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넘게 장사했는데 폭우에 장사 접어야 할 판"…3高에 폭우 피해까지 '망연자실'
소상공인들이 고환율, 고물가, 고금리로 이미 삼중고를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 침수 피해까지 겹치면서 그야말로 엎친 데 덮친 상황을 겪고 있다. 10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파악된 전통시장 피해 규모는 총 62개 전통시장, 약 1240개 점포에서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다. 서울 34개, 경기 23개, 인천은 5개 시장에서 점포 누수, 주차장 침수 등이 발생했으나 다행히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피해는 없는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