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4월 시민활동 통합지원단 출범
경기 안성시는 전국 최초로 중간지원조직을 통합해 시민활동통합지원단을 설치,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민활동통합지원단은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도시재생센터,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도농교류센터 등 시 중간지원 조직을 통합 운영하는 것으로, 사무국을 포함해 3개 팀 9명으로 구성된다.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은 김보라 시장의 공약사업에서 시작됐다. 지난해 하반기 실시 된 연구용역을 통해 직영운영 방안이 제시됐고, 조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