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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3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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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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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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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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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서 첫 코로나 확진자 나왔다

남극 대륙에서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22일(현지시간) 베르나르도 오히긴스 칠레 기지에 주둔하고 있는 군인 26명과 관리원 10명 등 36명이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들을 이송한 선원 3명도 확진됐다. 칠레 기지에서 확진자가 나오면서 남극에서 진행하고 있는 전세계 과학자들의 연구 활동도 중단됐다. 남극의 추운 날씨와 강한 바람..

미국 모더나백신 접종…유럽 27일부터 화이자백신 맞아

미국에서 화이자에 이어 자국 제약사 모더나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21일(현지시간) 시작됐다. 유럽에서는 27일부터 미국 화이자가 만든 백신 접종에 들어간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모더나 백신 접종 역시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을 우선으로 실시한다. AFP통신은 코네티컷주에 위치한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가 이날 백신 주사를 맞은 사람 중 한명이라고 보도했다..

일본 후생성, 코로나 치료제 아비간 승인 연기

일본 후생노동성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인 아비간 승인을 연기했다고 지지통신 등이 보도했다. 21일 후생성 약사·식품위생 심의회 부회의에서는 아비간의 코로나19 치료약 승인 여부를 심의했다. 회의결과 현 시점에서는 효능을 명확하게 판단하는 것이 곤란해 심의를 계속하기로 결정했다. 아비간 생산업체측이 임상시험 자료를 추가로 제출하면 내년 다시 심의하기로 했다고 지지는 전했다. 후생성 대변..

EU, 코로나 백신승인…독일 등 27일부터 접종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21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최종 승인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2일 보도했다. 독일, 프랑스 등 EU국가들은 27일부터 백신 접종에 들어간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집행위원장은 모든 EU국가들에게 동시에 같은 백신 분량이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EU가 승인한 코로나19 백신은 미국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개발한 것이다. 독일 바이오엔테크..

중국 코로나 회복세…미국·유럽서 주식투자 증가

연기금 운용기관 등 미국과 유럽 투자자들이 중국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중국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을 극복하고 경제회복을 보이고 있어서다. 최근 닛케이아시안리뷰에 따르면 미국 공적 연기금 규모 2위인 캘리포니아주 교사 퇴직연금(The California State Teachers‘ Retirement System·CalSTRS)은 현재 상위 10개 주식 보유기업에 중국기업 알리바바..

유럽의약품청, 화이자 백신 조건부승인 21일 결정

유럽의약품청(EMA)이 미국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사용 여부를 21일(현지시간) 결정한다. 이는 조건부 판매 승인으로 공중보건 위기 때 신속하게 의약품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취해지는 조치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오는 23일 회의를 열어 백신을 사용할지 여부를 논의한다. 당초 논의 결과는 28일 내놓을 예정이었지만 유럽의 코로나19 확산세가 거..

전세계 코로나 확진자 7714만명 넘었다

전세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7714만명을 넘었다.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20일 그리니치 표준시 23시 54분기준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대비 53만7241명 늘어난 7714만9409명으로 집계됐다. 미국에서 일일확진자가 17만5328명이 발생해 전세계에서 가장 확진자가 많았다. 이어 △영국 3만5928명 △러시아 2만8948명 △브라질 2만5445명 △인도 2만4589명..

이스라엘, 화이자 코로나 백신 접종시작

이스라엘에서 20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이스라엘 언론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의사 등 의료인들을 우선으로 백신 접종에 들어간다. 60세 이상 일반인과 코로나19에 위험한 국민은 21일부터 백신을 맞는다. 이스라엘에서는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개발한 백신을 접종한다. 이스라엘 정부는 한달반 동안 이스라엘 인구(약 900만명)의 20% 이상을..

일본 웹사이트 5곳중 1곳 이용자 동의없이 사용추적

전자상거래 등을 운영하는 일본 기업이 소비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웹사이트 5개 중 1개는 이용자들의 온라인 사용을 몰래 추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닛케이아시안리뷰는 스타트업 데이터사인과 100개 회사의 소비자용 웹사이트들을 분석한 결과 22개 사이트에서 디바이스 핑거프린팅을 실시하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해당 회사 중 대부분은 특정 방문자의 정기적인 사용장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이 기능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

유럽 코로나 확산세 계속…봉쇄령 약발 안먹혀

유럽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거세져 각국 정부가 부분 봉쇄 등을 취하고 있지만 약발이 먹혀들지 않고 있다.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19일 그리니치 표준시 기준 유럽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전일대비 20만 3714명 늘어나 누적 2114만 4593명을 기록했다. 신규사망자는 4244명 발생해 총 48만 9031명으로 집계됐다. 영국 정부는 수도 런던을 포함해 잉..

미국, 영국 등 선진국 위주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

영국과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고 있다. 영국에서는 지난 8일(현지시간)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에 들어가 일주일 만에 13만 7000여명이 접종을 끝냈다. 하지만 코로나 변종이 등장해 곳곳으로 퍼져나가면서 영국 당국은 기존에 없던 4단계 대응까지 신설해 20일부터 적용키로 했다. 보리스 존슨 총리는 “변종이 더 심각한 질환이나 높은 사망률을 유발한다는..

미국 식품의약국 '모더나' 백신 긴급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18일(현지시간)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 모더나 백신이 보건당국의 승인을 받은 국가는 미국이 최초다. FDA 승인이 나오면 모더나 백신의 배포가 가능하다. AP통신은 모더나가 주말 사이 미 전역에 선적할 수 있는 물량이 590만회 접종 분량에 달한다고 전했다. 백신 접종을 하려면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예비접종자..

中 상무부, 한·미 화학고무 반덤핑 관세 부과

중국 정부가 한국·미국·유럽산 화학고무에 대해 최종 덤핑 판정을 내렸다. 중국 상무부는 지난 10월 해당 지역에서 수입되는 EPDM 고무 제품에 덤핑 현상이 있어 자국 기업들에 실질적인 손해를 끼치는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12.5∼222.0%의 보증금을 부과했는데 이번에 최종 덤핑 판정을 내렸다. EPDM 고무는 에틸렌과 프로필렌을 합성해 만든 고무 제품이다. 내구성이 좋아 자동차 부품 등 산업용도로 쓰인다. 미국..

日 정부, 내년 GDP 4% 성장 목표

일본 정부가 내년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목표를 4%로 잡았다. 일본 정부는 18일 국무회의에서 물가변동 영향을 제외한 2021회계연도(2021년 4월~2022년 3월) 실질 GDP가 전년 대비 4.0%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 7월 발표한 전망치보다 0.6%포인트 높다. 일본 정부는 이에대해 최근 확정한 추가 경제대책 효과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요미우리 신문은 일본 정부가 예상하는 내년도..

日 아배 전총리, 국회서 벚꽃스캔들 입장 밝히나

아베신조 전 일본 총리가 벚꽃스캔들과 관련, 국회서 입장을 조만간 밝힐 것으로 보인다. 교도통신은 18일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 집권자민당이 아베 전 총리 후원회가 정부 행사인 ‘벚꽃을 보는 모임’ 전날 지역 유권자들이 참석한 호텔 만찬 비용 일부를 대납했다는 의혹에 대해 국회로 본인을 불러 설명을 듣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베 전 총리가 설명 책임을 다하지 않을 경우 스가 요시히데 총리의 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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