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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택 선별 수주" 강조한 GS건설…'어게인 2021년' 한 발짝 남았다
서울시, 목동13단지 재건축 통합심의 '보류'…목동 재건축 브레이크
'뜨거운 감자'된 전문건설공제조합 이사장 선임…"현장 아는 전문가 필요"
10년 기다린 롯데건설, 연내 베트남 호치민 투티엠 착공…"동남아 고부가 수주 경쟁"
AI 인프라 산업 시장 선점 나선 SK에코플랜트…2030년까지 2000억 쏟아붇는다
락앤락이 제품 생산을 중단한 안성공장을 매각하며 현금 확보에 나선다. 앞으로는 해외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키로 했다. 락앤락은 현금 유동성 추가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오는 9월 13일에 850억원을 받고 이오테크닉스·금강쿼츠·에스티씨에 안성공장 토지 및 건물·부속물을 매각한다고 2일 공시했다. 업체별 거래대금은 △이오테크닉스 400억원 △금강쿼츠 225억원 △에스티씨 225억원이다. 계약금은..
KT알파는 오는 4일 오후 9시 40분대에 '로보락 S8 맥스 울트라'를 할인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단 하루 할인가로 판매하는데, 방송 중에만 모바일 결제 시 10만원 할인가를 적용한다. 카드사별 12개월·20개월·36개월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다. 신한카드 및 현대카드로 결제 시,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다. 지난 5월 로보락 S8 프로 울트라 판매 방송을 통해 목표 대비 391.6%의 판..
롯데웰푸드는 연결기준으로 올 2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0.3% 증가한 63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동안 영업이익률은 4.7%에서 6.1%로 1.4% 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기간 동안 잠정 순이익은 124억원에서 407억원으로 227.9% 급증했고, 잠정 매출은 1조 406억원에서 1조 442억원으로 0.3% 늘었다. 이 같은 실적으로 올 상반기 매출은 2조 2억원에서 1조 9953억..
배달앱 요기요 운영업체 위대한상상은 배달 중개 수수료를 기존 12.5%에서 9.7%로 2.8% 포인트 인하한다고 1일 밝혔다. 이 같은 인하는 9.7%의 신규 수수료율을 적용한 '요기요 라이트' 요금제를 통해 진행한다. 위대한상상의 이 같은 결정에 배달 수수료는 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9.8%), 쿠팡이츠(쿠팡·9.8%) 등 주요 배달앱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위대한상 관계자는 "지금까지 수수료 외에 다른 비용을..
농림축산식품부가 공공기관을 통해 직접 계란 가격을 조사하겠다고 발표하자, 생산자단체가 "시장 질서를 왜곡한다"며 강력 반발했다. 정부가 발표한 정책은 생산자단체가 지속적으로 요구해온 합리적 건의를 정면으로 무시했다는 게 해당 단체의 입장이다. 대한산란계협회는 1일 "정부가 생산자단체의 자율적인 정보 제공을 막고 시장에 직접 개입해 계란 가격을 조정·발표하겠다고 하는 것을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가격 통제 정..
빙그레가 발효유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기 위해 승부수를 띄웠다. 건강에 초점을 맞춘 라인업 확대에 이어 마케팅에 나서며 총력전을 벌일 태세다. 우유를 유산균으로 발효시켜 만드는 발효유는 1㎖당 유산균이 100만마리 이상 있어야 한다. 1일 빙그레에 따르면 회사는 당 성분이 제로인 드링크 발효유 신제품 '요플레 제로 드링크 무당 플레인'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자는 '헬시플레저'가 식품업계 전반에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
CJ제일제당이 1호 사내벤처이자 식물성 음료·디저트 브랜드인 '얼티브' 육성을 본격화한다. 식물성 식품 사업을 K-푸드의 영역을 확대하고 CJ그룹의 지속 가능성 추진을 가속화하기 위해 라인업 확대와 글로벌 식물성 식품시장을 공략한다. 얼티브는 CJ제일제당 식품 사내벤처 이노백 프로그램을 통해 MZ세대(1980~2004년 출생) 직원의 아이디어가 사업화로 이어진 식물성 음료·디저트 브랜드다. 2022년 6월 첫 선을..
