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인프라지원공사 6월 출범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지원공사)가 6월말 출범한다. 지원공사는 한국기업의 해외수주와 관련, 민관협동 인프라사업 전체 단계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국토교통부는 지원공사 설립을 위한 발기인 총회를 11일 열고 임원 선임 등을 의결한다고 10일 밝혔다. 발기인 총회는 자본금을 출자한 9개 기관이 참여해 설립에 관한 제반사항을 최종 의결한다. 9개 기관은 한국토지주택공사, 건설공제조합,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철도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