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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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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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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사교육 카르텔'과 관련해 단호한 조치를 거듭 강조하고 있다. 특히 교육부는 하반기 대입 수시 원서접수와 대학별 논술고사 절차 등에 대한 사교육의 카르텔, 탈법, 위법 사항도 적극적으로 신고받고 지속적으로 현장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장상윤 차관은 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2차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범정부 대응협의회를 진행한 후 가진 브리핑에서 "정부는 학생·학부모님의 불안감을 자극해서 경제적 부담..
'사교육 이권 카르텔'과 관련, 교육부가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신고를 받은 사안 중 2건에 대해 경찰청에 수사의뢰를 한다고 밝혔다. 또 10건에 대해서는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에 조사 요청을 하기로 했다. 장상윤 교육부 차관은 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2차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범정부 대응협의회를 진행한 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교육부에 따르면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신고는 신고센터가 개설된..
'자리 나누기' 논란을 빚은 국립대 사무국장 인사 관련, 교육부는 국립대 사무국장에 대한 공무원 임용을 폐지하기로 한 것에 대해 "국민 눈높이에 부족했던 것을 겸허하게 수용했다"고 3일 밝혔다. 교육부 관계자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과의 정례 브리핑에서 '국립대 사무국장 자리를 다른 부처와의 인사 교류하겠다는 내용이 지난해 9월 대통령한테 보고되지 않은 것이냐'는 질문에 "지난해 9월 이후 대통..
교육부가 '자리 바꿔 먹기' 논란을 부른 국립대 사무국장을 전원 원상복귀 시키기로 했다. 향후 국립대 사무국장 자리에는 공무원을 임용하지 않고 외부에 개방하도록 관련 법령을 개정한다. 교육부는 30일 국립대 총장의 사무국장 임용권 보장을 위한 인사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지난해 9월 이후 현재까지 임용된 국립대 사무국장은 원 소속으로 복귀 조치했다. 인사 교류로 타 부처로 파견한 교육부 소속 공무원도 7월 1일자로..
△교육부(운영지원과 지원근무) 김문희 신익현 이상돈 박지영 염기성 이강국 오영렬 장봉진 정시영 김우정 이상우 김현동 김태현 이현옥
정부가 '사교육 이권 카르텔'을 정조준하고 있는 가운데, 대형 입시학원에 대한 압박 강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일부 대형 학원에 대한 국세청의 세무조사에 이어 30일 교육 당국도 합동 현장 점검에 착수했다. 또 교육부에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진이 사교육 업체 모의고사 문제 개발에 참여했다는 등의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부는 이날 접수된 사안들을 면밀히 들여다보기 위해 지난 26일부터 대형..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30일 경남을 찾아 정부의 디지털교육과 대학혁신 등 주요 교육개혁 과제를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경남의 디지털교육을 참관하고 라이즈 체계(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글로컬 대학 등 주요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 총리는 이날 창원시 성산구 창원상남초등학교 6학년 교실을 방문해 경남교육청의 인공지능(AI) 학습 플랫폼인 '아이톡톡'과 '아이북' 수업을 참관했다..
교육부가 올해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킬러 문항'(초고난도 문항)을 검사할 '공정수능출제점검위원회'(점검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한 가운데 점검위원 전원을 고등학교 교사로 구성하기로 했다. 규모는 총 25명이다. 30일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교육부가 시도교육청에 점검위원회 구성을 위한 교사 추천 내용의 공문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위원회는 국어, 영어, 수학 각 3명, 사회탐구..
△교육부(인재정책실 지원근무) 신진용 △교육부(책임교육정책실 지원근무) 차영아 △감사관실 이창준 △교육부(서울대학교 파견) 김 율 △교육자치협력안전국 서기관 최인성 △기획조정실 신영국 △기획조정실 김나현 △인재정책실 김성회 △인재정책실 양수경 △인재정책실 이경남 △책임교육정책실 전수문 △감사관실 장형기 △감사관실 오은경 △교육부(국민권익위원회 행정문화교육민원과 파견) 최영찬 △교육부(국외훈련 파견) 박준혁 △교육부(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회 인사..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글로컬 대학 선정에 지원한 대학들의 혁신기획서를 보고 고등교육의 희망을 찾았다고 생각했다"고 강조했다. 이 부총리는 29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하계 대학 총장세미나에 참석해 지난 20일 글로컬대학30에 국·공립대 8곳과 사립대 7곳 총 15곳이 예비 선정된 것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이 부총리는 이날 대학 총장들과의 간담회에서 '글로컬..
고1학년 학생들은 여름방학 전 선택과목에 대한 안내와 수요 조사를 받은 후 8~9월경 선택과목을 확정한다. 때문에 대입 향방을 가르는 선택과목을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나에게 유리한 방법은 무엇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28일 입시전문가들은 선택과목 결정에 어려움을 겪는 고1 학생과 학부모들이 선택과목의 대입 영향력이나 선택 전략, 공동교육과정 활용법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먼저 전공과 연계된 교과..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8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이른바 '킬러 문항'에 대해 "올해 수능 준비하는 학생의 불안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부총리는 이날 오전 경기 고양시 EBS 본사를 방문해 EBS 수능 강사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아이들을 사교육으로 내모는 킬러문항은 불공정한 문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또 "(사교육 경감대책 발표 때) 킬러문항 22개가 공개됐을 때 많은 분들의 분노..
2023학년도 대학별 정시전형 시행 결과, 고려대학교 자연계열이 서울대를 제치고 최초 1위에 올라 화제다. 고려대는 28일 서울대의 정시 전형 변화에 따른 수험생 불안감 증대가 지원 위축 효과를 낳았고 이에 비해 전형 반영 요소가 간결한 고대 등 타 대학으로 지원자들이 이동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이 공개한 주요 대학의 국어, 수학, 탐구 영역 수능 백분위 평균 70% 합격선을 비교..
대학 조직의 기본 단위인 학과와 학부 규정을 없앤다. 특히 이르면 내년부터 의과대학 예과 2년, 본과 4년 교육과정이 통합된다. 대학생들의 전공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1학년 전과도 가능해지고, 일반대의 온라인 학위과정 개설도 완전 자율화된다. 주 9시간이 원칙이었던 교수의 수업시간 규정도 대학 자율에 맡긴다. 교육부는 28일 '고등교육법 시행령' 115개 조문 중 33개 조문을 정비해 29일부터 8월 8일까지 40..
윤석열정부가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교육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특히 대학입시 사교육 시장의 '이권 카르텔'을 정조준 하며 불법적인 것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다. 27일 교육부 등에 따르면 정부가 이처럼 '사교육 이권 카르텔'에 정면승부를 펼치는 배경에는 공교육 '붕괴'에 대한 우려 때문이다. '개천에서 용 나는' 시대가 지나긴 했지만 이제는 공교육 자체에 대한 신뢰마저 무너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