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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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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없는 행정기관 이전 안돼"…광화문에 퍼진 과천시 반대 목소리
광명시민이 구축한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 이끈다
"무리한 무단횡단 안돼요"…과천시, 11일부터 '반복 보행신호' 시범운영
'과천 오르세미술관'에 가면 시민이 기록한 생태환경 성과가 한가득
광명사랑화폐, 외지인이 더 많이 썼다…지역 외 소비자 결제액 89.6%↑
‘여행의 기술’ 저자 알랭 드 보통은 자신의 딸에게 “여행을 하듯 생활하고, 생활하듯 여행하라”라고 종종 들려준다고 한다. 여행이 일상에서 잠시 떨어져 소중한 것들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일 것이다. 5월은 신록의 향연으로 자연의 기가 충만하다. 더욱이 가정의 달이다. 현대인 대부분은 인생의 의미 있는 여행을 꿈꾼다. 그 꿈을 이루기에 5월은 최적의 시기이다. 이제 남은 일은 어디로 떠날지를 정하는 일만 남은 셈이다. 농촌으로 떠나자,..
최근 국세수입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이미 1990년대에 같은 경험을 했던 일본의 경우처럼 재정건전성이 빠르게 악화될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이 19일 발표한 ‘최근 국세수입에 대한 평가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년간 국세수입이 예산상의 목표치에 미달하면서 정상적인 재정운용에 걸림돌로 작용하는 것은 물론 재정정책 전반에 대한 신뢰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는 것으..
우리나라가 라오스·모잠비크·베트남·우즈베키스탄 등 개발도상국의 인프라 구축 지원에 나선다. 기획재정부는 19일 개도국의 경제·사회 인프라 사업에 2억7950만달러 규모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지원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EDCF는 개도국의 경제·사회 인프라건설을 지원하기 위한 양허성 차관(장기저리차관)을 제공하는 사업을 위해 구축된 기금으로 지난 1987년에 설립됐다. 우리나라가 이번에 지원키로 한 사업..
윤성규 환경부 장관은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생물다양성협약 사무국과의 업무협력 협정 체결식에 참석했다. 이번 협정은 국정과제인 ‘기후변화로 인한 질병관리 및 생물다양성 보전’을 수행하기 위해 체결된 것이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10월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된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에서 협약 당사국들의 생물다양성 보전에 필요한 과학기술 협력을 촉진하고 ‘비무장지대(DMZ) 세계생태평화공원’에 대한 국제..
식품산업 분야 전문가와 업계 종사자들이 모여 국내 식품산업의 동향을 살펴보고 향후 미래 전망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오는 2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15 식품산업정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식품정보의 활용과 가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식품산업 분야의 전문가와 업계 종사자들이 식품산업 현황에 대한 심층연구 결과와 국내외 식품산업의 동..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UN 글로벌콤팩트가 개최한 한국 지도자 정상회의(Korea Leaders Summit)에 참석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업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이날 최 부총리는 축사를 통해 “향후 2015년의 개발목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서 기업의 역할과 책임이 강조되고 있다”며 “세계경제 및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사회적 가치..
통계청은 19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공인회계사회 대강의실에서 공인회계사와 기업체 관계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경제통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통계청과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지난 15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실시한 것으로 공인회계사 및 기업체 관계자의 경제통계에 대한 이해도와 경제현상에 대한 분석능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경제통계 개관’을 비롯해 ‘기업의 생멸 추이 :..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 네 번째)이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총리 직무대행 자격으로 국무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최경환 국무총리 직무대행(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5월 임시국회에서의 경제활성화·민생 법안 및 공무원연금 개혁입법 처리 의지를 밝혔다. 최 총리대행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5월 임시국회가 이달 28일까지 개원된다”면서 “여러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각 부처는 경제 활성화·민생 법안과 공무원연금 개혁입법이 반드시 처리될 수 있도록 대 국회 활동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8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T-mall 한국관 개통식’에 참석, 마윈 알리바바 회장과 대한민국 우수수출 상품전시관에서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T-mall 한국관 개통식에 참석, 중국 알리바바그룹 마윈(馬雲, Jack Ma) 회장을 만나 전자상거래 관련 상호 협력의제를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알리바바의 ‘T-mall’ 한국관 개통, 전자상거래 인턴십 도입 등 그간 협력의 구체적인 성과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날 개통된 한국관은 알리바바그룹의 B2C 전자상거래 플랫..
연봉 5500만~7000만원 사이의 직장인들 중 연말정산 보완입법으로 추가환급을 받는 비율은 무려 91%로, 5500만원 이하(63%)나 7000만원 초과(26%) 구간보다 추가환급자 비율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추가환급자의 1인 평균 환급금액은 연봉 7000만원 초과 구간이 27만6551만원으로, 5500만원 이하(13만7566원)나 5500만~7000만원(11만5542원)보다 적게는 2배, 많..
◇부장급 △산업·서비스경제연구부장 최경수 △인적자원정책연구부장 김희삼
정부의 올해 배당수입이 작년대비 56% 급증해 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14일 기획재정부는 정부가 올해 21개 출자 기관에서 받은 배당금은 5090억원으로 작년보다 1834억원 증가했다고 밝혔다. 정부출자기관의 배당금은 2012년 6048억원, 2013년 4930억원, 지난해 3256억원으로 줄어드는 추세였다. 지난해 정부는 전체 출자기관 28곳 중 17곳에서 배당을 받았지만, 올해는 4곳 늘어나 21곳으로부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이 오는 16일 G-1000일을 맞는다. 정부는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추경호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평창동계올림픽 관계기관회의를 열고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곽영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사무총장, 김정삼 강원도 행정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점검대상은 시설공사 진행상황과 시설예산 총사업비 조정결과, 조직위 개편 진행상황과 전문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