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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8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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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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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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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관리체계 고도화로 안전경영 강화

롯데건설이 올해 3대 핵심전략과 9대 추진과제를 통해 안전경영 강화에 나선다. 롯데건설은 올해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실행력 강화, 안전 관리체계 고도화, 구성원 수준 향상을 3대 핵심전략으로 정했다고 23일 밝혔다. 9대 과제는 현장 안전활동 지원, 사각지대 관리 강화, 파트너사 안전 체계 구축, 근로자 교육강화 등을 포함한다. 이날 박현철 부회장은 "현장을 중심으로 안전의식을 확립하고,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문정시영 리모델링, 1440가구로 가구 수 확대한 건축계획 상정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 문정시영아파트가 가구 수를 1440가구로 늘리는 건축계획을 내놨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열린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문정시영아파트 가구 수, 용적률 , 높이를 확대하는 변경안이 상정됐다. 변경안은 공동주택 1440가구, 용적률 322.27% , 높이 최고 19층(54.95m)로 계획됐다. 기존 공동주택 규모인 1316가구보다 124가구 확대됐다. 용적률도 215.73%에서 확대됐..

SH공사, 특수채 5000억 발행해 구룡·영등포 보상...서울 재개발 힘준다

서울시 산하 공기업인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올해 특수채 5000억원을 발행, 구룡마을 판자촌·영등포 쪽방촌 재개발 보상비에 투입키로 했다. 구룡마을 판자촌과 영등포 쪽방촌은 서울의 대표적인 노후 주거지로 중요한 재개발 사업지로 꼽힌다. 22일 SH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올해 특수채 5000억원을 발행한다. 지난해 발행액 6100억원과 견줘 18% 감소했다. 특수채는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특별법인이 발행하는 채..

삼성물산 건설부문 지난해 영업익 1조10억…전년비 3% 하락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지난해 영업이익 1조10억원을 냈다고 22일 공시했다. 전년동기대비 330억원(3.2%) 쪼그라든 수치다. 지난해 매출은 18조6550억원으로 전년대비 6550억원(3.4%)줄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대외 환경 변화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감소했다"고 말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을 포함한 삼성물산 전체 매출은 지난해 42조1030억원으로 전년대비 2070억원 늘었다. 영업이익은 2조98..

서울시, 빌라 등 비아파트 미리내집 올해 2000호 공급

서울시가 올해 빌라 등 비아파트를 통해 미리내집 2000호를 공급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는 7월부터 매입임대주택 방식으로 비아파트를 미리내집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올해 비아파트에서는 미리내집 2000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관련 공고는 오는 7월, 11월 두 차례 낼 계획이다. 이는 서울시가 올해 계획한 미리내집 공급량 3500호 중 57%에 해당할 정도로 물량이 많다. 신축 아파트만으로는 미리내집 물량..

수색8구역, 29층·291가구로 재개발

서울 은평구 수색동 수색8구역이 최고 29층으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지난 21일 열린 제1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수색8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색8구역(은평구 수색동 17-28 일대, 면적 2만9884㎡)은 2008년 5월 수색·증산 재정비촉진구역 결정 후, 현재 주민 이주가 완료되고 철거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으로 공공시설 등 기여 인센티브를..

삼성물산, 한남4구역 다음은 신반포4차...지난해 수주 실적 넘을까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이 연초부터 1조5700억원대 서울 용산구 한남4구역 시공권을 따내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있다. 삼성물산이 한남4구역을 필두로주요 사업장에서 시공권을 추가로 수주, 지난해 수주액을 넘길지 주목된다. 2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올해 서울 압구정, 반포, 개포, 잠실 등 주요 재건축 사업장에서 시공권 확보에 나선다. 해당 사업장은 공사비만 수조원 규모다. 내달에는 서초구 반포동..

