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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8일(금)

기자

홍길동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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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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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9.11~2026.09.18

"대학·학과 못 바꾼다"…수시 원서 먹통 1200명 '구제' 시작

정근식 서울교육감, 체험학습 떠나는 번동초 찾아 "안전하고 재밌게"

"삼전닉스 갈래"…수시모집, 대기업 계약학과 지원 역대 최고

수시 '먹통' 연장 때 경쟁률 공개 대학 17곳…교육부 "공개 이후 접수 취소 검토"

수시 '먹통 사태' 구제 354건 최종 확정…3건은 취소 권고

<인사> 교육부

△기획조정실장 신문규 △인재정책실장 최은희

4년제 大총장들 "학령인구 급감, '정부 재정지원 강화' 시급"

학령인구 감소 등 대학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전국 4년제 대학 총장들은 '정부의 재정지원 강화'를 가장 많이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15년째 대학 등록금이 동결되자, 상당수가 대학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내년도에 등록금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5일 교육부 기자단이 전국 대학 총장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분석결과에 따르면,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생존전략 방안에 대해 정부의 재정지원 강화 요구..

시·도교육청, 동결된 교장 임금 잘못 지급 "2월 차감 예정"

전국 시·도교육청이 지난달 교장 보수를 잘못 지급하고 이번달에 다시 차감하기로 해 논란이다. 3일 시·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4급 이상 공무원인 교장의 보수는 올해 동결됐다. 하지만 5급 이하 공무원 보수 인상률인 1.7%를 반영한 임금이 지난달 전국 교장들에게 지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각 시·도교육청은 교장들에게 잘못 지급된 지난달 임금 인상분을 이달 임금에서 제외해 지급하기로 했다. 시·도교육청은 인사혁..

이주호 부총리, 인재양성 구축 위해 연일 현장 방문 "교육현장과 소통·협력"

교육부가 정부 국정과제인 첨단산업 등 인재양성 기반 구축을 위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1일 정부 주도의 대학 지원정책을 지방자치단체 주도로 전환하는 내용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계획을 발표하는 등 국가인재양성 정책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인재양성의 주무장관으로서 부처 간, 민관 간 원활한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겠다는 각..

유치원·초등학교 교사 4455명 정기 전보 시행

서울시교육청은 2일 각 교육지원청별로 '유·초등학교 교사 정기전보'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오는 3월 1일부로 △공립 유치원 교사 240명 △공립 초등학교 교사 4215명이 전보된다. 유·초등교사 전보 업무를 주관한 중부교육지원청은 전체 교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작년 전보에 대한 설문 결과와 11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의 합의 내용을 바탕으로 전보 원칙을 수립하고, 그 원칙에 따라 전보 대상자를 각 교육지원청에 배정했다..

1학기 국가장학금, 다음달 15일까지 신청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일부터 다음 달 15일 오후 6시까지 2023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국가장학금은 소득과 재산 환산액이 4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국가장학금 Ⅱ유형의 경우 300% 이하)이면서 성적 기준을 충족한 대학생에게 국가가 지원하는 소득 연계형 장학금이다. 이번에는 지난해 11월 24일∼12월 29일 1차 신청을 놓친 대학 재학생과 신입생, 편입생, 재입..

국고보조사업 총 122조1000억원 집행…사회복지분야 65.1%

올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국고보조사업이 총 122조 1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행정안전부(행안부)에 따르면 2023년 지방자치단체가 국가와 함께 수행하는 국고보조사업이 총 122조 1000억원이며, 이 가운데 국가가 지자체로 이전하는 국고보조금은 83조1000억원이다. 이는 국고보조율 68%를 차지한다. 지자체는 이에 대응해 지방비 39조원을 투자한다. 이 같은 국고보조사업의 대응지방비는..

