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부터 임영웅까지…케이팝 앱 '블립' 200만 다운로드 돌파
케이팝 덕질 비서 앱 '블립(blip)'이 누적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2020년 정식 출시된 블립은 '사랑하는 것을 더욱 사랑하도록' 팬 활동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케이팝 덕질 비서 앱으로,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해당 아티스트에 대한 각종 스케줄과 정보들을 알려주는 '팬 개인화 서비스'다. 그룹 블랙핑크,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스트레이 키즈, 엔시티, 아이브, 에스파, 가수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