SGC이앤씨 신입사원, 실무투입

SGC E&C 신입사원들이 교육을 마치고 실무에 투입됐다. SGC E&C는 2025 상반기 공개 채용을 통해 선발한 총 27명의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입문교육을 끝내고, 현업에 배치했다고 21일 밝혔다. 공채는 지난 11월부터 2달간 플랜트·엔지니어링·건설·영업 등 4개 부문 총 21개 분야 대상으로 진행됐다. SGC E&C(SGC이앤씨)는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소재 SGC본사서 사령장 수여식을 진행하며 SGC..

[K건설붐]GS건설, 지난해 해외 수주 4조 돌파

2024년 한국건설사들의 누적 해외수주액이 1조 달러를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현대건설이 1965년 태국 고속도로공사로 첫 해외진출을 한 이후 59년만에 일군 성과다. 하지만 올해도 이 같은 호재가 계속된다는 보장은 없다. 일감은 줄어드는 반면,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관측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행인 점은 중동에서 시작한 K건설붐이 최근에는 북미, 유럽, 태평양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에 아시아투데이는 한국건설사들의 해..

금호건설, 한국펄벅재단 20주년 후원 감사패 받아

금호건설이 지난 17일 사회복지법인 한국펄벅재단에서 20주년 후원 감사패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금호건설은 2004년부터 저소득 다문화가정 청소년 지원 활동을 시작해, 20년 동안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나눔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올해에도 금호건설은 한국펄벅재단을 통해 중학생 2명을 지원하며, 이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교육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금호건설의 후원으로 5명의 다문화가..

대방그룹, 올해 성남 금토 등 분양 1만가구 육박

대방그룹이 올해 1만가구에 육박하는 아파트를 분양한다. 특히 그룹 핵심 계열사인 대방건설은 올해 분양 물량 확대로 시공능력평가 순위 회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방그룹 계열사인 대방건설과 대방산업개발은 올해 아파트 939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대방건설이 6769가구를, 대방산업개발이 2621가구를 분양한다. 전년대비 93% 증가했다. 지난해 계획했던 분양물량들이 올해로 대거 넘어오면서..

[분양캘린더]1월 넷째주, 전국 3411가구 분양시작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4곳에서 3400여 가구가 분양할 예정이다. 1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4개 단지 총 3411가구(일반분양 2240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세종 합강동 양우내안애아스펜, 부산 북구 덕천동 한화포레나부산덕천3차, 전북 전주 완산구 중노송동 더샵라비온드 등 4곳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을 여는 곳은 전무하다.(건설사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양우건설은 세종..

진현환 국토차관 "디벨로퍼 육성 지원책 이어갈 것"

진현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17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광교 주상복합시설 현장을 찾아 실제 개발사업 운영사례를 점검했다. 현장방문에 이은 전문가 간담회에서는 국토교통부 진현환 제1차관과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지역균형본부장, 경기주택도시공사(GH) 전략사업본부장, 이현석 건국대학교 교수 등이 참석해 PF 개발사업 추진과정의 애로사항과 부동산PF 제도 개선방안 후속조치를 논의했다. 진..

부영그룹, 설맞이 2000만원 상당 위문품 군부대 전달

부영그룹이 설 명절을 맞아 군부대 총 5곳에 2000만원 상당 과자 2500묶음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위문품은 군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된다. 부영그룹은 지난 2000년부터 현재까지 26년째 자매결연을 맺은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그동안 군부대에 10만여 세트의 위문품을 기부했으며, 7억 3000만 원 상당에 이른다.

경남2위 대저건설, 법정관리 신청

경남 2위 건설사인 대저건설이 기업 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저건설은 지난 16일 부산회생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대저건설은 최근 건설경기 악화와 공사비 급등으로 미수금 규모가 커지면서 경영상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해에 본사를 둔 중견 건설사인 대저건설은 시공능력평가 103위다. 1948년 설립 이후 도로, 철도, 항만 등 인프라 건설과 주택,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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