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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중소벤처팀에서 중소기업, 소상공인, 벤처·스타트업과 중기부, 중기중앙회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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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예산 4조 수술…"전액 재투입, 국고 귀속 없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9일 납품대금 연동제 법안 통과 관련해 "또 하나의 새로운 역사가 이제 시작된다. 14년의 두드림 그 문이 오늘 열렸다. 납품대금 연동제 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함께 달려와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소회를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개인적으로 울컥하다. 지난 6개월 동안 사연, 많은 그 길을 함께 응원하며 달려온 우리..
벤처업계는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납품단가 연동제 법안 통과를 환영하며 초당적으로 협력해준 국회에 감사를 표하고 시범운영 등 정책운영에 노력해준 중소벤처기업부를 높이 평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벤처기업협회는 이날 "지난 14년간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의견차이 등으로 논의가 공전되던 납품단가 연동제가 대·중소기업 상생문화 확산 등 또 하나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그간 대·중소기업 간 기울어진..
중소기업계는 8일 "납품단가 연동제 관련 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날 "납품단가 연동제 도입을 위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오늘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을 환영하며 납품단가 연동제 법제화를 위해 노력해 온 국회와 정부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며 "그간 중소기업계는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납품단가에 반영하지 못하고 모두 떠안아야 하는 불합..
중소기업계가 14년간 숙원한 납품단가 연동제가 도입됐다. 납품단가 연동제 도입을 명시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상생협력법)'이 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거쳐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지난 대선 여야 대표적인 공통공약이기도 한 납품단가 연동제는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08년 당시 2008년부터 처음으로 도입이 검토됐으나 시장 경제 원리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논의가 공전했다. 최근 고..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상생협력법) 개정안이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8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은 국회에 발의된 11개 의원안을 통합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대안으로 정부 이송 후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되면 연동제의 개념·지원에 관한 사항(정의 규정·연동지원본부·우수기업 지원·표준약정서 등)은 공포일로부터 6개월 후 시행된다. 다만 의무와 제재에 관한 사항(연동사항 기재의..
'상생협력법 개정안'이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코아스는 8일 7회 연속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으로 인증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은 2001년 도입,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에서 개발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한국서비스진흥협회에서 업계·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서면·현장·암행평가 등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서비스 품질·고객만족 경영이 탁월한 우수기업·기관에 인증서를 수여하는 제도다. 코아스는 이번 인증에서도 리더십, 서비스 품질 경영전략, 고..
동반성장위원회는 8일 롯데케미칼과 서울 송파에 있는 롯데월드타워에서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을 체결했다. 롯데케미칼은 2019년 대·중소기업 간 임금격차 해소·동반성장을 위해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3년간의 협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을 다시 체결했다. 롯데케미칼은 협력 중소기업과의 공동 R&D(연구개발), 생산성 향상 지원, 해외 판로개척 지..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한국거래소에서 '상생결제 확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상생결제 확산의 날'은 매년 12월에 개최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상생결제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20점)에 대한 포상 수여와 우수사례 등을 공유했다. 민간기업 개인포상 부문에서는 지난 1년간 하위 협력사에 거래대금을 상생결제로 지급해 2차이하 협력사에 대한 상생결제..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8일 김주현 금융위원장을 만나 최근 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 3고 복합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관련 현안과 정책과제에 대해서 논의하고 앞으로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 장관과 김 위원장은 지난 9월 말 종료 예정이었던 코로나19 특별 만기연장·상환유예 추가 지원을 결정하는 과정에서도 수차례 만나 협의해 왔다. 이 장관은 이날 최근 간담회 등을 통해 기업들과 만나면..
중소기업 대표 글로벌 포럼인 백두포럼이 베트남 다낭에서 열렸다. 중소기업중앙회는 8일 베트남에 있는 신라 모노그램 꽝남 다낭에서 '2022 백두포럼'을 개최했다. 올해로 13회차를 맞는 백두포럼은 중소기업 해외 네트워크 구축과 통상 현안 논의를 위해 주로 중소기업 해외진출 거점국에서 진행됐으며 올해는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베트남 다낭에서 열렸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이날 "한국은 베트남의 제..
소상공인들은 8일 특별연장근로 제도 관련해 "올해 12월 31일 종료를 앞둔 특별연장근로 제도를 추가 연장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이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되고 소상공인들은 인건비를 감당할 수 없어 살을 도려내는 아픔을 감수하며 직원을 줄였다"며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전면 해제되고 다시 채용을 늘렸지만 인력 공급 부족으로 극심한 인력난을 겪고 있다. 인력난이..
중소기업계가 8시간 추가연장근로제 일몰을 폐지해야 하다고 호소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등 70개 중소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 단체는 8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국회 본관 앞에서 8시간 추가연장근로제 일몰 폐지를 촉구하는 입장을 발표했다. 8시간 추가연장근로제는 지난해 7월부터 시행중인 주 52시간제 적용 부담을 일정 기간 덜어주기 위해 30인 미만 사업장에 한해 주 8시간의 연장근로를..
한샘은 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2년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내 지속가능경영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의 최대 정부포상이다. 지속가능경영 문화 확산과 수준 향상, 발전에 기여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기관·단체에게 수여된다. 한샘은 ESG 경영에 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8일 "납품단가 연동제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하고 본회의를 통과하면 중소기업이 노력한 만큼의 정당한 대가를 받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날 베트남에 있는 신라 모노그램 꽝남 다낭에서 열린 '홈앤쇼핑과 케이마켓(K-Market)과의 협약식'에서 이같이 밝히며, "납품단가 연동제는 본회의 통과만 남겨두고 있는데 절차상 마지막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납품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