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경, 양귀비.대마 마약류 특별 단속
경기 평택해양경찰서는 14일 양귀비.대마 등 불법 마약류에 대한 특별 단속을 오는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택해경은 특별 단속 전담반을 편성해 양귀비는 오는 6월 30일까지, 대마는 7월 31일까지 경기 남부 및 충남 북부 섬 지역, 해안가, 해상을 중심으로 특별 단속 활동을 벌인다. 특히 이 기간 동안 마약를 몰래 키울 우려가 큰 섬 지역, 해안가의 비닐하우스, 텃밭, 정원 등을 중점적으로 집중 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