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풍수해보험 가입률 7.1%…지급평균액 500~600만원 불과
올해 7월 기준 소상공인의 풍수해보험 가입률이 7.1%에 불과해 2020년 1%, 2021년 4.7%에 이어 여전히 한 자릿수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홍수, 호우, 풍랑, 대설, 지진 등 재해로 인해 입은 재산피해를 지원하기 위한 보험으로 소상공인의 경우 상가나 공장 건물도 가입이 가능하며 상가는 1억원, 공장 1억5000만원, 재고자산 5000만원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최승재 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