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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중소벤처팀에서 중소기업, 소상공인, 벤처·스타트업과 중기부, 중기중앙회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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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주차는 데이터다"…대흥정보, 스마트시티 혈관을 잇다
'디자인 수혈' 나선 이브자리…청년 인재로 섬유·침구 혁신 이끈다
“약자가 약자를 돕는다”…궂은날 뚫고 켜진 ‘사랑 나눔’ 스위치
"AI 시대 여성기업 경쟁력 위해 구조적 전환 기반 필요"
제2의 ‘조선미녀’ 육성…우수 소상공인 30개사 선발
유한킴벌리는 국민대학교와 '화장실 변기 물내림에 의한 비산물질의 오염 특성 연구'를 주제로 산학협력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변기 물내림 때 발생하는 비산물질의 확산 거동과 오염을 일으키는 경로에 주목했고 위생적이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사용 방법을 제시하고자 국민대학교 제지공정·환경분석 연구실과 이번 연구를 실시했다. 김형진 국민대학교 교수는 "실험 결과 변기커버를 내리지 않고 물을 내릴 경우 비말 입자..
소상공인연합회는 신임 상근부회장으로 이왕재 전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이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왕재 신임 상근부회장은 지난 4월 17일 소공연 이사회 심의를 거쳐 1일부터 상근부회장으로 임무를 수행하게 됐다. 이 신임 상근부회장은 30년 동안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정책 개발과 정보화·디지털 전환,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 지역 상권개발, 소상공인 협업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해 온 소상공인·중소기업 통으로 알려져 있다...
이브자리는 천연 나무소재의 청량감을 살린 여름 침구 2종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이브자리 여름 신제품인 '레전드'와 '알레아'는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섬유인 텐셀모달을 얇게 직조한 60수 모달아사 원단으로 만들었다. 부드럽고 흡습성이 우수한 침구로 시원하고 쾌적한 잠자리를 조성해준다. 여기에 이브자리는 열을 흡수하는 특성의 자일리톨을 원단 표면에 처리하는 아토쿨 특수 가공 과정을 거쳐 냉감 기능을 강화했다..
라엘은 7년 연속 제25회 여성마라톤대회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유기농 순면커버 입는 오버나이트' 8000개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라엘은 시민과 함께 건강한 일상을 만든다는 대회 취지에 공감해 2019년부터 여성마라톤대회와 함께하며 여성의 활동적인 삶을 응원해왔다. 올해는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유기농 순면커버 입는 오버나이트 1매를 증정한다. 유기농 순면커버 입는 오버나이트는 360도 안심 힙 커버와 듀얼 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문화복지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유원은 어린이날 기념 발레공연 티켓 50매를 구매해 양천사랑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저출산과 초고령 사회를 앞둔 대한민국에서 어린이들은 우리나라의 미래 성장동력이 돼줄 소중한 존재"라며 "다양한 사회공헌을..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올해 제1차 추가경정예산이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4조8267억원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추경에는 미국 관세 조치 등으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7698억원, 산불피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민생회복을 위해 4조201억원,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368억원 등 총 4조8000억원이 확정됐다. 특히 국회..
중소기업을 정의하는 매출 기준이 10년 만에 바뀐다. 기존 최대 1500억원이던 중소기업 매출 기준이 1800억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매출구간도 5개 구간에서 7개 구간으로 늘어나고 업종별 매출기준 상한이 20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확대한다. 소상공인 기준이 되는 소기업 매출기준도 최대 120억원에서 140억원으로 높아진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중소기업..
'5월 동행축제'가 3일 개막한다. 1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5월 동행축제 개막식'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5월 동행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공식 행사로 2일부터 4일까지 세종에서 부처, 지자체, 소상공인들이 함께 준비했다. 동행축제 대표 300개 제품을 비롯해 지역 우수제품과 수산물 할인판매 등 살거리와 어린이 놀이시설·체험 프로그램 운영, 콘서트도 열어 즐길거리가 가득한 축제 한마..
벤처기업 41.1%는 현재 주52시간제 준수에 어려움이 있으며 업종별로는 제조업(44.4%)이 서비스업(35.8%) 보다 제도 준수에 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벤처기업협회는 1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벤처기업 주52시간제 운영 실태·애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고용규모 50인 이상 기업은 70% 이상이 제도 준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답했다.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응답한 벤처기업들은 주..
중소벤처기업부는 CB 인사이트(Insights)의 AI 100 2025(글로벌 AI 100대 기업)에 선정된 노타AI, 디노티시아, 업스테이지, 트웰브랩스 등 4개 국내 AI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이 중기부의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등의 핵심 창업지원정책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미국 CB 인사이트는 글로벌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한 비즈니스 분석 플랫폼을 통해 기업과 투자자 활동에 대한 시장 정보를 제..
벤처업계는 1일 중소기업 매출 범위기준 개편 관련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벤처기업협회는 이날 "그간 높은 물가상승과 경제규모 확대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 범위기준이 2015년 매출액 기준에 머물러 있어 스케일업이 필요한 벤처기업임에도 정책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아쉬움이 많았다"며 "업계의 충분한 의견수렴을 거쳐 마련된 이번 개편으로 스케일업이 필요한 벤처기업들은 정부의 다양한 정책 지원이 안정적으로 지속되고..
이노비즈협회는 1일 중소기업 범위개편 관련해 "이번 중소기업 범위 개편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협회는 "이번 개편은 매출 기준 상향 조정과 업종별 기준 완화를 통해 더 많은 혁신적인 기업들이 중소기업으로 인정받아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받을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R&D(연구개발) 기반의 기술혁신형 기업들은 세제 혜택과 자금 지원, 규제 완화 등의 도움을 받아 성장 잠재력을 더욱 발휘할 수 있는..
메인비즈협회는 1일 중소기업 범위기준 개편안 관련해 "업종별 매출액 상한 조정 조치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메인비즈협회는 이날 "물가 상승과 경제구조 변화에 따라 중소기업 기준을 현실에 맞게 조정한 이번 결정을 높이 평가한다"며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생산원가 증가에 따른 단순 매출액 증가로 중소기업 지위를 상실할 위기에 처했던 많은 기업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
소상공인들이 1일 중소기업·소상공인 범위 기준 확대 관련해서 "소상공인의 기준이 되는 소기업 매출기준을 상향 조정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이날 "이번 방침으로 소상공인 업종의 매출 범위가 기존 10억원에서 120억원으로, 15억원에서 140억원으로 늘어나게 된다"며 "이는 2015년 이후 크게 상승한 물가상승률을 고려해 매출 기준을 합리화해야 한다는 소상공인 업계의 요구를 반영한 조치로 이해..
중소기업계는 1일 중소기업 범위기준 조정에 대해 "정부가 2015년 이후 10년 만에 중소기업 범위기준인 업종별 매출액 상한을 상향 조정한 것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번 조정은 중소기업계가 지속적으로 요구해온 사항으로 경제규모 확대, 원자재 가격 급등, 물가 상승 등 생산원가가 급증해 실질적인 성장 없이 단순 매출만 증가해 중소기업을 졸업하는 기업들의 현실을 반영한 조치라는 점에서 의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