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 '맞춤형 육아지원' 호평
전남 광양시가 '육아 허브'로 거듭나고 있다.시는 2017년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설립과 2018년 아동친화도시 선포에 이어, 지난해 3월 '광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개관하면서 본격적인 보육의 메카로 발돋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 중 육아종합센터는 시 직영 시설로, 총 63억원(국비 14억·도비 2억·시비 47억)이 투입돼 건축면적 2196.53㎡(약 664평),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