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주년' KBS, 세계최초 '어울림픽' 성황리 폐막
공영방송 KBS가 5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이를 기념하기 위해 개최된 '2023 KBS배 어울림픽'이 전파를 탔다. 20일 KBS1을 통해 방송된 '2023 KBS배 어울림픽'(이하 '어울림픽')에서는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육상, 양궁, 농구 대회가 펼쳐졌다. 먼저 3X3 휠체어 농구 경기에서는 홀트, TEAM KBS, 코웨이 노블, 제주 삼다수 등 팀이 출전했다. 그중 배우 서지석과 박재민이 TEAM KBS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