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집중호우 피해지역 가전제품 무상수리팀 운영
행정안전부는 지난 8일부터 중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취약지역에 가전제품 무상수리를 위한 '가전 3사 합동무상수리팀'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삼성전자, LG전자, 위니아·위니아에이드 가전 3사와 오는 11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서울 관악구 남부초등학교 인근에 수리 서비스 장소를 마련하고, "가전 3사 합동무상수리팀"을 먼저 운영하게 된다. 향후 지자체의 요청이 있을 경우 추가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