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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중소벤처팀에서 중소기업, 소상공인, 벤처·스타트업과 중기부, 중기중앙회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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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틀 깬 한솔제지, '친환경 신소재' 영토 확장
[인터뷰]"프라임이엔씨 소방 1위 넘어 AI로 글로벌 도약"
공항부터 백화점까지…한유원, K-브랜드 판로 '대대적 확장'
중기 예산 4조 수술…"전액 재투입, 국고 귀속 없다"
홈플러스 피해 협력사 "매출 감소로 경영난"…900억 긴급 수혈
중소기업유통센터는 19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운영하고 있는 중소기업 제품 전용 판판면세점을 친환경 매장으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판판면세점은 중소·소상공인 제품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전용 면세점으로 이번 친환경 매장 조성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역할과 기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지난해부터 인천국제공항 그린 듀티 프리(Green..
소상공인들은 19일 내년 최저임금 관련해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2.5%(240원) 인상한 9860원으로 결정한 것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이날 "고용원에게 임금을 지불하는 사업체의 93.8%를 차지하는 소상공인은 비용구조와 경영여건 상 불가피한 경제 상황을 고려해 최저임금 동결을 촉구해왔다"며 "이번 최저임금 결정은 주요 지불 주체인 소상공인의 절규를 외면한 무..
한샘이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실적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는 모양새다. 18일 한국투자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한샘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963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0.7% 감소하고 50억원의 영업적자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한샘은 기존 김진태 대표이사를 경질하고 김유진 신임 대표집행임원을 선임하는 초강수를 뒀다. 한샘이 8월 1일부로 김유진 IMM오퍼레이션즈본부 본부장을 신임..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해외 온라인 시장 진출에 관심이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라쿠텐을 활용한 일본 전자상거래 시장진출 온라인 설명회'를 27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라쿠텐은 일본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지난해 기준 유통총액 5.6조엔, 회원수 1억 명, 등록 상품수 3억6000만 개 등 수많은 상품과 서비스가 라쿠텐에서 유통되고 있으며 미국·유럽 외 전 세계 30개 국가에 진출해 글로벌 오픈마..
엠디글로벌넷은 18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재창업 특화 교육·컨설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재창업 특화교육·컨설팅은 과거 폐업이력이 있는 (예비)재창업자 150명을 대상으로 서울과 대전에서 전 과정 무상으로 운영된다. 우수 수료자 10명에게는 중진공 재창업자금 전용트랙 신청권한, 창업진흥원 재도전성공패키지 서류평가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세부내용으로는 △실패 원인 분석·재도전 워크숍 △재창업 맞춤형..
오텍캐리어는 18일 국내 최초로 35kW 용량의 고온수 일체형 '히트펌프 보일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캐리어 스마트 보일러의 2023년 형 신제품이다. 캐리어 스마트 보일러 고온수 일체형 모델은 캐리어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모델로 35kW 용량의 80℃ 고온수 출수가 가능하고 실외기·실내기가 하나의 모듈로 구성된 일체형 제품이다. 전체 설치 면적을 줄여 공간 효율을 향상시켰고 냉매 배관 시공..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18일 충청북도 괴산군청에서 폭우 피해를 받은 주민들을 위해 1억원 상당의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긴급 구호물품은 생수·라면·김·간편식 밥 등 생필품과 밥차 등으로 구성돼 폭우 피해가 심한 경북 문경시와 예천군, 충북 괴산군 등 3개 지역에 전달됐고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에서도 1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후원했다. 중기중앙회와 중기사랑나눔재단은 앞으로 전국의 폭우 피..
일룸은 18일 빈집 재생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다자요와 함께 제주 한경면 고산리에 '고산도들집'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도들집은 일룸이 다자요와 함께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재생해 탄생시킨 숙박 공간으로 제주 고옥의 정취를 담았다. 일룸은 가구를 튼튼하고 오래 쓸 수 있게 만드는 것이 환경을 보호하는 길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살려 기존의 것을 보존해 본질적인 가치를 더하는 다자요와 손잡고 이번 공간을 만들었다. 일룸과..
모나미는 18일 전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46회 모나미 모나르떼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술대회는 회화(그림)와 동영상 두 가지 부문으로 진행한다. 회화 부문은 8절 도화지에 물감, 색연필 등 다양한 미술용품으로 그리면 된다. 미술대회 접수는 9월 15일까지 모나미 온라인 쇼핑몰인 모나미몰 내 미술대회 응모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수상자는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31일 홈페이지에..
유한킴벌리는 18일 대전시 서구청, 한국환경공단 충청권환경본부와 대전 서구청에서 '폐핸드타월 재활용 활성화·자원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3사는 바이사이클 폐핸드타월 수거, 재활용 선순환 체계구축을 통해 폐기물, 환경부하 저감과 함께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도록 협업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수도권 중심으로 진행되던 폐핸드타월 선순환..
이브자리는 18일 15년 연속 '대한민국 텍스타일 디자인대전' 후원사로 참여해 신인 디자이너 발굴에 나섰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텍스타일 디자인대전은 한국텍스타일디자인협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있으며 올해 34회 째로 텍스타일디자인 분야 오랜 역사를 지닌 공모전이다. 텍스타일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신진 디자이너 발굴, 고부가가치화된 텍스타일 디자인의 미래 트렌드를 제시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이브자리는 2..
한샘은 20일까지 여름을 대비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한샘홈케어 사전 예약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여름철 집중호우로 곰팡이와 세균 증식 등 집안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소비자를 겨냥했다. 한샘홈케어는 △주방 △욕실 △가구 △가전 △홈클리닝 △인테리어 리폼 등 카테고리별 주거 공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사전 예약을 한 고객은 매트리스·에어컨·세탁기 등 전문 케어 상품을..
동반성장위원회는 18일 한국전력거래소와 '2023년 협력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지원사업 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동반위 협력사 ESG 지원사업에 참여한 전력거래소는 지난해 한국정책학회가 주관한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에서 지배구조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ESG 가치 실현과 기관 혁신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전력거래소는 친환경 미래를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저탄소..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전통시장은 213개로 광주, 충북, 충남, 전북지역 등에서 주로 발생했으나 대부분 경미한 피해로 파악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중소기업·전통시장 집중호우 피해 현황'을 발표했다. 이번 집중호우 피해 현황은 7월 17일 오전 9시 기준이다. 중기부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어 미처 피해 신고를 못한 중소기업 등이 있을 수 있고 이번 집중..
폭우로 인한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집중호우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을 위해 정책역량을 총동원한다. 17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해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집중호우 피해 전통시장에는 설비 보수 등에 필요한 운영자금을 지원하고 원스톱지원센터를 설치해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생업에 복귀할 때까지 밀착 지원한다.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전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