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jar
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꼴찌팀 싫어" 키움히어로즈 비하 영상 올린 인플루언서 사과
“고기 아닌 지방 덩어리” 비판 쇄도…제주 고깃집 사과에도 반응 냉담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직접 커피 내린다"… 폴바셋, 7월 방한 매장 순회 행사
스페인 페드로 산체스 총리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뒤 즉각 자가격리 조치에 들어갔다. 산체스 총리는 지난 14일 프랑스 파리에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오찬을 즐겼다. 산체스 총리는 크리스마스이브까지 자가격리를 해야 하며, 국왕과의 국립 도서관 만남 등 모든 외부 행사는 취소된다. 현재까지 스페인 총리의 진단 검사 결과는 발표되지 않았다. 총리가 밀접..
미국 식품의약국(FDA)가 모더나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긴급 승인키로 결정했다. 로이터통신은 파이낸셜타임스(FT)를 인용해 17일 이같이 보도했다. 앞서 이날 FDA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는 이날 회의를 열고 모더나 백신에 대해 만 18세 이상 개인이 접종했을 때 위험보다 안전과 효능이 높다며 긴급사용 승인을 권고했다.
중국 정부가 내년 춘제(2월 11~17일)전까지 5000만명에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할 계획이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정부가 춘제 때 대규모 인구이동으로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면서 그전까지 고위험군, 의료진, 경찰, 소방관 등을 대상으로 우선접종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SCMP는 대규모 접종 준비를 위해 지난 16일 중국 전역의 질병통제센터 관리..
추규호 주교황청 신임 한국 대사가 17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을 접견했다. 이날은 교황의 84번째 생일이다. 추 대사는 이 자리에서 ‘교황께서 평소 한반도 평화와 한국 국민을 위해 기도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내용을 담은 문재인 대통령 메시지를 전달했다. 교황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항상 기도한다”고 덕담했다. 특히 교황은 한국의 가톨릭 역사를 짚으면서 지금까지 한국이 이뤄낸 가톨릭 관련..
태평양 중서부에 위치한 섬나라 마셜제도에서 코카인 649kg가 실린 선박이 발견됐다고 미국 CNN방송 등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셜제도 경찰은 아일루크 환초의 한 해변에 떠내려온 5.5m 크기의 선박에서 총 649㎏ 분량의 코카인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는 8000만 달러(약 874억5000만원) 상당이라고 CNN은 설명했다. 코카인의 출처는 파악되지 않았다. 섬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해당 선박을 발견해 경..
중국기업 루이싱커피가 회계부정 혐의로 2000억 원에 육박하는 벌금을 미국 규제당국에 물게됐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16일(현지시간) 루이싱커피가 회계 부정으로 벌금 1억 8000만 달러(약 1970억 원)를 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매출, 비용, 영업손실 등을 허위로 기록해 회사 실적을 부풀려 투자자들의 자금을 편취한 혐의다. SEC측은 투자자들이 구제받을 수 있도록 루이싱커피와 합의를 했다고 설명했..
항공기 제작사인 보잉이 737MAX의 재운항을 돕기위해 비행기 조종사를 고용한다. 로이터통신은 이 문제에 정통한 사람들이 본 채용문서를 인용, 보잉이 만든 737 MAX가 원활한 복귀를 할 수 있도록 조종사 160명을 채용한다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문서에 따르면 새로 고용되는 비행기 조종사는 35일간 강사나 조종석 관찰자 등의 업무를 맡게된다. 1000시간의 강사경험과 각종 사건과 위반 이력이 없는..
미국 스타트업 아스트라가 15일(현지시간) 알래스카주 코디악섬에서 발사한 로켓이 우주에 도착했다. 크리스 켐프 아스트라 최고경영자(CEO)는 로켓 3.2가 초속 7.2km의 속도로 목표 궤도 높이인 고도 390km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예상 궤도진입 최저속도보다 초속 약 0.5km에 못미쳤지만 궤도 도달에 성공했다. 켐프 CEO는 이에 대해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결과)”라고 언급했다. 이로써 아스트라는 스페..
취재활동을 하다 감옥에 갇힌 언론인이 274명으로 역대최다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적인 비영리법인 단체인 언론인보호위원회는 지난 1일 기준 취재활동을 이유로 당국에 투옥된 언론인이 최소 274명이라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관련 통계를 작성한 1990년 초반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국가별 투옥 언론인은 중국이 47명으로 2년연속 최다를 기록했다. 이어 △터키 37명 △이집트 27명 △사우디아라비아 2..
산타클로스 분장을 한 남성이 벨기에 요양원에 다녀간뒤 이곳에서 최소 7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미국 CNN 방송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이달 초 플랑드르 지방의 도시 몰에 있는 한 요양원에서 산타클로스 분장을 한 남성이 방문한 후 입소자 169명 중 61명과 직원 14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보도했다. 확진자중 1명은 사망했으며 1명은 병세가 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타클로..
유튜브, 지메일 등 구글 서비스가 14일 오전 6시 45분 경(미국 동부시간)부터 약 45분간 중단돼 전세계 이용자들이 혼란을 겪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날 12개가 넘는 구글 서비스가 온라인에서 작동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로 인해 전세계 수십 억 명의 구글 이용자들이 영향을 받았다. 인터넷 서비스 장애를 집계하는 사이트인 다운디텍터에 따르면 미국 동부, 일본, 인도 등의 지역에서 구글 서비스 중단 빈..
베네수엘라 동부 해안에서 지난 주말 선박이 침몰해 최소 20명이 사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명은 억류됐다. 베네수엘라 당국은 이들이 베네수엘라에서 이웃 섬나라인 트리니다드 토바고로 이동하다가 참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베네수엘라 당국은 사고 조사에 나섰으며 인신매매 등을 일삼는 범죄 집단이 연루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베네수엘라인들은 자국의 경제가 붕괴되면서 생계를 위..
일본 정부가 모리셔스에 기름 유출과 관련, 3151억원 규모 차관을 검토한다. 13일(현지시간) 모리셔스를 방문한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은 이날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모리셔스 측으로부터 경제 회복을 위한 긴급 차관 300억엔(약 3151억 4400만 원) 요청이 있었다며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모테기 외무상은 역대 외무상 중 처음으로 모리셔스를 방문했다. 일본 정부는 또한 모리셔스에 재난대비 목적..
러시아 국방부가 태평양 함대의 함정 아드미랄 비노그라도프에 극초음속 미사일 등을 탑재하는 현대화 계획을 고려하고 있다고 러시아 일간 이즈베스티야가 14일 보도했다. 기존 미사일방어 체계로는 사실상 요격이 불가능한 극초음속 순항미사일을 태평양함대 함정에 배치한다는 것이다. 현대화가 진행되면 아드미랄 비노그라도프에는 치르콘 순항미사일, 칼리브르 순항미사일, 최신형 방어체계 등이 탑재될 가능성이 있다고 이즈베스티야는 설명..
전세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7261만명을 넘었다.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14일 그리니치 표준시 0시기준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대비 52만5007명 늘어난 7261만7263명으로 집계됐다. 미국에서 일일확진자가 17만8046명이 발생해 전세계에서 가장 확진자가 많았다. 이어 △러시아 2만8080명 △인도 2만7336명 △터키 2만6919명 △브라질 2만1395명 △영국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