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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수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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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수 던진 서울시, '재개발·모아타운' 쌍두마차로 노후 빌라→아파트 속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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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은 '아워홈 꼬치어묵떡볶이'와 '아워홈 가라아게떡볶이' 등 냉동 떡볶이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김은혜 아워홈 HMR 사업부장은 "전 세계적으로 K분식 인기가 높아지고 있어 국민 간식 떡볶이와 찰떡궁합인 꼬치어묵, 가라아게 조합 냉동 떡볶이 간편식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신제품 2종은 쌀떡으로 만들어 냉동 보관 후 조리해도 떡이 잘 갈라지지 않는다. 꼬치어묵떡볶이는 떡볶이와 꼬치어묵이 동봉된 제..
방경만 KT&G 사장이 8일 최고경영자(CEO) 취임 100일을 맞아 소통과 도전, 협업과 나눔을 강조한 메시지를 발표했다. 모든 구성원에게 메일로 발송한 이번 메시지는 '글로벌 톱 티어 조직문화를 위한 KT&G의 사칙연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비전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조직문화 혁신 방안으로 구성됐다. 방경만 사장은 "가장 높은 수준의 지속 가능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선 일의 즐거움과 의미, 성장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코카콜라는 지난 5일 '워터밤 서울 2024' 페스티벌 첫날 스프라이트 써머 모델로 활약 중인 차은우가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했다고 7일 밝혔다. 차은우는 첫 솔로 미니 1집 타이틀곡 스테이(STAY)의 록 버전을 비롯해 '텐 미닛'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튿날인 지난 6일엔 스프라이트 써머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워터밤 여신 권은비가 무대에 올랐다. 권은비는 지난해 워터밤에서 화제를 모은 후 역주행의 신화가 된 '..
식품업계가 편의성을 강화하거나 품질을 끌어올린 신제품을 쏟아내며 소비자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스팸 캔햄의 맛을 그대로 살리면서 둥글고 길쭉한 라운드햄 형태로 만든 '동그란스팸'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캔에서 꺼내는 번거로움 없이 간단히 썰어 사용할 수 있고, 한입 크기로 밥반찬은 물론 덮밥, 피자, 파스타 등 각종 요리의 토핑으로 활용할 수 있다. 동그란스팸의 무게는 시중의..
아성다이소가 뷰티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새로운 브랜드 및 제품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역량을 결집할 계획이다. 5일 아성다이소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9월 13일까지 다이소몰에서 케어존 플러스 기획전을 진행한다. 케어존은 모공 관리용 브랜드다. LG생활건강이 뷰티앱 잼페이스에서 활용하는 인플루언서 10명 등이 합심해 클렌징폼부터 트리트먼트까지 총 6종을 내놨다. 이날 현재 모두 판매돼 재입고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하림그룹의 가공식품 생산 계열사 하림산업이 공동대표 체제에서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된다. 하림산업은 민동기 대표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번 사임으로 백석예술대 총장 출신이자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의 큰형인 김기만 대표가 단독으로 회사를 총괄한다.
롯데칠성음료가 식품용기를 생산할 때 재생원료 사용을 늘리기 위해 5일 환경부, 서울아리수본부, 한국수자원공사와 '무색 페트병 재생원료 사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재생원료 사용 활성화 정책추진 노력 △무색 페트병 재생원료 10%이상 사용 △재생원료 사용제품의 품질 모니터링 △재생원료 품질향상 노력 등으로 구성됐다. 이에 롯데칠성은 기존 재생원료를 사용해 생산하던 '아이시스 8.0 ECO' 1..
크라운해태제과가 5일 오후 1시 일본 오사카 스미토모생명 이즈미홀에서 '2024 한국의 풍류 오사카 특별공연'을 개최했다. 최고 명인명창들의 모임인 양주풍류악회와 미래의 주인공 한음 영재들이 함께 꾸민 무대가 펼쳐졌다. 한국의 풍류는 크라운해태제과가 전통음악의 세계화를 위해 2010년부터 일본, 독일, 체코 등 해외 현지를 찾아 개최하고 있는 공연이다. 2013년 이후 10년만에 일본을 찾은 이번 공연은 크라운해태제..
오뚜기함태호재단은 한국식품과학회와 공동으로 지난 4일 대구 엑스코에서 제29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엔 난수용성 소재의 배당체 제조와 천연가용화제 개발을 통한 수용화 소재 연구 등 다양한 기능성 식품소재 및 발효 분야의 활발한 학술 활동으로 과학 지식 확장과 식품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김도만 서울대학교 국제농업기술대학원 교수가 수상했다. 김 교수는 다양한 기능..
식음료업계가 협업을 통해 시장 공략에 나섰다. 단순히 제품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한정판 제품 출시부터 캠페인까지 총력전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는 패션 브랜드 미치코런던과 함께 협업을 진행했다. 이번 협업으로 레트로껌 '쥬시후레쉬'와 '스피아민트' 등 총 2종에 미치코런던 협업 한정판 제품을 선보인다. 한정판 제품은 외부 겉과 속 포장지 곳곳에 미치코런던 로고가 삽입됐다. 속 포장지에는..
식품업계가 후원에 나서며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소외된 이웃을 돕고 상생하겠다는 취지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빙그레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지난 4일 서울 중구 소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전창원 빙그레 대표와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에 후원하는 성금 3억원은 대한적십자사의 재난취약계층 지원사업을 비롯해 각종 재난구호 및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시멘트·레미콘업계가 전기요금 인상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한국전력공사가 올 3분기 전기요금을 동결시킨 만큼, 4분기엔 인상 압박이 커질 것으로 보고 있어서다. 전기요금이 인상될 경우 공급가를 올리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는 만큼, 양 업계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상황이다. 전기요금은 시멘트 제조원가의 30%를 차지하는 중요한 변수다. 시멘트 제조원가 중 30%에 이르는 유원탄과 동일하다. 전기요금이 또 오른다면 전기요금이 제조원가에서..
롯데웰푸드가 헬스앤웰니스(H&W) 사업을 회사의 핵심 사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승부수를 띄웠다. 4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하반기엔 제로 슈거 요거트, 쾌변 등을 선보이고, 식품 통합 H&W 브랜드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H&W 매출 비중을 8.1%(2023년)에서 16.3%(2027년)로 늘릴 방침이다. 2027년까지 H&W 목표 매출은 6980억원이다. 지난해 H&W 매출이 3000억원 미만인 점을 고려하면,..
와인 수입사 나라셀라는 '샴페인 앙리오'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이타닉 가든의 이기찬 소믈리에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앙리오는 '빛을 담은 샴페인'이라는 별명을 가진 샴페인이다. 이기찬 소믈리에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농심이 육개장사발면 마스코트 캐릭터 '뇽이'를 4일 공개했다. 육개장사발면을 캐릭터화 해 브랜드를 환기하며 MZ세대(1980~2004년 출생)와 유대감을 높일 계획이다. 회사는 뇽이 캐릭터 스토리와 디자인에 육개장사발면의 주요 특징을 담았다. 뇽이는 사발면 모양의 우주선을 타고 우주 맛집을 탐방하는 외계인으로, 지구에 불시착한 뒤 육개장사발면에 반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지구 곳곳을 탐방하며 야외에서 먹기 좋은 육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