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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0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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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박지숙 기자

0225jspark@gmail.com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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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단수공천" 安, 드루킹 '정조준'

바른미래당은 20일 6·1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을 확정했다. 바른미래당은 이날 오전 당 공천관리위원회와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 최고위는 후보 간 여론조사와 공천관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경쟁력 차이가 클 경우 경선을 거치지 않고 단수 추천할 수 있다는 당헌·당규에 따라 안 위원장을 후보로 단수공천했다. 공관위 이종훈 대변인은 서울시장 후보 경선을 실시하지 않기로 한 데..

민주, 5월 11일 새 원내대표 선출…홍영표·노웅래·조정식 등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5월 11일과 16일에 각각 새 원내대표와 20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를 선출한다. 당 ‘원내대표 및 국회의장단 선거관리위원회’는 20일 최고위원회의에 이 같은 선거 일정을 보고했다. 이번 원내대표 선거에는 지난해 선거에서 우원식 현 원내대표에게 패한 홍영표(3선) 의원이 다시 도전할 예정이다. 또 2016년 원내대표 경선에 나섰던 노웅래(3선) 의원도 출마를 준비 중이다. 또한 국..

추미애 "권력형 댓글조작=드루킹? 파리를 새라고 하는 것"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0일 민주당원 댓글조작 사건, 이른바 ‘드루킹 사건’과 관련해 자유한국당 등 야당이 국가기관을 동원한 국정농단과 동급으로 규정한 것을 비판하며 “(국가기관의) 권력형 댓글조작과 드루킹 일당의 댓글 장난을 동일시하는 것은 파리 보고 새라고 하는 것”이라고 일갈했다. 추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그들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당원이었다는 이유로 민주당과의 연관성을 묻는..

홍준표 "우리가 최순실 특검 받았듯 '드루킹 특검' 받아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20일 더불어민주당 당원 댓글조작 사건인 이른바 ‘드루킹 사건’을 박근혜정권의 국정농단과 동급의 사건으로 규정하고 거듭 관련 특별검사를 압박했다. 홍 대표는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드루킹 사건’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떳떳하다면 ‘최순실 특검’을 우리가 받아들였듯 야당의 특검 주장에 직접 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홍 대표는 또한 문 대통령의 부인인 김정숙 여사가..

김경수 '정면돌파' 경남지사 출마선언 "필요하면 특검도 응할 것"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고심 끝에 경남도지사 출마를 공식으로 선언했다. 민주당원 댓글조작 사건인 이른바 ‘드루킹 사건’에 대한 야당의 파상공세를 정면돌파 해 당당히 선거를 치르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김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저는 오늘 경남도지사 선거에 출마를 선언하면서 정쟁 중단을 위한 신속한 수사를 촉구하고 필요하다면 특검을 포함한 어떤 조사에도 당당하게 응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수 "무책임한 정치공방과 정쟁의 늪에 경남 내버려둘 수 없어"(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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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정쟁중단을 위한 신속한 수사 촉구, 필요하다면 특검 등 어떤 조사 응할 것"(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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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도지사 선거 출마선언, 결코 물러서지 않겠다"(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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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김경수 의원, 지금은 힘을 내야 할 때" 힘 싣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후보인 전해철 의원이 19일 이른바 ‘드루킹 사건’에 휩싸인 김경수 의원을 향해 “지금은 힘을 내야할 때”라고 힘을 실었다.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일명 ‘드루킹’ 사건을 이용한 야당의 정치공세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 이 사건의 본질은 명확하다”며 “청탁자의 과거지지활동과 청탁거절 과정상에서 빚어진 지엽적인 주장과 사실을 침소봉대하여 공격하는 것은 지방..

4.19혁명 58주기…여 "국회 본연역할해야" 야 "자유민주주의 수호"

여야는 4·19혁명 58주년을 맞아 4·19 혁명 정신의 계승을 다짐하며 민주주의 수호 의지를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19일 4·19혁명이 2016년 촛불혁명의 뿌리임을 강조하며 적폐청산 필요성을 피력했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최근 민주당원 댓글 조작사건을 겨냥해 문재인 정부의 민주주의 훼손을 용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은 권력분산과 다당제 구조 정착을 위한 개헌 필요성을 강조했다. 우원식 민..

김경수, 경남지사 출마선언 일정 취소…배경 주목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경남도지사 출마선언을 할 예정이었지만 돌연 일정을 취소해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 의원 측은 이날 오전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오늘 오전 10시30분 예정되었던 경남도지사 출마선언 및 이후 일정이 취소되었음을 안내 드린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당초 이날 오전 8시 30분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을 준비했다가 이 역시 바로 취소했다. 전날 밤까지 박범계 수석대변..

김경수 의원, 경남지사 출마선언 일정 취소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이 19일 경남지사 출마선언 일정을 전격 취소했다. 김 의원 측은 이날 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 “오늘 오전 10시 30분 예정됐던 경남도지사 출마선언 및 이후 일정이 취소됐음을 안내 드린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 의원은 이번 6·13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단일후보로 추대됐다. 하지만 이후 민주당원 댓글 사건인 이른바 ‘드루킹 사건’ 연루 의혹에 휩싸여 출마선언을 미뤄왔..

김경수, 오늘 경남지사 출마선언 일정 취소(속보)

김경수, 오늘 경남지사 출마선언 일정 취소(속보)

민주, 1당 '사수' 촉각…현역의원 출마 3~5명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현역의원이 3명으로 늘어나면서 원내1당 ‘유지’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앞서 민주당은 ‘기호1번’ 사수는 물론 20대 국회 후반기 원내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해 현역의원들에게 출마를 자제할 것을 촉구했다. 하지만 인물난과 여권을 강타한 초대형 이슈 등으로 현역의원 후보가 늘어났다. 선거구도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흐르면서 제2당인 자유한국당과 의석차가 계..

與, 서울시장 경선투표 돌입 박원순·박영선·우상호 "문재인정부 지킬 것"

더불어민주당은 18일 6·1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를 결정하기 위한 당내 경선투표에 돌입한다. 서울시장 후보 경선은 현직인 박원순 시장과 박영선·우상호 의원이 경쟁한다. 민주당은 18~20일 사흘간 경선을 진행한 뒤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때는 23~24일 상위득표자 2명을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실시한다. ‘권리당원 50%·안심번호 여론조사 50%’ 비율로 득표율을 결정한다. 박 시장은 “내 삶을 바꾸는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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