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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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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전북 전주에서 24일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스페셜 멘토링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서는 공사소개와 블라인드 채용 안내, LX 홍보관 관람 등의 자리가 마련됐다. 최창학 LX 사장은 “이번 행사가 청년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이 지난 17일(현지시간) 베트남 롱손 석유화학과 812억원 규모 석유화학단지 부지조성 공사계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 공사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남동쪽으로 약 80km에 위치한 바리아 붕따우 주 롱송섬에 석유화학단지 부지 231만㎡을 조성하고 연약지반을 개량하는 것이다. 다음달 착공에 들어가 2020년 9월 준공이 목표다. 이로써 포스코건설은 지난1월에는 7500원규모 베트남 석유화학단지 조성공사를..
호반산업이 경상북도 경산 진량선화지구 1블록에 ‘경산 진량선화지구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을 24일 개관한다. 단지는 지하 3층 ~ 지상 20층, 6개동 총 549가구다. 주택형별 가구 수는 △59㎡A 258가구 △59㎡B 20가구 △84㎡ 271가구다. 3.3㎡당 평균분양가는 860만원이다. 전용면적별 분양가는 △59㎡ 1억9750만~2억1940만원 △84㎡ 2억7450만~2억9990만이다. 계약금 정액제(1차..
다음달 분양성수기를 맞아 견본주택이 전국 곳곳에서 문을 열 전망이다. 24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8~10월 전국에서 8만6648가구가 공급된다. 지난해 같은기간과 견줘 83% 증가했다. 분양이 늘면서 견본주택 개관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견본주택은 아파트 내부구조와 단지위치 등을 살필 수 있어 분양받을 때 아파트와 관련한 필수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다. 견본주택에서 관람객으로 북적이는 와중에 점을 두고 봐야..
태풍 솔릭이 제주를 벗어나면서 제주에 발이묶인 여객들을 실어나르기 위해 24일 여객기 총 565편을 투입한다. 국토교통부는 제주공항이 이날 오전 4시 기상특보가 해제되면서 총 565편·10만7350석을 투입해 체류객들을 수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8시 45분 기준 제주 항공편은 △정기편 488편 △임시편 79편 등이 운항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여객기를 늘릴 계획이다. 제주공항은 태풍 솔릭 영향으로 2..
24일 태풍 솔릭 영향으로 전국공항에서 총 33편이 일부 결항조치됐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오전 6시기준 국내선 32편, 국제선 1편 등 총 33편이 오전 10시까지 결항됐다고 24일 밝혔다. 태풍이 동해안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대부분 공항은 정상운영하고 있다. 태풍 솔릭은 대전 동남동쪽 약 30km부근 육상에서 시속 32km 속도로 북북동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앞으로 자동차 20대가 넘는 운수업체가 안전담당자가 없을 경우 과태료 500만원을 물어야한다. 국토교통부는 교통안전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27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23일 밝혔다. 개정안에는 20대 이상 자동차를 사용하는 운수업체는 교통안전담당자를 의무적으로 지정토록 했다. 교통안전담당자를 지정하지 않은 사업자는 과태료 500만원을 부과토록 했다. 교육을 받게 하지 않은 사업자는 과태료 50만원을 물..
외지인들의 서울 강남 입성이 최근 몇년간 눈에 띄게 늘었다. 23일 아시아투데이가 한국감정원 통계를 분석한결과, 올해 1~7월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아파트 매매량(2만339건) 중 61%(1만2363건)는 비강남3구 거주자가 매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강남 아파트 10채 중 6채는 비강남 사람이 사들일 만큼 외지인 투자가 두드러졌다. 특히 강남3구 외 서울에 거주하는 이들이 이 지역 아파트를 대거 사들이면서 가..
23일 태풍 솔릭이 전국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국토교통부 장·차관이 전국 곳곳에서 긴급 안전점검에 나섰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해 전국공항 항공기 운항상황과 인천공항 현장을 돌아봤다. 김 장관은 “최근 기후변화로 자연 재난 강도가 강해지고 있으므로 이에 따른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직원이 상시 재난대비테세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정렬 국토부 제2차관은 이날 한국..
태풍 솔릭이 전국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건설사들도 건설현장 안전사고 대비에 들어갔다. 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바람으로 떨어질 수 있는 위험장소에서 작업을 금지했다. 태풍이 지나가기 전까지는 타워크레인 작업지시를 하지 않도록 했다. 태풍 도착이 임박했을 경우에는 건설장비 사용을 금지키로 했다. 현장 상부에 위치한 부착물과 자재 등은 바람에 날릴 우려가 있어 사전에 확인하고 보강작업을..
이달부터 연말까지 서울에서 9600여 가구가 쏟아진다. 23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8~12월 서울에서 총 9617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전년동기대비 18.7% 늘었다. 재개발 일반분양이 5231가구, 재건축 일반분양이 3402가구 등으로 정비사업 분양물량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시세와 분양가 차이 때문에 당첨만 되면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다 보니 서울 분양시장은 강남, 비강남..
손병석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태풍 솔릭 북상에 따라 23일 철도역 등 각종 시설물 점검에 나선다. 손 차관은 이날 호남고속철도 익산역을 찾아 태풍 솔릭 북상에 따른 철도운영 등 재해예방 대책을 확인한다. 이후에는 익산국토청 교통정보센터, 서울 한강홍수통제소 등을 방문해 홍수 대응상황 등을 들여다볼 예정이다. 그는 “하천 홍수대응을 위해서는 댐 방류 등 운영관리 정보가 반드시 필요하므로 환경부·국토부·홍수통제소가..
태풍 솔릭 영향으로 23일 오후 2시 기준 전국 공항에서 827편이 결항됐다. 23일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인천공항에서는 출발 9편이 결항됐다. 인천공항을 제외한 14개 공항에서는 818편이 결항됐다. 제주공항은 태풍 중심권에 있어 이날 대한항공 등 7개국적기가 모두 운행을 중지했다. 광주공항 등 국내선을 운항하는 8개공항은 전면 결항했다. 인천공항은 여객기가 뜨고 내리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서울이 각종 개발호재로 주간 아파트값이 치솟았다. 23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20일 기준 서울 주간아파트가격은 0.37% 올라 지난주보다 상승폭이 커졌다. 교통·주거개발 호재로 25개 자치구 전체가 지난주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국토교통부가 집값 과열을 막고자 서울 곳곳에서 불법거래 단속을 벌이고 있지만 집값은 끄덕없이 올랐다. 흑석뉴타운 개발이 한창인 동작구에서 0.80% 상승해 25개 자치구 중 상승률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