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내년 미국·중국 등 해외 법인 매출 개선 본격화"
NH투자증권은 10일 농심에 대해 올해 어닝 모멘텀이 둔화되면서 주가 흐름도 부진했으나, 내년에는 해외 법인 매출 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기존 57만원에서 49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NH투자증권이 전망한 농심의 올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 6% 성장한 8932억원, 412억원이다. 같은 기간 회사 국내 매출액의 경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