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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8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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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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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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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압사사고]경찰 "사고 경위 파악 주력…목격자진술·CCTV 분석 중"

경찰은 이태원 압사 사고와 관련해 당시 사고 경위를 파악하는 데에 주안점을 두고, 사이버상 악의적 비방 등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총 475명으로 수사본부를 편성한 경찰은 우선 목격자 진술과 CCTV 영상 분석을 통해 사고 경위를 면밀히 확인 중이다. 남구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정례 간담회에서 "현재까지 목격자 44명을 조사했고 공공 CCTV는 물론 사설 CCTV까지 총 42개소 5..

<인사> 보건복지부

◇ 과장급 임용 △ 보건복지상담센터장 김용규

[이태원 압사사고]경찰 "목격자 진술·CCTV 분석, 사고 경위 분석 중"

경찰이 154명이 숨진 '이태원 압사 참사'와 관련, 수사본부를 편성해 목격자 진술과 인근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당시 상황을 재구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사이버상 악의적 비방 등에 엄정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남구준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기자간담회에서 "총 475명으로 수사본부를 편성해 목격자 조사와 CCTV 영상 분석 등을 통해 사고 경위를 면밀히 확인 중"이라며 "현재까지 목격자 44명..

[이태원 압사사고] 윤희근 경찰청장 "원점에서 재발방지 고민"

윤희근 경찰청장이 31일 이태원 압사 참사와 같은 비극이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 청장은 이날 오전 11시께 서울광장에 설치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상상할 수 없는 불행한 사고로 희생되신 분과 그 가족분들에게 정말 말로 다 할 수 없는 애도의 말씀을 드린다"며 "다시는 이런 불행한 일이 없도록 원점에서 향후 재발 방지를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윤 청장은 '참사 당일 현장에 137명의 경..

소방청,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지정

소방청은 31일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11월을 '불조심 강조의달'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방청은 '화재로부터 안전한 나라, 국민 중심의 불조심 환경 조성'이라는 슬로건 하에 화재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펼친다. 불조심 강조의 달 주요 추진 과제는 △국민 공감형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 △국민 맞춤형 소방안전 교육 △국민 참여형 소방안전문화 확산 등이다. 소방관서와 주요 공공청사에서는 겨울철..

[이태원 압사사고]교육부 "이태원 참사, 중학생1명·고교생 5명 사망"

이태원 압사 사고 사망자에 중학생 1명과 고교생 5명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는 31일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29일 밤 발생한 이태원 압사 사고에서 학생 6명과 교사 3명이 사망하고 학생 5명은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학생 사망자 6명 모두 서울시교육청 소속 학교 재학생이며 중학생 1명, 고등학생 5명이다. 교사 사망자 3명은 각각 경기도, 서울시, 울산교육청 소속인 것으로 확인됐다. 학..

교육부 "이태원 참사 사망자에 중학생 1명·고교생 5명 포함"(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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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압사사고]이정식 고용장관 "신속한 수습 최우선…적극 지원"

이정식 고용노동부(고용부) 장관은 30일 서울 이태원 대규모 압사 사고와 관련해 "신속한 수습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오후 전국 기관장 회의를 열고 "산업안전보건본부와 사고 지역 관할 관서인 서울고용노동청은 사고가 수습될 때까지 비상 근무태세를 유지해주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장관은 특히 유가족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휴가·휴직 사용에도 어려움이 없도록 사..

[이태원 압사사고] 경찰, 수사본부 475명 투입…가용인력 총동원

경찰은 30일 이태원 압사 참사 경위 등을 수사할 서울경찰청 수사본부에 475명의 인력을 투입해 사상자 신원 확인과 증거 확보에 나섰다. 특히 경찰청은 경찰청 차장을 본부장으로 경찰재난대책본부 구성, 운영하고 서울경찰청은 서울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사고대책본부를 구성, 운영한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청 과학수사과장이 팀장을 맡는 과학수사팀 151명, 서울경찰청 수사과장이 지휘하는 피해자보호팀 152명이 수사본부에..

고용노동부, '4대 기초노동질서' 준수 위한 현장점검 실시

고용노동부(고용부)는 소규모 영세 사업장의 4대 기초노동질서 준수를 위한 '현장 예방점검의 날'을 31일부터 일주일동안 집중적으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네 번째인 현장 예방점검의 날은 10인 미만의 소규모 영세사업장에 대한 집중적인 홍보와 효과적인 지도를 통해 노동관계법 위반을 사전에 예방하고, 청년 등 취약계층 근로조건 보호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서면 근로계약 체결 △임금명세서 교부 △최저임금 지..

서울시, 발주 공사장 '음주근로자' 완전 퇴출

서울시는 건설공사장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시가 발주하는 모든 공사장 내에서 음주 근로자 관리 강화방안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음주 근로자는 균형감각 및 민첩성 저하로 불안전한 행동을 보이고 건설공사장 내에서 긴급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순간적인 대처가 어려워 작은 위험에도 사망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높아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 실제로 건설 사고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공사장의 불안전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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