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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0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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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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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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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방북 마치고 한국 도착…문 대통령 예방 예정(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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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오늘 저녁 7시 폼페이오 접견…방북성과 공유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오후 청와대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을 접견한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동북아 순방을 진행하고 있는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오전 일본을 떠나 평양에 도착하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오후 면담한 뒤 오후 늦게 서울을 찾을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폼페이오 장관과 김 위원장의 면담 결과를 공유하고 한반도 비핵화 방안을 둘러싼 한미 간 입장 조율에 나설 전망이다. 폼페이오 장관..

靑 "美중간선거 전 북·미회담, 완전히 낙관하기 어려워"

청와대는 2차 북·미정상회담 시점이 미국 중간선거(11월6일) 전에 열릴 가능성에 대해 “50대50”이라며 “여러 상황을 보면 미국의 중간선거 전 만남이 이뤄지는 게 완전히 낙관적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4일 오후 기자들과 만나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방북으로 북·미 비핵화 협상 국면을 맞은 것에 대해 “양자가 다시 적극적인 대화로 가는 국면이어서 기조는 긍정적”이라며 “(하지만)..

문대통령 "좋은 일자리 만드는 것 결국 기업…정부, '서포터 타워' 돼야"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은 결국 기업”이라며 기업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부의 맞춤형 ‘서포터 타워’ 역할과 규제혁신, 혁신역량을 높이는 상생의 산업생태계 조성 등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제8차 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일자리위원회 회의에 앞서 SK하이닉스의 낸드플래시 반도체 공장 M15 준공식에 참석해 SK..

문대통령 "SK하이닉스, 지역경제·일자리 창출 기여" 일자리 행보

문재인 대통령은 4일 “반도체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자율주행차 같은 미래 신산업, 신제품의 핵심부품”이라며 기업의 투자를 위한 정부 지원과 기술혁신을 위한 연구개발 프로그램 확대를 약속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SK하이닉스 청주 반도체 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선제적인 투자와 기술혁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문 대통령은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준공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균형발전..

문대통령, 유은혜 장관 임명 "업무에서 유능하다는 것 보여주길"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임명하며 “업무에서 아주 유능하다는 걸 보여줘서 인사청문회 때 제기됐던 염려들이 기우였다는 것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유 장관 임명장 수여식에서 “인사청문회 때 많이 시달린 분들이 오히려 일을 더 잘한다는 전설 같은 이야기가 있다”고 웃으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유 장관에 대한 국회 인사 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이 불발된..

김정숙 여사, 노인의 날 맞아 경로당 찾아 어르신들과 담소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노인의날인 2일 청와대 인근에 있는 삼청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떡을 대접하고 담소를 나눴다고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이 밝혔다. 김 여사는 이날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청와대로 이사 오고 나니 어르신들이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했다”며 “저도 손자·손녀가 있는데 명절 지나고 애들이 다 가고 나면 마음이 더 허전하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어르신들이 제일 부담되는 게 병원비일 텐데..

靑 "심재철 업추비로 재난일 술집 출입 주장, 추측성 호도" 반박

청와대는 2일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이 국가 주요 재난 발생 당일과 을지훈련 기간 술집을 들락날락했다는 추가 의혹 제기에 대해 “추측성 호도”라며 반박하고 나섰다. 청와대 살림살이를 도맡고 있는 이정도 총무비서관은 이날 오후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우선 심 의원이 제기한 국가 주요 재난 발생 당일 술집 출입 주장과 관련해 조목조목 내역을 공개했다. 이 비서관은 “재난 등 긴급 상황 발생시 가능한 최대한의 역량을 집중..

문 대통령, 국군의날 '축제' 형식 "병사들이 주인 되는 날"

문재인 대통령은 1일 저녁 시간대 국군의날 행사가 ‘축제’형식으로 치러진 것에 대해 “국군의날 행사가 바뀐 것은 평화 기조로 설명할 수도 있지만, 병사들의 관점에서도 해석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2일 정례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이 오전 참모들과의 티타임에서 이같이 강조했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병사들의 열병식과 시가지 퍼레이드 등에 대해 “과거 국군의날 행사를 하자면 병사들은 4월..

문대통령, 유은혜 교육부장관 임명…靑 "충분히 소명, 더 미룰 수 없어"

문재인 대통령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재가했다고 청와대가 2일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유 장관에 대한 인사청문이 지난달 19일 끝났고 인사청문보고서 재송부 기일을 어제까지로 지정해 국회에 채택을 요청했으나 국회에서 회신받지 못했다”며 “유 장관은 인사청문회에 성실히 임했고 사과할 것은 사과하고 해명할 것은 해명하는 등 충분히 소명했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 유은혜 교육부장관 후보자 오후 3시 임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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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악의적 가짜뉴스 묵과 못해" 강력 대책 지시

이낙연 국무총리는 2일 “악의적 의도로 가짜뉴스를 만든 사람, 계획적·조직적으로 가짜뉴스를 유포하는 사람은 의법처리해야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정부와 민간이 가짜뉴스를 없애려고 노력해왔으나, 노력은 미흡했고 사태는 더욱 악화했다. 더는 묵과할 수 없다”며 “기존의 태세로는 통제하기에 부족하다”고 강력한 대책을 주문했다. 이 총리는 “가짜뉴스가 창궐한다. 유튜..

靑, 이르면 오늘 유은혜 후보자 임명 "결격 사유 없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르면 2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를 임명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유 후보자에 대한 인사 임명 가능성이 높다”며 “인사강행이 아닌, 결격사유가 없다는 판단에 따라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문 대통령은 유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1일까지 재송부할 것을 국회에 요청했지만 자유한국당의 반대로 결국 무산됐다. 청와대는 결격 사유가 없는만큼 야당의 정치공..

문대통령 "힘을 통한 평화, 강한 군대"…최고예우 국방행보

문재인 대통령이 건군 70주년 맞은 1일 국군 최고 군통수권자로서 하루 종일 숨가쁜 국방안보 행보를 소화하면서 한반도의 진정한 평화를 강력한 힘으로 뒷받침하겠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문 대통령의 이러한 안보 행보는 우리 사회 일각에서 제기하는 남북 평화 무드가 자칫 국방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진행된 6·25 전쟁 전사자 유해 봉..

문 대통령 "평화 지속하는 강한 국방" 軍장병·참전용사 靑초청

문재인 대통령은 1일 “우리가 힘이 있고 우리를 지킬 수 있는 자신감이 있을 때 평화가 지속할 수 있다”고 강한 국방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제70주년 국군의날 경축연 오찬 연설에서 “우리가 가는 길은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이며 어떤 어려움이 닥칠지 예상하기 어렵기에 어느 때보다 튼튼한 국방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건군 70주년 국군의 날인 이날 청와대는 각 군 장병과 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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