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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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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지속 가능한 관광의 중요성을 알리는 사진전을 개최한다. 관광공사는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과 공동으로 오는 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대구 디아크 문화관에서 '지구의 색, 한국의 색' 사진전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환경오염 등으로 변화하는 지구의 모습과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대조적으로 노출해 친환경 관광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전시 공간은 '지구의 색'과 '한국의 색'으로 나뉜다. '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알나스르가 정우영의 알칼리즈를 꺾고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컵대회 결승에 올랐다. 호날두는 1일(현지시간) 리야드 알아왈 파크에서 열린 사우디 킹컵 준결승전에서 멀티골(한 경기 2골 이상)을 기록하며 팀의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호날두는 이날 경기에서 전반 17분 선제골과 후반 12분 추가골을 넣었고 알나스르는 3-1로 승리했다. 결승에서 알힐랄을 상대하는 알나스르는 올 시즌 처음으로 주요 대회..
가정의 달 5월. 엄마들의 어깨가 무겁다. 부모님 챙기랴, 아이들 챙기랴. 엄마도 가끔은 지친다. 엄마도 자주 실수를 한다. 아이를 낳으면 행복할 줄만 알았는데 엄마라는 자리의 무게가 너무 힘겹다. 더 좋은 엄마가 되고자 늘 고민한다. '천 번을 흔들려야 엄마가 된다'는 이런 고민으로 웃고 울며 살아가는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의 마음을 담은 책이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23년차 교사인 저자 이현옥이 천 번을 흔들리며..
한국관광공사가 국민들로부터 관광 부문 사업 아이디어 제안을 받는다. 관광공사는 30일부터 5월 19일까지 대국민 사업 아이디어 제안 이벤트 '띵커-바웃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민과 함께 더욱 매력적인 한국, 여행하기 좋은 한국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취지라고 관광공사는 설명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관광 부문 신규 사업 아이디어를 제출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증정된다. 자..
비무장지대(DMZ) 인근 10개 테마관광 노선이 민간에 개방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5월 13일부터 DMZ 생태·문화·역사자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디엠지(DMZ) 평화의 길'을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평화의 길 10개 테마노선은 △강화평화전망대 코스(강화군) △한강하구-애기봉 코스(김포시) △장항습지생태 코스(고양시) △임진각-도라산 코스(파주시) △1.21 침투로 탐방 코스(연천군)..
"아직 기회는 남아있다. 새로운 마음으로 3위 결정전을 준비하겠다" 23세 이하(U-23)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신태용 감독은 29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에 0-2로 패한 후 이렇게 각오를 밝혔다. 올림픽 최종 예선을 겸하는 이번 대회에서 3위까지 2024 파리올림픽 본선 직행 티켓을 거머쥔다. 인도네시아는 한국시간으로 3일 오전 0..
K리그1 전북 현대를 이끌었던 김상식 감독이 베트남 축구 대표팀 감독으로 지도자 자리에 복귀할 것으로 전망된다. 29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베트남 축구협회는 오는 1일 노동절 연휴 기간이 끝나면 김 감독 선임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계약 기간은 2년으로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베트남은 최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에서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에게 0-3으로 대..
68년 만의 올림픽 축구 본선 진출을 노리는 인도네시아의 신태용 감독이 "우린 컨디션이 좋다"며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신태용 감독은 29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우즈베키스탄과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4강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한국을 꺾고 이번 대회 4강에 오른 인도네시아는 결승에 오르거나 3·4위전에서 승리할 경우 파리 올림픽 직행 티켓을..
지난달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2019년 3월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달 149만명이 방한해 4년 전 같은 달의 97.1% 수준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3월 최다 방한 방문객 기록이다. 특히 3월 4번째 주에는 주간 방한 관광객이 33만명으로 2019년 같은 기간의 100.2%를 수준으로 보이며 코로나19 이전 규..
이강인이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 이적 첫 해 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박지성, 김민재 등 한국 축구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강인의 소속팀 PSG은 28일(현지시간) 2위 팀인 AS 모나코가 패하면서 리그1 우승을 확정지었다. AS 모나코는 이날 패배로 남은 3경기를 다 이겨도 PSG의 현재 승점 70을 넘지 못하게 됐다. 이로써 이강인은 PSG 이적 첫 해에 리그 우승을 맛보게 됐다. 2018..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28일(현지시간)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경기에서 4타수 1안타를 치며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이날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1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해 3회말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상대 투수 재러드 존스의 체인지업을 공략했고, 타구 속도는 시속 169㎞로 측정됐다. 시즌 타율은 0.270에서 0.269로 소폭 하락했다. 경..
한국 축구가 1984년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올림픽 본선 진출에 실패하면서 대한축구협회와 정몽규 회장에 대한 비난이 거세다. 올해 초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국가대표팀이 졸전 끝에 기대에 못 미친 4강에서 탈락하면서 폭발했던 축구 팬들의 울분이 40년 만의 올림픽 예선 탈락으로 또다시 터져나오고 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끈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2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압둘라 빈 칼리파..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김하성이 25일(현지시간) 시즌 4호이자 빅리그 개인 통산 40호 홈런을 쳤다. 김하성은 이날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5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투런 홈런 포함 5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2-1로 앞서는 3회 1사 1루에서 상대 선발 다코타 허드슨의 싱커를 받아쳐 비거리 123.1m짜리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 16일 밀워키 브루어스전 이후..
한국 축구가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올림픽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신태용 감독의 인도네시아에 승부차기 끝에 패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전반 인도네시아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고, 1-2로 뒤진 후반 이영준이 퇴장 당하면서 패색이 짙어졌다. 정상빈이 수적..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23일(현지시간) 2안타 1득점 활약을 펼쳤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연속 경기 출루를 13경기에서 마감했다. 김하성은 이날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1회 내야안타와 3회 좌익수 앞 안타를 쳤다. 시즌 타율은 2할2푼8리로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