 청구로 드러낸 만큼 관련..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공조수사본부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과 함께 수색영장을 청구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30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체포영장 청구의 주체는 공수처 검사이며, 윤 대통령이 3차례 출석 요구에 불응한 데 따른 조치"라며 "수색영장도 함께 청구됐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지난 18일과 25일, 29일 총 세 차례 출석 요구를 받았으나 이에 응하지..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30일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2차 출석 요구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경찰 특수단 관계자는 이날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 총리에게 발송된 2차 출석 요구서는 시스템상 지난 28일에 처리됐으나, 실제 발송은 이날 중으로 이뤄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찰 특수단은 조사 대상에 오른 국무위원 가운데 2차 소환 조사 대상자는 현재 한 총..
경찰청은 신한금융그룹 및 굿네이버스와 함께 제4회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은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등)로부터 서민경제를 지키기 위해 피해를 예방하거나 범인을 검거한 유공자들에게 수여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신속한 신고와 용감한 행동으로 범죄자를 검거하는 데 기여한 공공근로자와 택시기사 등 시민 5명, 그리고 자금세탁 조직원과 현금 수거책을 검거한 경찰관 5명이 '서민경..
월요일인 30일 새벽부터 비나 눈이 내리겠고 전국이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 경북 북동 산지는 새벽부터 가끔 비 또는 눈이 내리다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경기 동부는 늦은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서울·인천·경기 서부도 새벽부터 아침 사이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30~31일 이틀 동안 예상 적설..
경찰이 연말연시를 맞아 전국에서 열리는 해넘이, 타종, 해맞이 등 296개 행사의 안전관리를 위해 약 1만1300명의 인력을 투입한다. 주요 행사장에는 경찰관과 기동대가 배치돼 질서 유지와 안전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30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자체·소방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행사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합동 안전점검을 마쳤다. 행사 당일에는 각 지역 부단체장이 주관하는 '관계기관 합동 현장상황실'을 운영해 재난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