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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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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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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소속 동해어업관리단 공무원이 업무 중 사고로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어업관리단은 어민들의 안전을 위해 어업지도선의 운항 관리, 어업의 지도·단속 및 조정·관리하는 업무를 맡는다.7일 취재에 따르면, 동해단 어업지도선의 갑판장으로 근무하던 7급 공무원 A씨(남·52)는 지난달 22일 낮 2시경 독도 북동방 해상에서 고장난 배를 끌어오는 예인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해 지난달 30일 숨졌다.해수부에 따르..
중국이 또다시 우리나라 요소 수출에 자물쇠를 걸면서 2년 전 '요소 대란'이 재현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국내에는 약 3.7개월 분의 요소 물량이 확보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중국의 정치적 의도에 대한 확대 해석은 경계하면서 현장 수급 상황에 대해 일일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고 중국과 외교채널을 통해 신속히 협의한다는 계획이다.6일 정부 등에 따르면,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이날..
중국이 또다시 우리나라 요소 수출에 자물쇠를 걸면서 2년 전 '요소 대란'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국내에는 약 3.7개월 분의 요소 물량이 확보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중국의 정치적 의도에 대한 확대 해석은 경계하면서 현장 수급 상황에 대해 일일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고 중국과 외교채널을 통해 신속히 협의한다는 계획이다. 6일 정부 등에 따르면,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이날 오전 정부 서울..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제러미 헌트(Jeremy Richard Streynsham Hunt) 영국 재무부장관에 "양국 재무부 간 신설하기로 합의한 '경제·금융대화'가 내년 중 조속히 개최돼 향후 협력의 창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영국 재무부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추 부총리는 5일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헌트 장관과 화상면담을 통해 지난 11월 영국 국빈방문 계기 주요 성과 전반 및 한..
공정거래위원회가 준정부기관·지방공기업 등 725개 공공분야 기관을 상대로 입찰과 관련된 자료를 제출받을 수 있게 된다. 대기업 집단 소속 산학연 협력기술 지주회사는 앞으로 대기업집단에서 영구히 제외돼 중소기업으로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공정거래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5일 밝혔다. 개정 시행령에는 공정위에 입찰 관련 자료를 제출하는 기관을 확대하는 내용..
해양수산부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12일까지 열리는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 28)에 참여해 녹색해운과 블루카본 관련 국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부대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최근 국제해사기구(IMO)의 '2050 탄소중립' 목표 채택에 따라 저·무탄소 연료 전환을 통해 해운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녹색해운에 대한 국제적인 논의가 가속화하고 있으며, 블루카본에도 국제사회가..
가사노동 서비스의 가치를 환산하면 490조9000억원으로 국내총생산(GDP)의 4분의 1 수준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통계개발원은 오는 22일 발간되는 '통계플러스 겨울호'에 2019년 생활시간조사를 기초로 가사노동 서비스를 누가 생산하고 소비하는지 등이 담긴 국민시간이전계정 심층분석 결과를 싣는다고 5일 밝혔다. 통계청이 앞서 발표한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쓴 것이다.가사노동 서비스의 가치는 490조900..
앞으로 3000만원이 넘는 국유지 매입시 최대 5년까지 분할납부가 가능해진다. 정부는 5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국유재산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발표한 내년도 국유재산 정책 방향에 포함된 정책과제를 뒷받침하는 내용으로, 오는 12일 공포된다. 국유재산을 매입하는 경우 현재는 매매대금 500만원 초과 시 3년까지만 분할납부를 허용했으나, 앞으로는 3000만원을 넘으면 최대 5년까지 허..
◇보직인사(12월 18일자) △운영지원실장 조재환 △재난안전팀장 박경문 △교통정책실장 최운규 △안전진단팀장 조민철 △해양안전실장 김자훈 △안전연구실장 이기동 △검사기준실장 구대용 △운항정책실장 강동조 △운항상황센터장 직무대리 박종희 △울산지사장 하일홍 △속초출장소장 이범주 △보령지사장 조성옥 △완도지사장 양대성 △창원지사장 강봉문 △통영지사장 김훈 △사천지사장 이종찬 △동해운항관리센터장 직무대리 김민수 △군산운항관리센터장 직무대리 신명용 △목포..
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최상목 전 대통령실 경제수석비서관이 향후 경제키워드로 '역동경제'를 제시했다. 2기 내각이 구성되면 경제·금융수장이 모여 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F4(Finance 4)' 회의도 이어가겠다는 뜻을 표명했다.최 후보자는 5일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근 우리 경제는 아직 꽃샘추위 상황에 있다"며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차기 경제부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최상목 전 대통령실 경제수석비서관이 향후 경제 과제로 역동경제를 꼽았다. 민간·시장 중심의 경제 역동성을 높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세대간, 계층간 이동을 높이는 데에 주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최 후보자는 5일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석열 정부의 정책기조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경제역동성을 높이는 역동경제를 만들어나가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최 후보자는 "혁..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우리 경제는 월별 변동성은 있지만 수출·제조업 중심의 경기 회복 흐름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며 "대내외 여건이 결코 녹록지 않은 만큼 수출을 중심으로 경기 회복세를 공고히 하고, 회복의 온기가 경제 전 부문에 퍼져나갈 수 있도록 정책노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추 부총리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물가관계장관회의 모두 발언에서 "11월 수출은..
11월 소비자물가가 1년 전 같은 달보다 3.3% 상승했다. 석달동안 오름세를 보이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보다 0.6% 하락해 네달만에 둔화세를 보였다.
4일 신임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 강도형(53)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원장이 지명됐다. 해양과학 전문연구원 출신으로, 해양과학 분야에서의 신망이 두터워 국가 해양 발전의 적임자라는 평가가 나온다. 강 후보자는 1970년 제주 출생으로 인하대 해양학과를 졸업하고 제주대학교에서 해양생물학 석·박사를 취득했으며, 기간제 연구원을 거쳐 2006년 한국해양연구원(현 KIOST) 책임연구원으로 정식 입사했다...
고물가에 지갑이 얇아진 소비자들이 '최저가 비교'가 가능한 온라인 쇼핑을 즐겨찾고 있다. 10월 온라인 쇼핑 거래액도 처음으로 월별 기준 20조원을 돌파했다.4일 통계청이 발표한 '10월 온라인 쇼핑 동향'에 따르면, 지난 10월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1년 전 같은 달보다 11.8% 증가한 20조905억원(잠정치)으로 집계됐다.추이로 보면 온라인 쇼핑은 꾸준히 늘고 있다. 10월 기준으로 보면 지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