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금요일엔 친환경 농산물 먹는날' 펼쳐
경기 안성시는 코로나19로 학교급식이 끊긴 피해농가를 돕기위해 ‘금요일엔 친환경 농산물 먹는날’을 추진한다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학교급식에 농산물을 납품하지 못하는 농가를 돕기 위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로 준비했으며, 가격은 1박스에 1만원씩 판매한다. 품목은 시금치, 얼갈이, 취나물(또는 방풍나물), 상추, 아욱, 파 등 6종 2㎏으로 구성된다.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구입하려면 매주 월요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