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7일(토)

기자

홍길동

주성식 기자

juhod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많이 본 뉴스 2026.06.20~2026.06.27

AI·IoT로 어르신 건강 챙긴다…광명시, 비대면 건강관리사업 운영

강사로 인생2막 시작한 신중년…배움 선순환 이끈 광명시 '빛나는 열린교실'

"항암치료 받느라 힘드시죠?"…과천시,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지역사회 변화, 주민 스스로 만든다"…광명시, '동상일몽' 사업 추진

과천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에서 새롭게 출발합니다"

최경환 부총리 "경제활성화 위해 기업투자촉진계획 2월부터 본격지원"(1보)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회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경제활성화를 위해 기업투자촉진계획을 수립해 2월부터 본격 지원하고 매월 한차례씩 경제관계혁신장관회의를 개최해 필요한 보완조치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건설산업 입찰담합 예방을 위해 ‘입찰담합 징후 감지시스템’을 개발하고 종합심사낙찰제, 실적공사비제 개편 등을 실시하겠다는 의지도 표명했다.

최경환 부총리 "연말정산 방식 손보겠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최근 직장인들 사이에 불만이 고조되고 있는 연말정산과 관련해 세제개편을 통해 개선안을 내놓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 부총리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연말정산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간이세액표 개정을 통해 개인별 특성이 보다 정교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등 보완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최 부총리는 “2012년 9월 납세자 세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간이세액표를..

[기자의눈] 납세자를 원숭이 취급하는 기재부

연말정산과 관련해 직장인 등 납세자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보완대책 마련을 검토하겠다는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발언이 ‘조삼모사(朝三暮四)’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연말정산 환급 감소액이 당초 예상보다 더 클 수 있다는 지적이 지난해부터 줄곧 제기됐음에도 불구하고 나몰라라 하던 정부가 문제가 불거진 후에야 부랴부랴 진화에 나선 모양새도 볼썽 사납지만, 그보다 많은 이들의 가슴에 염장..

정부, '연말정산 불만' 대책 부심…'조삼모사' 비난도

소득공제의 세액공제 전환에 따른 세 부담 증가로 직장인들의 반발 여론이 거세지자 정부가 보완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개인별 특성 등이 보다 정교하게 반영돼 세 부담이 적정화될 수 있도록 보완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같은 최 부총리의 언급에 따라 기재부도 올해 첫 시행되는 세액공제 방식의 연말정산이 오는 3월 마무리..

IMF, 올해 세계경제성장 전망치 3.5%로 하향 조정

국제통화기금(IMF)은 20일 ‘세계경제전망 수정’ 자료를 통해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의 3.8%에서 3.5%로 0.3%포인트 하향 조정했다. 내년 성장률 전망치도 3.7%로 낮췄다. IMF가 올해 세계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 건 미국을 제외한 선진국과 신흥국의 경제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기 때문이다. 국가별로는 미국의 경제성장률이 유가하락에 따른 내수증가, 재정조정 완화, 확장적 통화정책 등..

韓·美 해양수산 당국 "불법어업 등 공동대응 나선다"

불법어업 등에 대처하기 위한 한국과 미국 간 해양수산 분야 협력 강화가 추진된다. 해양수산부는 한·미 양국 간 해양수산분야의 전반적인 정보를 공유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미 해양수산 협력 강화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최완현 해수부 국제원양정책관, 미 국무부 데이비드 볼튼(David Balton) 차관보 및 미 해양대기청(NOAA) 러셀 스미스(Rus..

최경환 부총리 "FTA 활용 통해 경제영토 확장 지속한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 열린 제164차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기존에 체결된 FTA 활용을 강화하는 가운데 경제영토 확장을 지속 추진하고, 국내 기업의 신흥시장 진출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를 위해 한·중, 한·베트남, 한·뉴질랜드 등 최근 타결한 FTA의 국내절차를 조속히 추진하는 한편, 특히 한·중 FTA 활용 종합대책을 수립해 체결 효과를 조기에 가시화하..

최경환 부총리 "연말정산 방식 손보겠다"(상보)

정부가 최근 직장인들 사이에 불만이 고조되고 있는 연말정산과 관련해 세제개편을 통해 개선안을 내놓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연말정산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간이세액표 개정을 통해 개인별 특성이 보다 정교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등 보완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최 부총리는 “우리나라 소득세제의 경우 각종 비과세·공제 규모가 크고 면세자가 많아..

최경환 부총리 "연말정산 손보겠다"(2보)

정부가 최근 직장인들 사이에 불만이 고조되고 있는 연말정산과 관련해 세제개편을 통해 개선안을 내놓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연말정산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간이세액표 개정을 통해 개인별 특성이 보다 정교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등 보완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최경환 부총리 "연말정산 방식 손보겠다"(속보)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연말정산과 관련해 세제개편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사료야 넌 누구니?"…농식품부, 현장 중심 종합안내서 발간

축산농가와 사료관련 종사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의 관련 법령 종합안내서가 발간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사료와 관련된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사료관리법과 하위법령을 쉽게 사례를 들어 설명하는 ‘사료관련 주요 질의응답 사례집’을 발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농식품부, 농협중앙회, 한국사료협회, 한국단미사료협회 등 유관기관과 지자체 등이 제작에 참여해 축산농가와 사료관련 종사자들이라면 누..

전북 정읍·전남 무안서 AI 신고 잇따라

전북 정읍과 전남 무안에서 조류 인플루엔자(AI) 의심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전북 정읍과 전남 무안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각각 AI 의심신고가 접수됐다”면서 “정밀 검사 결과는 오는 23일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북 정읍 농장은 육용오리 1만2500마리를 키우고 있으며 지난 17일 AI가 확인됐던 정읍 농가와 2㎞ 떨어져 있다. 전남 무안 농장은 육용오리 1만3200마리를 사육 중이며..

오렌지주스 당분함유 지나치게 높다

하루에 오렌지주스 1잔만 마셔도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하는 1일 당류 섭취량의 47%를 차지하고, 2잔 이상일 경우 과다섭취가 우려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구매율이 높은 오렌지주스 15개 제품을 대상으로 당류·비타민C 등 영양성분, 안전성, 표시실태, 가격을 조사한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조사대상 중 과즙함유가 95% 이상인 오렌지 과일주스 11개 제품은 1회..

최경환 부총리 "연말정산 방식 보완하겠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최근 납세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는 연말정산에 대해 보완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 부총리는 19일 세종시 국세청사에서 열린 전국세무관서장회의에 참석해 “올해부터 연말정산 방식이 세액공제로 바뀐 과정에서 환급액이 줄다보니 납세자 불만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면서 “세제지원 등 세정 차원에서 고칠 점이 있다면 보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세액공제..

"中 농식품 시장, 이렇게 공략하라"

한·중 FTA 실질적 타결 등 개방화 확대에 따른 농업 부문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국내 농식품 분야의 중국시장 진출 전략을 제시한 마케팅 보고서가 발간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9일 국내 농식품 분야의 중국진출 전략 내용을 담은 마케팅 보고서인 ‘한국 농식품 중국 진출 길라잡이’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중국 농업과 식품시장, 유통시장 현황과 함께 중..

previous block 531 532 533 534 535 536 537 538 539 54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