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9개 시도교육감 "서울시의회 학생인권조례 폐지, 시대착오적…중단하라"
전국 9개 시·도 교육청 교육감들이 서울시의회의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 움직임에 대해 일제히 "시대착오적이며 차별적"이라며 폐지 중단을 촉구했다. 19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천창수 울산시교육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 박종훈 경상남도 교육감, 김광수 제주시교육감, 서거석 전북교육감 등 9명의 교육감은 공동 입장문을 통해 "서울시의회는 학생인권조례 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