저출산·지방소멸로 지역대학위기 "대학 특성화로 인재육성해야"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등으로 지역 대학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대학 특성화'를 통한 인재 육성에 힘써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31일 정기총회를 열고 교육부에 지방대 살리기와 국·사립대 균형 발전 정책을 건의했다. 지역대학 위기는 학령인구 감소가 지속되면서 고등교육의 최대 이슈다. 한국교육개발원(KEDI) 추계에 따르면 올해 고3 학생 수는 39만8271명으로 1년 전보다 3..

변별력 높아진 '탐구영역' 잡아야 '대학문' 열린다

2023학년도 수능에서 '탐구영역' 성적에 따라 당락이 결정되면서 2024학년도 대입에서도 탐구영역이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1일 입시 전문가들에 따르면 탐구영역을 통한 수능 변별력 강화는 올해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2023학년도 수능 사회탐구/과학탐구 성적 분포를 살펴보면, 전년도보다 사탐 점수가 밀집돼 정시 지원에서 영향력이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수능에서 사탐 △동아시아사 △세계사 △세계지..

N수생, 10명 중 6명 '성적 상승'…"장기레이스, 뒷심 발휘 관건"

대입이 마무리되는 시즌이지만 아쉬움이 남는 학생들은 재수를 고민할 때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2년 연속 N수생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더욱 재수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입시전문가들은 성공하지 못한 사례도 많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냉정한 판단'을 조언했다. 1일 진학사가 2022학년도와 2023학년도 수능 및 2023학년도 모의평가에 응시하고 성적을 입력한 수험생 3054명을 분석한 결과, 이들의..

우주·반도체·바이오헬스 등 5대 분야 인재 양성 본격 추진

정부가 항공·우주, 바이오헬스, 반도체 등 첨단소재, 디지털, 에너지 등 5대 첨단분야의 인재 양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일 경북 구미 금오공과대학교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차 인재양성전략회의에서 '지역을 살리는 인재, 인재로 성장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한 '첨단분야 인재 양성 전략'을 발표했다. 범부처 협업을 통해 도출한 5대 핵심분야는 △A(항공·우주, 미래모빌리..

"지역소멸, 대학소멸로"…'지역대학 지원체계' 대전환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소멸로 위기를 맞고 있는 지역대학을 살리기 위해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의 대학 지원 권한을 확대하고 대학의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내용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RISE)'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날 경북 구미공대에서 열린 '제1회 인재양성전략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라이즈 구축 계획을 윤석열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라이즈 체계는 대학..

실내마스크 해제 첫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만9629명 기록

실내마스크 해제 첫날이었던 3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만9000명대를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9629명 늘어 누적 3017만6646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7416명)보다 1만2213명 많다. 2주일 전인 17일(4만179명)보다는 2만550명 줄어 전반적인 감소세는 유지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31명으로 전날(2..

교원단체 "유치원-어린이집 '통합'안, 졸속에 구체적 내용도 없어"

교육부가 30일 발표한 유아교육과 보육을 통합하는 '유보통합 추진 방안'과 관련, 교원단체들은 "졸속으로 일방적으로 마련됐다"며 "구체적 내용 없이 중요 사안은 추후 논의 상황으로 미뤄놨다"고 지적했다. 전국국공립유치원교사노동조합(국공립유교사노조)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현장에서는 적극적으로 의견을 피력하고 있으나 현재 정부의 정책에서 명확한 것은 '교육부로의 통합' 뿐"이라고 꼬집었다. 국공립유교사노조는 "성인 중..

<인사> 교육부

△과학기술대학교 사무국장 이현옥 △유보통합추진단 교원·교육과정지원과장 파견 오신종 △유보통합추진단 전략기획과장 파견 지혜진 △외교부 전출 이지현 △교육부 전입 김지연 △유보통합추진단 교원·교육과정지원과 파견 김종일 △유보통합추진단 전략기획과 파견 윤혜수 △유보통합추진단 대외협력과 파견 정성춘 △유보통합추진단 전략기획과 파견 이순희 △유보통합추진단 교원·교육과정지원과 파견 김미진 △운영지원과 유재상 △유보통합추진단 기준조정과 파견 심규태 △유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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