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관광도시 승부수 던졌다…“말 아닌 실행” 정면 돌파
경남 양산시가 '2026 양산 방문의 해'를 앞세워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었다. 25일 진행된 '양산 12경 프레스 투어'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양산 관광의 현재와 한계를 직시하고 미래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로 평가된다. 이날 투어는 시청을 출발해 법기수원지, 양산타워, 황산공원, 물금역 웰컴센터까지 이어지는 동선으로 진행됐으며, 나동연 시장이 직접 현장을 돌며 핵심 현안을 설명하는 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