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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택 선별 수주" 강조한 GS건설…'어게인 2021년' 한 발짝 남았다
서울시, 목동13단지 재건축 통합심의 '보류'…목동 재건축 브레이크
'뜨거운 감자'된 전문건설공제조합 이사장 선임…"현장 아는 전문가 필요"
AI 인프라 산업 시장 선점 나선 SK에코플랜트…2030년까지 2000억 쏟아붇는다
10년 기다린 롯데건설, 연내 베트남 호치민 투티엠 착공…"동남아 고부가 수주 경쟁"
오리온이 중국·러시아 시장의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역대급 2분기 실적을 노린다. 무엇보다 비효율 제거를 통한 전사 차원의 원가 관리 노력을 통해 실적 개선세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23일 오리온에 따르면 회사는 올 하반기 내 중국에서 기존 대형마트, 온라인 등 기존 판매 채널을 경소상(중개 판매상)으로 바꾸는 영업 전환 활동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즉 판매 방식을 최종 판매처에 직접 판매하는 방식에서 대리점에 간접..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확산되자 CJ제일제당의 나트류 저감 장류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회사의 나트류 저감 장류 매출이 전월 대비 월 평균 80% 이상씩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소비자들이 건강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자 나트륨 함량이 25% 낮으면서도 일반 고추장, 된장과 같은 맛을 낼 수 있는 '해찬들 나트륨을 줄인 태양초 고추장..
오리온이 중국·러시아 시장의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역대급 2분기 실적을 노린다. 무엇보다 비효율 제거를 통한 전사 차원의 원가 관리 노력을 통해 실적 개선세를 이어 나갈 방침이다. 23일 오리온에 따르면 회사는 올 하반기 내 중국에서 기존 대형마트, 온라인 등 기존 판매 채널을 경소상(중개 판매상)으로 바꾸는 영업 전환 활동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즉 판매 방식을 최종 판매처에 직접 판매하는 방식에서 대리점에 간접 판매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것..
외식·식품업계가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22일 아워홈에 따르면 회사는 일식 레스토랑 사보텐 간편식(RMR) '메밀소바'를 출시했다. 더운 여름을 겨냥해 선보인 이번 신제품은 사보텐 정통 방식으로 숙성한 깊고 진한 가쓰오부시를 넣은 비법 소스를 활용해 만들었다. 아워홈은 최근 외식물가 상승으로 간편식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 프리미엄 제품을 집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RMR 카테고리 라인..
골든블루는 최용석 부회장이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플라스틱 사용 저감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8월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일상생활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과 착한 소비를 권장하기 위한 범국민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약속을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 2명을 지목하는..
아워홈은 국내 주식시장에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앞서 회사는 지난해 매출 1조 9835억원, 영업이익 약 943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8%, 75% 증가했다. 2022년부터 해외 진출과 함께 푸드테크 기술 도입을 통한 헬스테크 기업으로 변모를 지향하고 있는 만큼, 기업공개를 통해 제2의 도약을 이루겠다는 포부다. 아워홈은 2026년..
코웨이는 지난 20일 서울 탑동초등학교에 '코웨이 청정학교 교실숲 제6호'를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코웨이는 임직원 자원봉사단과 함께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탑동초등학교의 19개 학급에 공기정화식물 총 494그루를 전달하고,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창작 동시 공모전을 개최했다. 6회차를 맞이한 '코웨이 청정학교 교실숲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반려 식물을 심고 가꾸는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환경 정서를 함양하고 환경보호..
프랜차이즈업계가 해외 매장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해외 영토를 더욱 확장해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로 했다. 21일 교촌에프앤비에 따르면 회사는 중국 항저우에서 직영 3호점인 '교촌치킨 진샤롱후티엔지에점'을 오픈했다. '교촌치킨 진샤롱후티엔지에점'은 항저우 중심부에 위치한 쇼핑몰에 위치해 있으며 해당 쇼핑몰에는 60여개의 외식업체가 입점해 있다. 1호점 '교촌치킨 항저우중심점'은 개점 한 달여 만에 한화 기준..