CJ제일제당이 1호 사내벤처이자 식물성 음료·디저트 브랜드인 '얼티브' 육성을 본격화한다. 식물성 식품 사업을 K-푸드의 영역을 확대하고 CJ그룹의 지속 가능성 추진을 가속화하기 위해 라인업 확대와 글로벌 식물성 식품시장을 공략한다. 얼티브는 CJ제일제당 식품 사내벤처 이노백 프로그램을 통해 MZ세대(1980~2004년 출생) 직원의 아이디어가 사업화로 이어진 식물성 음료·디저트 브랜드다. 2022년 6월 첫 선을 보였다. 1일 CJ제일제당에..
빙그레가 발효유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기 위해 승부수를 띄웠다. 건강에 초점을 맞춘 라인업 확대에 이어 마케팅에 나서며 총력전을 벌일 태세다. 우유를 유산균으로 발효시켜 만드는 발효유는 1㎖당 유산균이 100만 마리 이상 있어야 한다. 1일 빙그레에 따르면 회사는 당 성분이 제로인 드링크 발효유 신제품 '요플레 제로 드링크 무당 플레인'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자는 '헬시플레저'가 식품업..
CJ푸드빌이 지역 농가와의 상생 활동을 이어나가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적극 실천키로 했다. 2022년 경상남도 남해군을 시작으로 2023년 전라남도 완도군, 장성군에 이어 올해는 충청남도와의 업무협약을 토대로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기업과의 선순환 체계를 확립해나가겠다는 것이 회사의 계획이다. CJ푸드빌이 1일 충청남도청에서 충청남도, 당진시, 예산군과 함께 상생발전을 위한 4자 업무 협약을..
동원F&B는 연결기준으로 올 상반기 잠정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1.2% 증가한 78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동안 잠정 순이익은 466억원에서 633억원으로 35.9% 증가했다. 매출은 2조 1338억원에서 2조 1806억원으로 2.2% 늘어났다. 회사는 이 같은 실적 요인으로 설비투자를 진행한 참치액, 즉석밥, 펫푸드 등 전략 품목의 안정적인 성장을 꼽았다. 기능성 우유와 자연치즈 등 차별..
동원시스템즈는 연결기준 지난 2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8.3% 증가한 30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동안 잠정 순이익은 179억원에서 221억원으로 23.1% 증가됐고, 매출은 3348억원에서 3444억원으로 2.9% 늘었다. 이 같은 실적으로 올 상반기 잠정 매출은 전년 대비 1.3% 감소한 6535억원에 그쳤지만, 잠정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2% 증가한 464억원으로 집계됐다...
한국맥도날드는 연천군, 우리기술 등과 함께 지난달 31일 연천군청에서 연천군 농업의 발전 및 농산물 유통의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연천군 내 스마트팜 육성 및 활성화, 양상추 생산과 유통 판로 확보 등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지역 상생을 도모하고자 진행됐다. 협약에는 △연천군 내 스마트팜 육성 및 활성화 △소규모 시험 재배 스마트팜 구축 및 운영 △연천군 양상추 생..
한국코카콜라가 1일부터 14일까지 일상 속에서 투명 음료 페트병의 '보틀투보틀' 자원순환에 동참할 수 있는 '한 번 더 사용되는 플라스틱: 원더플 캠페인' 시즌5의 마지막 참가 모집을 진행한다. 해당 캠페인은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해 투명 음료 페트병이 가치 있는 자원으로 순환되는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마련된 소비자 동참형 캠페인이다. 생수를 비롯해 탄산 및 이온음료, 주스 등 '무색 페트' 분리배출 마크가 기재된..
교촌치킨 운영 업체 교촌에프앤비는 권원강 교촌그룹 회장이 지난달 31일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지방시대위원회는 지역 간 불균형 해소, 지역 특성에 맞는 자립적 발전 및 지방자치분권을 통해 대한민국 어디서든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구현하기 위해 지난해 대통령 직속으로 출범한 기관이다. 올해 출범 1주년을 맞은 지방시대위원회의 인지도를 높이고, 대국민 정책 소통과 정책 확산에 협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