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데스크 칼럼] '될놈될' 지방선거
AI·IoT로 어르신 건강 챙긴다…광명시, 비대면 건강관리사업 운영
외롭고 고민 많은 광명 청년들 '라임'으로 모여라
"항암치료 받느라 힘드시죠?"…과천시,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지역사회 변화, 주민 스스로 만든다"…광명시, '동상일몽' 사업 추진
초혼 신혼부부 10쌍 중 3쌍 이상은 자녀를 출산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혼인 3~5년차 신혼부부 중 자녀 미출산 비중도 20%에 달했다. 자녀가 있는 부부의 비중은 외벌이가 맞벌이보다 높았고, 평균 출생아 수도 더 많았다.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2015년 신혼부부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일 기준으로 최근 5년 이내 혼인한 신혼부부는 총 147만2000쌍으로 집계됐다. 이 중 초혼부부가..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조선·해운·철강·유화 등 4개 업종은 내년에도 신용위험평가 등 상시구조조정 시스템을 일관되게 가동하고, 건설 등 여타 주력산업도 잠재 리스크 요인을 점검해 필요시 선제적 대응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해 “내년에도 우리 경제의 미래를 바라보고 구조조정의 모멘텀을 이어 나갈 것”..
◇과장급 인사 △인력정책과장 송진혁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여파로 공급이 줄고 가격이 오르는 등 ‘최악의 계란대란’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정부가 내놓은 대책은 결국 외국산 수입 추진이었다. 지난 23일 농림축산식품부가 관계부처와 함께 발표한 계란 수급안정화방안은 난백·난황·액상전란 등 제과·제빵용 가공품에 대한 할당관세(0%) 적용을 통해 관련 업계의 부담을 줄여 외국산 계란 수입을 유인하겠다는 게 주요 골자다. 이날 정부가 할당관세..
국고보조금 교부와 집행, 중복·부정수급 검증 등의 기능을 담은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인 ‘e-나라도움’이 내년 1월 개통된다. 기획재정부는 23일 송언석 2차관 주재로 제5차 보조금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내년 1월 2일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을 1차 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내년 1월 1차 개통하는 시스템에는 보조금 교부·집행과 보조금 사업관리 기능을 먼저 개통하고, 중복·부정수급 검증, 정보공개 부분을..
최근 공급감소로 인해 계란 가격이 상승 기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할당관세 적용 등을 통해 외국산 계란 가공품 수입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계란 공급감소세가 지속되면 계란 가공품 외에 신선란도 추가로 수입하고,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병아리 산란용 종계도 들여온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정부가 계란 공급감소 및 가격상승의 직접적 원인인 AI 방역대응 부실에 대한 비난 여론을 지나치게 의식해 현실성 없는..
지난해 우리나라 공공부문 부채가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 부채 감축 등에 힘입어 전년에 비해 증가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2015년말 기준 공공부문 부채(D3)는 1003조5000억원으로 국내총생산(GDP) 대비 64.4%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에 비해서는 46조2000억원 늘었지만 GDP 대비로는 0.1%포인트 줄어든 것이다. 또한 국가 간 재정건전성 비교 기..
정부가 최근 유가 상승,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등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일부 농축수산물, 가공식품, 공공요금 등을 중심으로 민생물가를 철저히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정부는 23일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범정부 비상경제대응 TF’ 회의를 개최하고 계란 등 농축수산물을 중심으로 하는 민생물가 안정 방안을 논의했다. 우선 농축수산물의 경우 AI로 인한 계란 수급불안..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한국원양산업협회에서 개최되는 ‘2016년 제2회 원양산업발전심의회’에 참석한다. 원양산업발전심의회는 정부위원 및 관련업·단체, 학계·연구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전문가 2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원양산업 주요사항에 대해 심의활동을 수행한다. 이번 심의회에서 심의안건인 ‘서아프리카 원양어선 감척사업 운반비 및 항만이용료 지급(안)’에 대해 심의하며, 지..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21일 12만톤에 달하는 외국산 쌀을 수입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국제무역기구(WTO)가 의무적으로 수입토록 한 저율관세 할당물량(TRQ)의 잔여분을 올해가 끝나기 전에 전부 채우기 위해서라는 게 농식품부가 밝힌 이유입니다.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2014년까지 20년간 쌀 시장 개방(쌀 관세화)을 미루는 조건으로 해마다 일정 물량의 외국산 쌀을 할당받아 5%라는 낮은 관세로 의무 수입..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자외선에 강하고 항염증 효능을 갖춘 신종 세균을 발견해 특허를 출원했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김명겸 서울여대 교수, 손은화 강원대 교수, 정희영 경북대 교수 등 공동 연구진과 함께 국내 토양에서 자외선에 저항력이 높고 항염증 효능이 큰 자생 신종 세균을 찾아 23일 특허 출원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이번에 발견한 신종 세균인 다이노코커스 액티노스클레루스 비엠투(BM2)..
경기침체 국면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1만명이 넘는 자영업자가 폐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체 자영업자 10명 중 8명은 알바 등 고용원을 두지 않고 사업주가 단독 운영하는 영세업자였고, 이들 중 60% 이상은 연 매출이 4600만원에도 못미친 것으로 조사됐다. 영세 자영업자의 폐업 규모도 3만명 이상으로 전체 수준보다 세 배 더 많았다. 통계청이 22일 발표한 자영업 현황분석 자료에 따르면..
정부가 조류인플루엔자(AI) 위기경보를 ‘심각단계’로 격상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방역 현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가 AI 확산 방지의 또다른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그간 일손 부족 등의 이유로 닭·오리 등 가금류 축산농장에 고용돼 일하던 외국인 인부들이 적지 않았던데다가 AI 확산 이후 살처분 작업에 외국인 근로자들이 투입되고 있는데도 이들에 대한 정확한 통계조차 집계되지 못하는 등 방역..
우리나라가 우즈베스키탄과 타슈켄트공항 신여객터미널 건설 지원 등 개발협력 확대를 위한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차관계약을 체결했다. 기획재정부는 2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과 루스탐 아지모트 부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4차 한·우즈벡 재무장관회의에서 EDCF 기본약정 증액갱신, 타슈켄트공항 신여객터미널·국가데이터 건립 관련 차관계약에 대한 서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제4차 산업혁명, 기후변화 등 메가트렌드에 대응해 태양광에너지, 스마트시티 등 첨단분야, 전통산업과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등으로 양국간 협력의 지평을 확대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제4차 한·우즈벡 재무장관회의에 한국측 수석대표로 참석해 “오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차관계약을 체결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