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중소벤처팀에서 중소기업, 소상공인, 벤처·스타트업과 중기부, 중기중앙회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news1
[인터뷰]"주차는 데이터다"…대흥정보, 스마트시티 혈관을 잇다
'디자인 수혈' 나선 이브자리…청년 인재로 섬유·침구 혁신 이끈다
[르포]수출 잘되면 뭐 하나, 내수는 동사 직전"…대출 만기 폭탄에 떠는 골목상권
대동금속 “하반기 매출 본격화…중장기 ‘두 자릿수 이익률’ 진입”
“약자가 약자를 돕는다”…궂은날 뚫고 켜진 ‘사랑 나눔’ 스위치
중소기업계가 앵커기업이 지방에서 산업생태계를 만들고 정부는 중소기업도 고르게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5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과 '중소기업인 소통회의'를 개최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이날 "코스피 6000, 수출 7000억 달러를 넘기면서 경제가 좋아지고 있지만 저출생·잠재성장률 저하 등 국가 경쟁력 저해하는 수도권 집중은 해결해야 할 문제"..
유한킴벌리는 생분해성 원단을 적용해 환경성을 높인 '크리넥스 빨아쓰는 생분해 위생행주'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의 핵심인 생분해성 원단은 유한킴벌리·CJ제일제당·유진한일합섬의 기술력과 역량이 결집됐다. 3사의 협력으로 석유계 소재를 사용하지 않고 사탕수수 등 식물성 유래 원료인 PHA와 PLA·FSC 인증을 획득한 천연펄프만으로 원단을 구성했다. 국내 공인 시험 기관을 거쳐 45일 만에 표준 물질 대비..
현대리바트는 붙박이장 등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은 '사용자 중심의 공간 최적화'를 테마로 효율적인 수납과 휴식의 질을 높이고 다목적 활용성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에딧은 5㎜ 단위까지 조정할 수 있는 맞춤 제작 시스템을 통해 수납 효율을 극대화한 붙박이장이다.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내부 구성을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는 모듈형 구조를 채택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측면에서도 차별화를..
정책자금은 벼랑 끝에 선 영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재기의 기회를 부여하는 국가적 자산이자 마지막 보루다. 하지만 그 간절함을 미끼 삼아 고액 수수료를 갈취하고 허위 대출을 조장하는 '제3자 부당개입'은 정책의 근간을 흔드는 고질적인 악습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내놓은 방안들이 반갑기는 하지만 단순히 정책적 가이드라인이나 서비스 개선 수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높다. 불법 브로커의 뿌리를..
정부가 2030년까지 방위산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100개사와 이른바 '벤처천억기업' 30개사를 육성한다. 벤처천억기업은 연매출 1000억원 이상을 달성한 벤처기업을 뜻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3일 방위사업청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방산 스타트업 육성방안 간담회 및 관계기관 업무협약식'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정부는 스타트업에 육·해·공군 및 체계기업과의 협업 기회를 제공하는 '방..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해 도입한 '점프업 프로그램'이 시행 1년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22일 중기부에 따르면 기능성 신발 제조기업 슈올즈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개발한 센서를 적용해 스마트 헬스케어 신발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보행 분석과 노약자 낙상 위험 감지 기능을 구현해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 전시에 출품됐다. 전자제품 기업 에스앤에스는 글로벌 컨설팅 자문을 바탕으로 현대모비스와 통신통합제..
정부가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전략과제 해결형)을 통해 과제를 수행할 스타트업을 선정해 최대 1억4000만원을 지원한다. 이는 전년 대비 지원 한도가 2000만원 확대된 규모다. 19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은 신사업 진출과 혁신 기술 도입 등을 목적으로 개방형 혁신 수요가 있는 대·중견기업과 공공기관 등이 스타트업과 협업할 수 있도록 매칭과 공동 프로젝트 수행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시아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대동그룹의 파워트레인 전문기업 대동기어가 로봇용 액추에이터를 차세대 성장 사업으로 추진한다. 모회사 대동이 인공지능(AI)·로보틱스 중심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그룹 내 로봇 프로젝트에 참여해 핵심 부품인 감속기 기술을 확보하고 액추에이터 시제품 개발에 착수했다. 로봇용 액추에이터 시장은 휴머노이드, 협동로봇, 농업 자동화 로봇 확산과 함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마켓앤마켓이 발간한 보고..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계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을 확대하며 민간 차원의 사회안전망 보완에 나섰다. 최근 명절 물가 부담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식료품 지원을 통한 체감형 지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설을 맞아 떡만둣국 키트와 쌀, 김치 등 총 4만 명분의 식료품을 마련해 전국 300개 복지시설에 지원했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2021..
정부가 설을 맞아 전통시장 물가점검에 나섰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설을 맞아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포방터시장을 방문해 명절 장바구니 물가 동향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설 연휴를 앞두고 장보기 수요가 집중되는 시점에 전통시장의 물가 동향과 장보기 여건 등을 확인하고 명절을 맞은 현장 분위기와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숙 장관은 포방터시장 내 점포를 둘러보며 설 차례상에 주로 사용되는 제수용..
공공기관이 보유한 현장 데이터가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의 기술과 결합해 정책 현장의 문제 해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서울 강남구 글로벌스타트업센터에서 '오픈데이터 X AI 챌린지' 최종 선정 기업과 간담회를 열고, 페르소나에이아이·루모스·혜움·마이메타·엠비젠·클로토 등 6개사를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공공기관이 축적한 현장 데이터를 AI 스타트업에 개방해 중소기업과 소..
월 평균 250만건에 달하는 보안 신호가 실시간으로 집결하는 곳. 이 가운데 약 78%는 인공지능(AI)이 실제 상황 발생 여부를 1차 판단해 자동 처리한다. 수원·대구 두 곳에서 140명의 관제사가 24시간 3교대로 근무하며 전국 현장을 지키는 에스원 보안관제센터의 모습이다. 10일 서울 중구 에스원 본사에서 약 1시간 30분 이동해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보안관제센터를 찾았다. 에스원이 보안관제센터를 외부에..
엄윤설 에이로봇 대표는 11일 "피지컬 인공지능(AI)의 핵심은 물리적 몸체를 갖춘 로봇과 결합하는 데 있다"며 "피지컬이 없다면 기존 AI와의 차별성이 크지 않다"고 말했다. 메인비즈협회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제146회 굿모닝 CEO(최고경영자) 학습을 개최하고 엄 대표를 초청해 'AI가 몸을 갖는 시대, 피지컬 AI가 세상을 바꾸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엄 대표는 "에이로봇은..
개성공단 폐쇄 10년…입주기업들 "자산 점검 방문 허용해야" 파주/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의 세월인데 2013년 5개월간 가동이 중단됐을 당시 물에 잠기고 망가졌던 공장과 설비의 참담한 모습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개성공단기업협회는 10일 개성공단과 가장 가까운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CIQ) 게이트 앞에서 '개성공단 전면중단 10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이 실질적인 생존 대책이 필요하다고..
메인비즈제도가 올해 도입 20주년을 맞았다.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시작된 제도가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 흐름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주목된다. 9일 김명진 메인비즈협회장을 만나 향후 추진 방향과 과제를 들었다. ― 메인비즈제도 20주년의 의미는 무엇인가 "단순한 기념이 아니라 제도의 전환점으로 삼아야 할 시기다. 중소기업의 혁신 환경이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경쟁 중심으로 빠르게 바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