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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9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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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김아윤 기자

missing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김아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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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예금보험공사

◇부서장 △정보보호실장 우현철 △국제협력실장 장동훈 △기금운용실장 김선영 △외부 파견(전북지역통할실장) 박광록 △외부 파견(경찰대학) 원선희 ◇팀장 △인사지원부 팀장 이은태 △재무관리부 팀장 임규환△금융정리부 팀장 정광진 △금융정리부 금융안정TF팀장 최영범 △회수기획부 팀장 김민철 △내부통제실 팀장 박충수 △준법경영실 팀장 이상엽 △예금보험연구소 팀장 김민혁 △외부 파견(파산재단) 신승화 △외부 파견(파산재단) 이용일 △외부 파견(새마을금고중..

인뱅 3사, 1∼4월 중저신용대출 취급 전년比 17%↓…카뱅만 증가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뱅크)의 1∼4월 중·저신용자(신용평점 하위 50%) 대출 공급액이 지난해 동기 대비 4000억원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올해 1∼4월 취급한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공급액은 2조70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2조5085억원보다 17.48% 감소했다. 은행별로 보면 카카오뱅크는 올해 1∼4월 지난해 동기 8685억원 대비 25.5% 늘..

BNK금융,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3억원·금융지원책 마련

BNK금융그룹은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3억원과 금융지원책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BNK금융이 마련한 성금 3억원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집중호우 수재민을 위한 구호물품 제공과 주거지원 등에 사용된다. 아울러 그룹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및 개인을 대상으로 △기업고객 최대 5억원의 신규 여신지원 △개인고객 1인당 최대 2000만원 긴급생활자금 지원 △만기연장..

IBK기업은행, 집중호우 피해 소상공인·중기에 3000억원 긴급 금융지원

IBK기업은행은 전국적인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3000억원 규모의 특별 지원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전국적인 집중호우의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3억원 범위 내에서 운전자금과 시설물 피해 복구 자금을 지원하고 대출금리도 최대 1.0%포인트까지 감면할 계획이다. 또 기존 여신의 만기 도래 시 원금 상환 없이 최장 1년 이내의 만..

금융위, 수해 피해 가계·기업에 금융 지원

금융위원회는 최근 발생한 수해 피해를 지원하기 위한 금융상담센터를 설치하고 피해 지원을 위한 금융 방안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수해 피해 가계는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 기존 대출 만기연장·상환유예·분할상환(3개월~1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험 가입자는 보험료 납입을 최대 6개월 유예할 수 있고 차량·농경지·축사 침수 등의 피해를 봤다면 보험금을 신속하게 받을 수 있다. 카드결제 대금 청구유예(최대 6개월)..

늘어만 가는 가계부채…한은 "금융 시스템 리스크 제한적"

최근 가계부채가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은행은 금융 불안정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진단했다. 17일 한은이 발표한 '가계부채 증가의 원인과 영향, 연착륙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작년 말 기준 105.0%로, 주요 43개국 가운데 스위스(128.3%)와 호주(111.8%)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다. 가계부채 급증은 은행 등 금융기관이 수익성은 높고 상..

광주은행, 집중호우 피해에 긴급 경영안정자금 1000억원 특별 지원

광주은행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돕기 위해 1000억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신규지원 500억원, 만기연장 500억원 등 총 1000억원 한도로 조성된 이번 긴급경영안정자금의 지원대상은 광주·전남은 물론, 이번에 집중적으로 피해를 입은 수도권을 포함한 중부지역까지 확대했다. 개인사업자 포함 업체당 최대 3억원, 개인당 최대 2000만만원 한도로 최대 1.0%포인트의 금리감면 혜택도 주어진다...

IBK기업은행, 'IBK창공 실리콘밸리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신설

기업은행은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이 글로벌 벤처캐피털이자 액셀러레이터인 '500Global'과 손잡고 글로벌 혁신 벤처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국내 최초로 스타트업의 장기 해외육성을 지원하는 'IBK창공 실리콘밸리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한다. 앞서 '500Global'과 펀드를 결성하고, 지난 14일 공동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미국진출..

