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임이냐 교체냐"…NH·하이투자證 등 임기만료 앞둔 CEO '좌불안석', 운명은?
박봉권 교보증권 대표에 이어 오익근 대신증권 대표도 사실상 연임에 성공하며 한숨을 놨지만, 임기만료를 앞둔 CEO들은 여전히 좌불안석이다. 이달 말 임기가 종료되는 증권사 CEO 8명 중 아직까지 거취 불분명한 사람은 총 6명이며, 정영채 NH투자증권,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김신·전우종 SK증권, 곽봉석 DB금융투자,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가 여기에 해당된다. 지난해 CEO 관련 리스크와 회사 실적 등을 종합 고려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