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9일(금)

기자

홍길동

최정아 기자

newswoman@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최정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newswoman

많이 본 뉴스 2026.06.12~2026.06.19

LG화학이 키운 K바이오… '창업가 6인방' 시총 33兆 일궜다

[취재후일담] 탈모약 건보 논의에 한올바이오파마가 주목받는 이유

종근당, R&D·생산시설에 5000억… '혁신신약기업' 도약 채비

'ADC 이어 다중항체까지'…셀트리온, 美FDA 패스트트랙 타고 신약 개발 속도전

삼성서울병원, 美뉴스위크 선정 아·태 최고병원…암·호흡기·소화기 '3관왕' 석권

오세훈 시장, 복지 사각지대 발굴 체계 현장 점검

오세훈 서울시장이 31일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2시20분 마포구 서교동주민센터를 방문해 동 담당공무원, 지역 복지관 사회복지사, 우리동네돌봄단 등 현장에서 활동하는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존 위기가구 발굴시스템을 점검했다. 또 현장에서 느끼는 발굴 시스템의 문제점과 현실적인 개선대책을 논의했다. 서울시는 단전, 단수, 건보료 체납 등 18개..

일본·대만·마카오 대상 무비자 입국 조치, 10월까지 연장

8월 한 달간 재개됐던 일본·대만·마카오 대상 무비자 입국 조치가 오는 10월까지 연장된다. 서울시는 지난 30일 문화체육관광부, 법무부, 외교부, 질병청 등이 참석한 '제102차 해외유입 상황평가 관계부처 회의' 결과를 인용해 이들 국가 및 지역에 대한 무비자 입국 조치가 오는 10월까지 연장됐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페스타 2022'와 연계해 외래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자 이달 한 달간 일본·대만·..

행안부, 연 2만원으로 화재 피해 보장하는 ‘재난희망보험’ 출시

행정안전부는 재난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규모 음식점을 위해 내달 1일부터 '재난희망보험'을 도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재난희망보험은 재난 발생 시 피해 배상 부담에 어려움이 있는 시설에 도움을 주기 위해 도입한 재난배상책임보험의 하나다. 현재 규모 100㎡ 이상 음식점 등은 재난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도록 의무화돼 있다. 그러나 소규모 음식점은 의무보험 미가입 시 부과되는 과태료(최대 300만 원) 규제를 완화하기 위해..

서울 신규 소각장 마포 상암동 최종 선정…'주민 반발' 과제

새로운 자원회수시설로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마포자원회수시설이 최종 선정됐다. 새로운 시설은 2026년을 목표로 완공하고, 기존 시설은 2035년까지 철거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다만 800m 전방에 학교와 아파트 단지가 위치해 있는 만큼, 인근 주민들의 반발이 예상된다는 지적이다. 특히 철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먼지 등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와 함께, 자원회수시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해소해야한다는 점은 과제로..

<인사> 여성가족부

◇과장급 승진 △혁신행정담당관 장유남(張裕楠) △ 다문화가족과장 송지은(宋知垠) ◇ 과장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양철수(楊澈秀) △국제협력담당관 정회진(鄭會珍) △여성정책과장 조용수(趙龍洙) △경력단절여성지원과장 채명숙(蔡明淑) △청소년정책과장 이금순(李金順) △청소년자립지원과장 남상희(南尙熙) △가족정책과장 김은형(金恩亨) △권익정책과장 최문선(崔紋瑄) △ 권익침해방지과장 이정애(李貞愛) ◇ 파견 2023새만금세계스카우트잼버리조직위원회 이남훈..

서울시, 최첨단 교통정책 해외 전파…아일랜드 더블린시와 공유

서울시가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방안과 우수한 서울 교통정책을 알리기 위해 국제 교류 행사를 연다. 시는 지난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EU 주최 국제도시 지역 협력 프로그램(IURC, International Urban and Regional Cooperation Programme)에 참가해 서울시의 우수 교통정책을 알린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교류도시로 협력 중인 아일랜드 더블린시의 대표단이 직접 방문해..

서울시, '한옥정책 심포지엄' 개최…"한옥의 미래와 가치 논의"

서울시는 주한스위스대사관과 함께 '현대 한옥에서 찾는 한옥의 가치와 우리 주거의 미래'를 주제로 내달 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주한스위스대사관에서 '2022 한옥정책 심포지엄'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심포지엄 전 프로그램을 서울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하며, 시민들은 온라인 생중계 중 댓글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질의·공유하며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현대 한옥 건축..