삼양식품은 일본 스낵 시장 공략을 위해 불닭 포테이토칩 오리지널 맛, 4가지 치즈 맛, 하바네로&라임 맛 등 포테이토칩 3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불닭 포테이토칩은 현재 100여 개국에서 누적 판매량 57억 개(2023년 말 기준)를 넘어선 삼양식품의 불닭 브랜드 신제품 라인이다. 특제 시즈닝을 사용해 불닭볶음면만의 매운 맛을 포테이토칩에 담았다. 두께 1.0~1.2㎜로 슬라이스 한 감자를 약 180도에서..
배달앱 요기요 운영업체 위대한상상은 토종 자율주행 로봇 개발업체 뉴빌리티와 함께 자율주행 로봇 배달 서비스 사업을 위한 업무 협력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로봇 배달 서비스 관한 공동 개발과 연관 시스템 연동, 마케팅 등 해당 서비스 전반에 대한 상호 협력을 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오는 8월부터 인천시 송도를 시작으로 실외 자율주행 로봇 배달 주행 테스트를 진행키로 했다. 해당..
빙그레가 이른 무더위에 아이스크림 신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며 승부수를 띄웠다. 라인업 확대를 통해 아이스크림으로만 연매출 8000억원을 달성할 전망이다. 20일 빙그레에 따르면 회사는 대표 아이스크림 제품의 브랜드를 강화하고 소비자 트렌드에 맞는 신제품 출시를 통해 여름철 성수기 시장을 공략키로 했다. 특히 올해는 투게더 출시 50주년을 맞이하는 해인만큼, 팝업스토어 등 마케팅을 해 나갈 계획이다. 실제 빙그레가 올해..
빙그레가 이른 무더위에 아이스크림 신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며 승부수를 띄웠다. 라인업 확대를 통해 아이스크림으로만 연 매출 8000억원을 달성할 전망이다. 20일 빙그레에 따르면 회사는 대표 아이스크림 제품의 브랜드를 강화하고 소비자 트렌드에 맞는 신제품 출시를 통해 여름철 성수기 시장을 공략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는 투게더 출시 50주년을 맞이하는 해인만큼, 팝업스토어 등 마케팅을 해 나갈 계획이다. 실제 빙그레가 올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식품..
한국맥도날드가 공급망 문제로 국내에서 감자튀김(후렌치 후라이) 판매를 일시 중단했다. 20일 맥도날드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예기치 못한 공급망 이슈로 일시적으로 후렌치 후라이를 제공할 수 없게 됐다"고 공지했다. 그러면서 "불편을 끼쳐 사과드리며 이른 시일 내에 판매 재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결정으로 국내 맥도날드 매장에선 세트메뉴 주문이 안 된다. 다만 버..
웅진씽크빅은 신규 영유아 교육 제품 '웅진스마트올키즈 2.0'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웅진스마트올키즈 2.0은 기존 유선관리 제품 웅진스마트올키즈와 방문관리 서비스 웅진스마트올쿠키를 결합한 영유아 전문 콘텐츠다. 첫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모든 학습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자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 영유아 필수 과목인 한글, 수학, 영어 영역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시한다. 한글은 정밀진단검사를 통해..
신세계푸드는 아메리칸 스타일 게스트로펍 '데블스도어'에서 아메리칸 버번 위스키 '에반 윌리엄스'를 활용한 하이볼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회사는 최근 MZ세대(1980~2004년 출생)를 중심으로 하이볼이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면서 다양한 종류의 하이볼이 출시되고 있다고 보고, 전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팔리는 아메리칸 버번 위스키 '에반 윌리엄스'를 베이스로 활용한 하이볼을 선보이게 됐다. 에반 윌리엄스 하이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