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예상지 시장 '갑질 횡포' 논란
경마 예상지 시장에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경마 예상지 업계에 따르면 A경마는 올 8월 중순부터 경기도 과천 렛츠런파크 본장 북문을 비롯해 영등포, 동대문, 인천연수, 광명, 천안, 시흥 등의 장외발매소 지점 예상지 판매인들에게 K사 예상지를 판매할 경우 A경마 예상지를 공급하지 않겠다고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A경마는 2002년 ‘사인펜 포함, 1000원’이라는 슬로건으로 업계 최초의 저가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