"추석에 혼자여도 괜찮아"…서울시, '1인 가구'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가 올 하반기 '1인 가구'를 위한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마련한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1인가구지원센터 프로그램 참여자 수는 1만2122명이다. 전년 동기 대비 89.8% 늘어난 수치다. 이에 서울시는 1인가구 맞춤형 프로그램을 180개로 늘려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지난 8월 개소한 강북구를 포함한 24개 자치구 1인가구지원센터에서 1인가구로 삶의 재미와 일상생활의 새로움을..

이기재 양천구청장 "조속한 재건축 추진 위해 전력투구할 것"

이기재 양천구창이 속도감있는 재개발·재건축 추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30일 서울 양천구에 따르면 이 구청장은 지난 24일 국토교통부를 직접 방문해 주택 정책관련 의견 및 주민들의 의견과 동향을 함께 전달했다. 양천구는 안전진단 기준 완화 필요성을 강조해왔다. 열악한 주거환경이 가속화되면서 주차장 부족과 층간소음 문제를 비롯해 수도시설 노후화로 녹물과 누수가 발생하고 있는 데다가, 빈번히 발생하는 정전으로 주거생활..

'등·초본 교부 제한' 신청 쉬워진다…"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가정폭력피해자 보호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가정폭력피해자가 주민등록표 열람 및 등·초본 교부 제한 신청을 하기 위한 요건이 대폭 완화된다. 행정안전부는 가정폭력피해자 보호를 위한 주민등록표 교부제한 신청요건을 완화하는 내용의 '주민등록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오는 31일 공포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공포되는 주민등록법 시행규칙에는 △가정폭력피해자가 주민등록표 교부 제한신청 시 병원 진단서·경찰관서 발급서류 등..

서울시, 수해 이재민·소상공인 위해 557억원 긴급 편성

서울시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이재민들을 위해 총 557억을 추가 투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8일 시간당 최고 141.5mm의 집중호우로 특히 한강 이남의 동작구, 관악구, 영등포구 등 저지대 자치구가 하천 범람, 주택·상가 침수 등의 수해를 입었다. 이로 인해 1544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소상공인 점포 4391개소, 47개 전통시장 1240개소의 피해가 확인됐다. 시는 재난구호기금..

서울시, 전국 우수 농수특산물 판매…최대 30% 저렴

추석 연휴를 맞아 영광 굴비, 금산 인삼, 한우 등 명품 지역특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직거래장터가 내달5일 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가 서울광장에서 3일간 진행된다. 전국 95개 시·군과 농협이 인증한 970여개 품목의 농수특산물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고, 각 지역 대표 특산물을 시중가격보다..

서울시, ‘메타버스 서울’ 1단계 서비스 테스트 오픈

서울시는 가상 융합 기술 기반의 '서울의 신대륙, 메타버스 서울' 1단계 서비스 일부를 오는 31일 비공개 테스트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는 작년 10월에 세계 도시 최초로 '메타버스 서울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올해부터 오는 2026년까지 5개년 간 시정 전반에 메타버스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비공개 테스트 오픈 대상은 온라인교육플랫폼 '서울런'의 멘토링 상담 이용자들과 전문가로 구성된 서울시..

소방청, 내년도 예산 2963억원 편성…올해 대비 22.1%증가

소방청은 내년 예산안을 올해 대비 537억원(22.1%) 증가한 2963억원으로 편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소방청은 내년 재난대응 첨단화 기반을 조성하고, 현장대원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사업확보에 중점을 뒀다. 기존의 다양한 소방현장 정보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해 소방정책에 신속히 반영하고, 현장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화 및 연구개발사업 예산 확보에도 힘쓸..

여가부, 아이돌봄서비스 확대…폭력 피해자 지원 강화

정부가 출·퇴근 시간대 등 자녀 돌봄공백 해소를 위해 아이돌봄 시간제 지원 시간을 하루 3시간 30분에서 4시간 수준으로 확대한다. 5대 폭력 피해자 지원예산도 25억원 투입해 스토킹·성폭력 피해자들을 지원할 방침이다. 여성가족부는 '내년 예산 및 기금운용 계획 정부안'에 1조 5505억 원을 편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올해 대비 5.8% 증액한 수치다. 여가부는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아이돌봄 서비스 등..

previous block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