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리하라배 우승' 심상철, 다음 목표는 그랑프리
심상철(35)의 질주가 무섭다.
심상철은 지난 19일 경기도 하남 미사리 경정장에서 열린 2017 쿠리하라배 특별경정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2위의 아쉬움을 날려버리고 생애 첫 쿠리하라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번 우승으로 심상철은 올 시즌 치러진 4개의 주요대회(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왕중왕전, 스포츠월드배, 스포츠경향배, 쿠리하라배)에서 3개 대회(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왕중왕전, 스포츠경향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