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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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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될놈될' 지방선거
AI·IoT로 어르신 건강 챙긴다…광명시, 비대면 건강관리사업 운영
외롭고 고민 많은 광명 청년들 '라임'으로 모여라
"지역사회 변화, 주민 스스로 만든다"…광명시, '동상일몽' 사업 추진
"항암치료 받느라 힘드시죠?"…과천시,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송인창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이 23~24일 이틀간 베트남 나짱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재무차관회의에 참석한다. 이번 회의의 주제는 ‘새로운 역동성 창조, 함께하는 미래 만들기’로, 세계 및 역내 경제전망과 회원국들의 정책대응을 점검하고 장기 인프라투자 촉진정책, 포용적 금융 진전방안 등이 논의된다. 이 자리에서 송 차관보는 장기 인프라투자 세션에서 우리의 PPP(Pub..
정부가 국내 소비진작을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비자 면제 및 발급절차 간소화 등 한국을 찾는 해외관광객에 대한 혜택을 강화키로 했다. 또한 봄 여행주간 확대, 여행비용 경감, 연령별 특화상품 확대 등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유도하는 방안도 실시된다. 정부는 23일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 주재로 내수활성화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내수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우선 정부는..
정부가 농축수산업, 화훼업, 자영업 등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매출감소 등 타격을 입은 업종을 지원하기 위해 800억원의 전용자금을 조성해 지원키로 했다. 또한 소비회복 뒷받침을 위해 서민주거안정, 중소기업 지원 등을 중심으로 기금지출액을 증액하는 등 3조원 규모의 추가 재정보강도 실시할 계획이다. 정부는 23일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우리의 현 위치, 강점 및 약점 등을 분석해 경제·사회 시스템을 4차 산업혁명에 맞도록 개편하겠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현대위아 의왕연구소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 전략위원회 1차 회의에 참석해 “4차 산업혁명의 발전 속도와 파급력을 감안할 때 향후 5년간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우리 미래가 결정된다”며 이 같이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전략위원회는..
여야 정치인들이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 및 시행령 개정 필요성에 한 목소리를 냈다. 부정부패 근절과 청렴문화 확산이라는 청탁금지법 시행 취지 자체는 공감하지만, 점차 현실화돼 가고 있는 농축수산물 소비(매출) 위축 및 농어민 소득 감소 우려에 대한 근본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위성곤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1일 아시아투데이와의..
기획재정부는 21일 국제신용평가기관 무디스(Moody’s)가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에 대한 평가의견을 통해 현행등급 ‘Aa2’를 재확인한다고 밝혔다. 등급 전망도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이는 지난해 12월 국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과 관련한 국제신용평가기관의 첫 번째 공식 평가의견으로서 최근 북한 미사일 발사 등 대외 불확실성 요인에도 불구하고 우리 경제 전반에 대한 평..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사회간접자본(SOC)과 일자리 사업의 집행은 경기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다른 사업보다 최우선적으로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동절기 SOC 사업 조기집행 상황을 점검차 경기도 남양주 화도-양평고속도로 건설 현장을 방문해 “올해 재정조기집행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3대 분야에 중점을 두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4대 지침을 시행 중”이라며..
◇지역본부장 △서울지역본부장 고중환 △부산경남지역본부장 최원일 △제주지역본부장 정형석 ◇권역본부장 △북부권역본부장 겸 강북문화공감센터장 윤각현 △동부권역본부장 겸 분당문화공감센터장 박진국 △남부권역본부장 겸 대전문화공감센터장 안계명 ◇실·처장 △비서실장 홍용범 △경영전략실장 송철희 △홍보실장 홍용현 △인재교육원장 장동호 △경영기획처장 박계화 △경영지원처장 권승세 △사업기획처장 강현수 △지사지원처장 김홍기 △정보기술처장 안상식 △경마기반개선단..
# 지방 대도시에서 A유치원을 운영 중인 설립자 B씨는 2014년 유치원 시설 내에 원장도 모르게 어학원을 등록한 후 원아만을 대상으로 허가받지 않은 방과후수업(영어)을 실시했다. 이뿐만 아니라 B씨는 영어교육과 무관한 도예·요리교육비, 주방 물품구매비 명목으로 총 164회에 걸쳐 10억6000만원 상당의 유치원 운영자금을 어학원 계좌로 이체하기도 했다. 정부가 유치원·어린이집의 불법 시설운영 및 위법·부당..
정부가 정부출자기관의 투자확대를 독려하는 한편 경영성과가 좋은 곳에 대해서는 합리적 수준의 배당을 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개선키로 했다. 또한 각 기관의 배당실적을 경영평가에도 반영토록 할 계획이다. 정부는 20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송언석 기획재정부 2차관 주재로 정부출자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정부출자기관 투자확대 및 경영성과 제고를 위한 배당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송 차관은..
현정택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원장은 20일 “트럼프 정부의 통상정책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 등 기존 협정 및 약속을 확실히 이행하는 등 양국의 상호 신뢰기반 확대 노력이 최우선시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 원장은 이날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미국 트럼프 정부의 통상정책을 주제로 개최된 세미나에 참석해 “트럼프 정부 취임 후 한..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한국과 영국 통상관계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이후에도 공백없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한·영 자유무역협정(FTA) 추진 등을 미리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앤드류 팜리 로드메이어 영국 런던시티 시장과 면담을 갖고 “브렉시트 이후에도 한·영 경제·통상 협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양국이 선제적으로 협업해 나갈 필요가 있다..
정부가 내달 50년 만기 국고채를 약 3000억원 규모로 추가 발행키로 했다. 송언석 기획재정부 2차관은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지난해 처음으로 50년 만기 국고채를 1조1000억원 규모로 발행한데 이어 올해도 시장의 요청에 따라 1조원 규모로 발행을 검토할 계획”이라며 “우선 내달 하순경에 약 3000억원 내외로 1차 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발행 시기 및 방법 등은 오..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상법 개정이 추진된다면 우리나라에 거의 없다시피 한 경영방어권 제도도 같이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남대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최고경영자(CEO) 조찬간담회에 참석해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상법 개정안이 외국 투기자본이 이사회를 장악하는 등 기업의 경영 안정성을 위협하는 부분이 있다고 본다”며..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 17일 충북 보은 구제역 방역현장을 방문해 방역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충북 보은은 올해 첫 구제역이 발생해 한우 629마리, 젖소 328마리, 육우 29마리 등 총 986마리의 소가 살처분된 바 있다. 김 대표이사는 보은옥천영동축협 방역상황실을 점검하고 담당자들을 격려하며 “불철주야로 방역에 힘쓰느라 많이 지쳤겠지만, 농업인의 피해가 커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