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인수·분할 불확실성 해소시 시너지 효과 기대"
신한금융투자는 9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인수/분할 관련 불확실성이 마무리되면 현대건설기계로의 엔진 판매 확대, 시너지가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두산인프라코어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47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1% 증가했다.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이다. 황어연 신한금투 연구원은 “ 미국 주택 착공 증가, GME 판매 호조, 비용 절감..