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신길역 인근 2550가구 공동주택 탈바꿈
서울시는 지난 4일 열린 제5차 건축위원회에서 '신길제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등 총 6건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5일 밝혔다. 심의에 통과된 곳은 신길제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촌지역 마포4-10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무교다동구역 제3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명동구역 제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신길음1 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강북3 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