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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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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될놈될' 지방선거
AI·IoT로 어르신 건강 챙긴다…광명시, 비대면 건강관리사업 운영
외롭고 고민 많은 광명 청년들 '라임'으로 모여라
"항암치료 받느라 힘드시죠?"…과천시,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지역사회 변화, 주민 스스로 만든다"…광명시, '동상일몽' 사업 추진
정부가 최근 가격이 크게 오른 농축수산물, 가공식품 등에 대해 품목별 대응책을 마련해 추진키로 했다. 또한 통계지표상의 물가와 체감물가 간의 괴리를 줄이기 위한 추가적인 보조지표도 개발할 계획이다. 정부는 16일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제2차 물가관계차관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물가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최근 기상 악화와 조류인플루엔자(AI) 등으로 계란..
농협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5일까지 축산물공판장, 안심축산 협력업체, 축산물판매장 등에 대한 ‘특별 위생 점검’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농협경제지주는 축산물 소비가 급증하는 설 명절에 대비한 이번 위생점검을 통해 소비자를 보호하고 건전한 축산물 유통질서 확립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축산물 가공-유통-판매 단계별로 이뤄지는 이번 점검에서 △축산물 가공장의 위생·청결상태 △축산물 판매장 원산지 표시..
“돌아갈 배를 침몰시키자는 ‘파부침주’의 정신으로, 2017년에는 결사적 각오로 위기를 극복하고 농업인에게 사랑받는 국민의 농협을 구현하자.”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은 13일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중앙회 임원·집행간부·지역본부장, 계열사 전 임원진을 비롯한 전국의 시군지부장 등 4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2017년 농협 리더십 컨퍼런스’에 참석해 각 법인 간 상호이해를 통한 협력..
까사미아와 엘르, 이브자리 등 현재 시중에서 유통 중인 거위털 사용 다운 이불의 보온성 등 제품 성능은 대체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일부 제품의 경우 거위털이나 솜털의 비율이 표시기준보다 낮거나 실제 다운중량이 표시 대비 적은 경우가 있어 품질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15일 까사미아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9개 침구류 브랜드의 다운 이불 제품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능성 및..
정부가 항만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여러 부두운영회사(TOC)의 운영을 새로운 기준에 맞춰 단일화하는 한편, 업체 간 합병을 통한 대형화도 추진하기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15일 이 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부두운영회사 단일화·대형화 방안’을 발표했다. 해수부는 1997년 항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선적·야적장 등 항만시설을 특정 업체에 일괄로 임대해 해당 업체가 전담해 운영토록 하는 부두운영회사..
우리나라가 불법어업을 통해 국내에 공급된 꽁치를 전량 반송 조치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10월 26일부터 1월 16일까지 83일 간 수입 꽁치 적재선박에 대한 항만국 검색을 실시해 조업정보가 확인되지 않은 꽁치를 전량 반송했다고 15일 밝혔다. 항만국 검색제도란 불법어업 근절을 위한 대표적 수단으로, 불법조업을 한 것으로 의심되는 선박을 검사해 입항 및 항만 서비스 사용, 하역 등을 금지하는 것을 말한다..
정부가 설 명절 성수기를 앞두고 허위 제수·선물용품 유통에 따른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리적 표시제 위반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은 15일 지리적표시품 거짓표시 및 일반품과 혼합판매 등 위반행위에 대한 전국 동시 일제단속을 이달 16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리적 표시제는 지역 농특산업 육성과 보호를 위해 지리적 특성을 가진 특정 지역의 우수한 농수산물 및..
우리나라가 ‘바다의 인삼’이라고 불리는 돌기해삼의 유전체를 세계 최초로 해독했다. 해양수산부는 15일 ‘해양수산생물 유전체 정보 분석 및 활용 기반 연구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박중기 이화여대 교수팀과 박춘구 전남대 교수팀의 돌기해삼 유전체 해독 공동연구 성과가 세계적 학술지인 기가사이언스(GigaScience) 2017년 1월호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해수부에 따르면 어류나 해조류가 아닌 극피동물에 속하는..
정부가 10일 설 물가안정을 주요 골자로 하는 설 민생대책을 발표했다.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첫 명절인 이번 설을 앞두고 선물수요 위축 등 서민체감경기 악화 우려를 줄이고 생활물가 안정을 도모하려는 게 이날 정부가 밝힌 민생대책의 취지다. 실제로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을 기준으로 설 성수품 및 생활필수품에 해당하는 27개 품목의 물가는 1년 전과 비교해 평균 9.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
정부가 사회적협동조합의 민간위탁 확대 등 협동조합을 통한 일자리 창출 확대에 나선다. 또한 설립 후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존 협동조합에 대한 지원도 강화키로 했다. 특히 사업고용 협동조합, 협동조합형 프랜차이즈 등 새로운 형태의 협동조합 모델을 도입·확산시켜 창업 활성화에 기여토록 할 계획이다. 기획재정부는 10일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1차관 주재로 협동조합 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
정부가 인체 흡입 우려가 높은 스프레이형 방향제 등 위해성 높은 18개 생활화학제품에 대해 수거·교환 조치를 내렸다. 환경부는 10일 총 2만3388개 생활화학제품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수조사 결과를 공개하고, 이 중 위해우려수준을 초과한 10개업체, 18개 제품에 대해 회수권고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지난해 6~12월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각각 위해우려제품 15종과 공산품 4종에 대한 제품 내 성..
정부가 설 물가안정을 위해 제수용으로 사용되는 농축수산물 공급을 평시보다 1.4배 늘리기로 했다. 특히 계란에 대해서는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공급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소매매장 공급을 확대하는 한편, 방역지역 반출제한 물량도 상황에 따라 최대한 늘릴 계획이다. 또한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설 자금지원 규모도 지난해 설 명절 때보다 8000억원 더 늘리고, 전통시장 내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저금리·저성장 기조 장기화와 기업구조조정 등의 악재속에서도 금융사들의 지난해 순이익은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저금리 속 대출 증가를 통한 이자이익 증가와 대손충당금 감소 등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신한금융은 리딩뱅크의 위상을 공고히 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KB금융은 ‘순이익 2조원 클럽’가입에 성공할 것이란 관측이다. 특히 하나금융의 경우 전년동기 대비 50%이상 증가한 순이익을 기록하면서 실..
◇ 본부장급 전보 △해양생물기반연구본부장 한동욱 △해양바이오연구본부장 유종수 ◇ 실장급 전보 △국가해양생명자원센터장 최정현 △분류연구실장 안용락 △생태보전연구실장 윤문근 △유전자원연구실장 안혜숙 △응용연구실장 이대성 ◇ 부장급 전보 △감사부장 최정호 △전략기획부장 이영주 △연구관리평가부장 최기석 △경영지원부장 김은중 △자산관리부장 조충연 △전시사업부장 홍수미 △교육문화부장 이정원 △대외협력부장 모영동 △해양생명자원관리부장 정현경 △해양생명정보..
빈병 보증금이 현행보다 2.5배가량 인상되고 단독주택 지역의 거점 수거시설도 확충된다. 생활밀착형 제품의 환경표지 인증기준 및 녹색매장 지정 확대 등 녹색 소비·생활 확산을 위한 대책은 물론, 층간소음 저감, 폐기물 수거차량의 밀폐형 전환, 지하역사 석면제거 완료 등을 통한 생활환경 개선도 추진된다. 환경부는 9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7년 업무보고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환경서비스 확대 추진계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