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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7일(토)

기자

홍길동

주성식 기자

juhod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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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IoT로 어르신 건강 챙긴다…광명시, 비대면 건강관리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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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에서 새롭게 출발합니다"

<인사> 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 전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장 이재훤

직장인달래기 나선 최 부총리 "연말정산 억울함 최소화하겠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이번 연말정산 사태의 최대 피해자라 할 수 있는 직장인달래기에 나섰다. 최 부총리는 27일 기자단 오찬 간담회에서 “쉽지는 않겠지만 이번 연말정산 과정에서 억울한 직장인이 가능한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대책을 마련하기 전에 일단 신고를 받아본 후 총급여 5500만원 미만 직장인들의 세 부담이 늘어나는 게 연말정산 제도의 변화 때문인지 아니면 개인적인 이유인지 먼..

'부처별 재정사업평가' 자율성 높인다

기획재정부는 2015년부터 재정사업 자율평가를 대폭 개편해 각 부처가 주도하고 책임지는 진정한 자율평가로 전환하기로 했다. 재정사업 자율평가는 2005년 도입 후 10년간 재정사업의 성과제고에 기여해 왔으나 일부 개선 필요사항도 제기돼 왔다. 부처 자체평가 시 모든 사업을 보통이상으로 평가하는 등 관대하게 평가하거나, 경직성 지출 또는 소액사업 위주로 미흡 사업을 선정해 예산을 삭감하기 어렵게 하는 등의..

식품업체 국산 농산물 사용비중 늘었다

식품업체의 국산 농산물 사용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식품 제조업종별 원재료 조달과 이용실태를 조사한 ‘2014 식품산업 분야별 원료소비 실태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13년 1년간 식품제조업체들의 쌀, 밀, 콩, 옥수수, 백설탕 등 114개 품목의 식품제조 원료 소비 실태를 조사한 결과로서, 2014년 8월에서 1..

외식업 체감경기 갈수록 뚝···민간소비 위축 탓

지난해 4분기 외식업 경기지수가 연말특수 실종의 영향으로 1년 전에 비해 크게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14년 4분기 한국외식업경기지수’를 27일 발표했다. 매 분기별로 발표하는 외식업 경기지수는 민간소비심리의 위축 등의 영향으로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2014년 4분기 외식업경기지수는 70.67로 연말특수 실종에 따라 전년 동기(73.09) 대..

해양심층수, 식품업계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급부상

천연미네랄이 풍부하고 항산화 기능이 높아 건강에 유익하며 음식의 맛까지 더해주는 해양심층수가 식품 원료로 이용이 가능하게 됐다. 해양수산부는 해양심층수의 식품이용 범위 확대를 위해 지난 3년간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협업·연구를 통해 ‘해양심층수 처리수 기준 및 규격’을 마련하고 27일자로 행정예고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해양심층수는 해저 수심 200m 이하에서 뽑아 올린 청정수로 ‘차세대 웰빙수’라는 평가를 받았..

정홍원 총리 "설 민생안정대책 차질없이 추진"

퇴임을 앞두고 있는 정홍원 국무총리가 마지막이 될 지 모르는 국무회의에서 설 민생안정대책의 차질없는 추진을 각 부처 각료에게 주문했다. 정 총리는 2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설 민생안정대책을 수립해 차질없이 추진함으로써 국민들이 편안하고 넉넉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정 총리가 주문한 것은 설 성수품에 대한 수급과 가격 안정대책. 설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전남·북 오리농장서 또다시 AI 의심사례 발생

전북과 전남 지역에서 또다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사례가 발생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7일 전북 부안 소재 육용오리농가에서 전날 AI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는 폐사축 50마리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또한 전남 나주 소재 농가에서도 오리 출하 전 검사를 통해 AI 의심축이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AI 의심축이 발견된 두 육용오리농가는 사육규모가 모두 1만 마리가 넘는 곳이다. 농식품부는 이들 두..

<인사> 국무조정실

◇과장급 전입 및 전보 △행정정책과장 김기영 △법무행정과장 전창현 △해양교통정책팀장 송기진 △저출산고령사회팀장 방진아

<인사> 농림축산식품부

◇신규 임용 △한국농수산대학 총장 김남수 △기획조정실 비상안전기획관 이종천

한중 경제장관회의 29일 베이징서 열려

한국과 중국 간의 정례 경제장관회의가 베이징에서 열린다. 기획재정부는 최경환 부총리와 쉬사오스(徐紹史)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을 수석대표로 하는 제13차 한중 경제장관회의가 오는 29일 중국 베이징 국빈호텔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한중 경제장관회의는 기재부와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간 열리는 정례적인 장관급 회의체다. 지난 1993년부터 차관급 회의로 운영하다가 1999년 장관급 회의로 승격..

"설 명절 식품안전, 농협에 맡기세요!"

농협중앙회가 설 식품안전 관리를 위해 특별관리기간을 설정하고 농식품 안전관리체제에 본격 돌입한다. 이를 위해 농협은 26일부터 2월 18일 설 연휴 전까지 중앙본부 및 시도 지역본부에 ‘식품안전관리 특별상황실’을 운영해 농협 전 계통사업장 식품안전관리를 총괄 지도·지원키로 했다. 또한 ‘식품안전 특별점검반’도 운영해 하나로마트, 가공공장을 비롯한 농협 전 사업장에 대한 식품안전 지도·점검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최경환 부총리 "2015년은 경제재도약의 마지막 기회"

“2015년은 경제재도약의 마지막 기회이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6일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단과의 오찬 모임에서 올해가 경제재도약의 마지막 기회이자 골든타임이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하는데 함께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전국 13개 지역상의 회장 등 26명의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모임에서 최 부총리는 이날 2015년 경..

올해부터 농업분야 비과세·감면조항 확대

앞으로 농지와 초지 외에도 축사, 창고 등을 통해 영농사업을 영위하는 영농인들도 최대 5억원까지 상속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국산 농산물을 원료로 구입하는 음식점사업자에 대해선 올해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매출세액에서 공제하는 한도가 5%포인트 상향 조정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농업분야 세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통과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조..

"집단휴업 참여 결정은 개별 회원의 몫"

상급단체가 집단휴업(파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개별 회원들에게 부당한 방법으로 이를 강제한 것은 잘못됐다며 시정하라는 행정조치가 나왔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대한한의사협회가 집단휴업을 추진하면서 협회 소속 한의사들에게 이에 참여하도록 부당한 방법으로 강제한 데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1억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한의사협회는 지난 2013년 정부의 천연물신약 정책 추진으로 한의사의 입지가 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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