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도국 물재해 대응 공동 노력"…스위스 찾은 이병화 환경차관
환경부가 세계기상기구와 전문성 교류 확대 및 인공지능(AI) 홍수예보 등 개도국 등의 물재해 대응역량 강화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인공지능(AI) 홍수예보, 가상모형(디지털트윈) 등 우리나라의 첨단 기술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기후위기 시대 물재해 대응 기술의 표준으로 삼기 위한 교두보를 놓았다. 환경부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세계기상기구(WMO),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람사르협약 사무국,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