4대 금융지주, 집중호우 피해에 긴급 금융지원 나선다

전국에 집중호우로 피해가 늘면서 국내 4대 금융그룹사들이 발벗고 지원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KB금융그룹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국 각지의 이재민 구호와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다양한 긴급 지원활동에 나선다. 피해 복구를 위한 10억원의 성금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할 계획이다. 해당 성금은 피해 지역의 시설 복구와 이재민 생필품, 취약계층 주거안전, 농업인 지원 등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아울러 K..

주요 금융사 CEO들, 하반기 과제 '사회적 역할' 한목소리

주요 금융사 최고경영자(CEO)들이 하반기 과제로 상생과 선한 영향력, 내부통제 강화 등 '사회적 역할'을 강조하고 나섰다. 최근 수년간 사모펀드 사태, 대규모 횡령 등 일부 은행 금융사고, '이자장사' 비판 등을 거치면서 추락한 고객 신뢰를 회복하는 일이 그 어떤 경영 전략보다 시급하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지난 14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열린 '하반기 그룹 경영전략회의'에서..

하나금융,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에 10억원 성금

하나금융그룹은 전국적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지역 복구와 수재민 지원을 위해 10억원의 성금을 기부한다고 16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그룹 내 14개 관계사가 자발적으로 마련한 성금 10억원을 피해 지역 복구 사업과 수재민 긴급 구호 사업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고 생수, 생필품, 의약품 등이 담긴 행복 상자 1111세트도 전달할 예정이다. 하나금융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고객들을 대상으로 금융지원도 실시한다...

한은 "반도체·배터리 기술경쟁력 강화해야"

일본이 최근 반도체와 배터리 관련 산업 투자를 확대하는 가운데 우리도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16일 한국은행은 간행물 '해외경제 포커스'에 실린 '일본의 투자 회복 현황과 시사점' 보고서에서 이 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에서 그간 부진했던 반도체와 배터리 관련 산업에 대한 투자가 확대되고 있다. 일본 반도체의 시장 점유율은 1980년대 약 50% 수준에서 지난해 9%로 크게 하락했으며..

KB금융, 집중호우 복구에 성금 10억원 지원

KB금융그룹이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충청·전라·경상도 등의 이재민 구호와 복구를 돕기 위해 나섰다. 우선 KB금융은 10억원의 성금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성금은 피해 지역의 시설 복구, 이재민 생필품, 취약계층 주거 안전, 농업인 지원 등에 쓰인다. 아울러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키트, 대피소 이재민용 텐트, 급식차, 세탁차 등도 지원한다. KB금융그룹 주요 모바일 앱 등을 통해 금융소..

하나은행, 유로머니 선정 올해의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

하나은행은 글로벌 금융 전문지인 유로머니가 주관하는 'Euromoney Awards for Excellence 2023'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5년 수상 후 8년 만이다. '유로머니'는 1969년 영국에서 창간된 세계적인 금융 전문지다. 매년 국가별 시중은행을 대상으로 재무·전략·디지털 등 여러 항목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 은행을 선정·발표한다. 유로머니는 지난 12..

5대 은행 사회공헌 전년比 12%↑…상반기 5315억원

시중 주요 은행들이 상반기 사회공헌액을 지난해보다 10% 넘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금리 인하요구 수용률의 경우 대부분의 주요 은행에서 큰 폭으로 떨어졌다. 은행 금리를 낮춰달라고 요구한 금융소비자 가운데 거절당한 비율이 더 높아졌다는 뜻인데, 은행들은 "과거보다 조건 충족 여부와 관계없이 인하 요구권을 행사하는 고객 수 자체가 늘었기 때문"이라고 해명하고 있다. 16일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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