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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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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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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염전노예 근절에 칼 빼든 정부…"법령에 따라 엄정 대응"
기보, 美 실리콘밸리서 ‘글로벌 K-벤처 혁신 간담회’
정부가 넥슨 지주사인 NXC에서 세 차례에 걸쳐 약 128억원의 배당금을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다. 7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 기획재정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기재부는 NXC에서 127억8000만원의 배당금을 받았다. 지난 2022년 (故)김정주 넥슨 창업주가 별세하면서 약 6조원 규모의 상속세가 부과되자, 유족이 이를 납부하기 위해 정부에 물납한 지분으로 총 85만1968주에 이른다..
길었던 추석 연휴가 오는 9일이면 막을 내린다. 연휴의 끝자락, 고향을 떠나기 아쉽거나 일상 복귀를 앞두고 재충전이 필요하다면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정 생태관광지에서 가족과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을 추천한다.기후부는 생태계 보전 가치가 높고 자연 체험 및 교육이 가능한 지역을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하며 지속 가능한 여행을 장려하고 있다. 특히 가을 시즌에는 푸른 자연과 지질, 역사·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
정부와 공공기관들이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추석을 맞아 소외되는 국민이 없도록 보육원과 장애인 시설 등에 위문물품 등을 전달하는 등 지역에서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5일 정부 등에 따르면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달 26일 세종시 연서면에 있는 영명보육원을 방문해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영명보육원은 현재 22명의 아동들이 꿈과 재능을 키..
장차관들이 추석을 맞아 민생현장에 발걸음했다. 한가위 온기를 우리 주위 전통시장과 함께 나누자는 취지다. 3일 정부 등에 따르면 앞서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달 19일 대전 중구 으능정이 거리와 성심당 문화원을 방문해 추석맞이 골목상권을 점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추석맞이 골목상권을 점검했다. 구 부총리는 청년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를 방문해 애로사항 등 의견도 직접 들었다. 이..
유리병, 종이팩 등 포장재를 비롯해 전지류, 전기·전자제품 등 제품 생산자나 수입자에게 사용 후 발생하는 폐기물의 회수 및 재활용 의무를 부과하는 제도인 한국의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K-EPR)가 세계로 나아갈지 주목된다.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유엔환경계획(UNEP) 산업경제국 쉴라 아가르왈 칸 산업경제국장과 회담을 갖고 글로벌 순환경제 촉진을 위해 양 기관이 공조해 나가기로 협의했다고 3일 밝혔다.UNEP는..
정부가 올해부터 AI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한 삼성 청년 SW·AI 아카데미(SSAFY)와 같은 역량 있는 AI 인재양성 기관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1일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서울 강남구 SSAFY를 찾아 "AI·초혁신경제로의 대전환을 통해 청년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AI 시대의 주역인 청년들이 AI를 한글처럼 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AI 한글화 프..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향후 인공지능(AI) 기반 선박·드론 혁신 방안을 내놓으며 "기존 산업 생태계의 판도를 바꾸는 게임체인저이자 생존을 위한 필수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관련 기업들을 만나 오는 2030년까지 선원 탑승이 필요 없는 수준의 AI 자율항해 기술 개발과 2031년까지 AI 드론의 완전 자율비행 기술 개발을 목표로 지원책을 발표했다. 구 부총리는 1일 경기도 성남시 HD현대 글로벌 연구개발(R&D) 센터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향후 인공지능(AI) 기반 선박·드론 혁신 방안을 내놓으며 "기존 산업 생태계의 판도를 바꾸는 게임체인저이자 생존을 위한 필수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이날 관련 기업들을 만나 오는 2030년까지 선원 탑승이 필요 없는 수준의 AI 자율항해 기술 개발과 2031년까지 AI 드론의 완전 자율비행 기술 개발을 목표로 지원책을 발표했다. 구 부총리는 1일 경기도 성남시 H..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선원 탑승이 필요 없는 수준의 AI 자율항해 기술 개발과 2031년까지 AI 드론의 완전 자율비행 기술 개발을 목표로 'AI 드론 5대 완성체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인공지능(AI) 기반 선박 및 드론 기술 혁신을 국가 생존을 위한 '필수 전략'으로 규정하고, 우리나라 기업들이 협력적인 생태계를 구축해 세계적으로 관련 기술을 선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
새 정부가 신규 댐 후보지 14곳 중에서 7곳을 폐기하기로 했다. 전남 화순군 동복천댐 후보지가 취소되면서 극한 가뭄시 섬진강·영산강 권역의 물부족이 심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환경부는 전 정부에서 작년 7월에 발표한 14개 신규댐 후보지 중에서 필요성이 낮고 지역 주민의 반대가 많은 7개 댐은 건설 추진을 중단하고, 나머지 7개 댐은 지역 내 찬반 여론이 대립되거나 대안 검토 등이 필요해 기본구상 및..
소비심리 회복 등에도 소비가 지난달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 2차 추가경정예산의 소비진작이 한 달 만에 반짝효과로 끝난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설비투자도 1.1% 감소했다. 30일 통계청이 발표한 '8월 산업활동동향'에서 지난달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월 대비 2.4% 줄며 4개월만에 감소로 전환됐다. 이는 지난해 2월(-3.5%) 이후 최대 감소폭이다. 의복 등 준내구재(1.0%)에..
한국 스타트업이 인수합병(M&A)이나 더 큰 투자를 받기 위해 한국을 떠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글로벌 성장을 위한 과정으로써 현지 법인 설립이 이뤄지고, 글로벌 자본의 국내 환류를 촉진할 수 있도록 하는 해외 본사 이전(플립)이라면 국가경제에 도움이 되겠지만, 단순히 국내 엑시트가 어렵고 투자 유치가 부족해 유망 스타트업들이 국내를 등지고 해외로 떠난다면 큰 문제다. 새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벤처투자..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도 위기대응상황본부를 설치하고 관련 시스템 운영상황을 긴급 점검했다고 27일 밝혔다. 남동일 공정위 부위원장은 이날 오전 11시 위기대응상황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공정위가 운영하는 모든 대내·외 시스템의 세부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긴급 점검 결과 이번 화재로 공정위가 운영하는 대표홈페이지, 온라인사건처리시스템, 기업집단포털시스템, 가맹사업정..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2035 NDC) 산업 부문 대국민 논의 토론회에서 단순 규제가 아닌 '산업 지원 정책 패키지'로 전환하고 대규모 공공-민간 재원을 투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특히, 핵심 감축 기술의 상용화 지연 우려를 해소하고 산업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선 배출권 거래제 등과 같이 기업 부담을 키우는 방식보단 국채 발행 등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지난 26일 서울 강남..
전날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태에 해양수산부 누리집,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 등 국정자원에 입주해 서비스 중인 전산시스템 가동이 중단됐다. 이에 해수부는 국정자원에 입주한 시스템 소관 관계부서 등으로 구성된 위기상황대응팀을 가동해 24시간 대응 태세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해수부 관계자는 수출입 물류정보를 처리하는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은 중대 장애에 대비해 구축된 재해복구센터를 27일 오전 9시53분 가동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